현봉식·신승호, 불법 다운로드 고백…"비공식 천만 영화 '바람'? 그 중 한 명" [30th BIFF] 작성일 09-2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blG5Zw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28e9cc066e9ace2ff103933b0db4fc620ff0f4dba3126384353b0b69dfbefb" dmcf-pid="WQ2TZFts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짱구' 오픈토크/부산국제영화제 생중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mydaily/20250920140424828zjsm.jpg" data-org-width="640" dmcf-mid="Q8x5UqzT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mydaily/20250920140424828zj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짱구' 오픈토크/부산국제영화제 생중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eda10ec3fc428d8869c762e9a384e9d2c0d9acb8f55c034dcab5fd65963e20" dmcf-pid="YxVy53FOD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부산 강다윤 기자] 배우 현봉식과 신승호가 영화 '바람'을 불법 다운로드로 즐겼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68d383a4a9e79b61fda2b6195c6e61a07083fa7c0b377fe2f9019daaa83b6b8" dmcf-pid="GMfW103Is2" dmcf-ptype="general">19일 부산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영화 '짱구'(감독 정우 오성호)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감독 겸 주연을 맡은 배우 정우와 오성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수정, 신승호, 현봉식, 권소현, 조범규 등이 자리했다.</p> <p contents-hash="06f6c24a7d731361856257e26da8940609e17afb06b6bb9054c0d89811b8a027" dmcf-pid="HR4Ytp0CD9" dmcf-ptype="general">'짱구'는 2009년 개봉한 영화 '바람'의 후속작으로,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간 '짱구'의 사랑과 우정을 이야기를 담았다. '바람' 원작자인 정우가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오성호 감독이 공동 연출로 함께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731da50554a797dfa6a9b2daab67aeb8e84794fe171d0107443982eb2a23da" dmcf-pid="Xe8GFUph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짱구' 오픈토크/부산국제영화제 생중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mydaily/20250920140426088spmw.jpg" data-org-width="640" dmcf-mid="xH5AmCIi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mydaily/20250920140426088sp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짱구' 오픈토크/부산국제영화제 생중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ee96cd7a58964d1ee72ffffd2686cca5e32b5227ae47c42449d6df180ca3d4" dmcf-pid="Zd6H3uUlDb" dmcf-ptype="general">2009년 개봉한 '바람'은 '비공식 천만 영화'라는 수식어를 얻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와 관련 현봉식은 "내가 비공식 천만 관객 중 한 명이다. 당시 학생이었기 때문에 솔직하게 '바람'을 불법 다운로드를 해서 한 번 봤다. 나중에 '바람'이 재개봉을 했는데 그때는 영화관에 가서 또 봤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d9714dc337bb50a35535e2a263fefff6e10115d5de51b63d856d95da4a08434" dmcf-pid="5JPX07uSwB" dmcf-ptype="general">신승호 또한 "나도 비공식 천만 관객 중 한 명이었다. 나도 죄송하지만 불법 다운로드를 해서 굉장히 많이 즐겼던 작품"이라며 "시간이 흘러서 내가 정우 선배와 함께 연기를 하고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8d34a89de2241cfc9e2265c882a20e9ee4a00c72474f77ba07d2ff4809f77318" dmcf-pid="1iQZpz7vrq" dmcf-ptype="general">이어 "'바람'이라는 영화는 따로 명장면으로 꼽을 신이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매 신이 다 명장면이다. 공감하실지 모르겠지만 내 또래, 나보다 동생이나 형님인 남자들에게는 모든 대사들이 다 하나하나가 주옥같다"며 "기억나는 명대사는 '아즈아~!'다. 이것저것 많은데 (대사에) 욕들이 좀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3331a5e6ebb70e5aeff456e3d92ce071da1641aaf84eebb36f4fde3614f56bb" dmcf-pid="tnx5UqzTEz"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30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87편 등을 포함해 총 328편의 영화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이혼 아픔 딛고 20일 재혼…두 아이와 함께 09-20 다음 지드래곤, 원더풀 컬러매치 '이게 바로 지디 매직' [MHN영상]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