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데뷔' 정우 영화, ♥김유미가 제작 "창고에 있기 아깝다고" (짱구)[BIFF 2025] 작성일 09-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0207uS1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c2786eb79b60fdf95dd3994fb738d0a099a2e85bf0ef82a3b709349b52876" dmcf-pid="4BpVpz7v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xportsnews/20250920140148670fqsy.jpg" data-org-width="974" dmcf-mid="99kkJoLK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xportsnews/20250920140148670fq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7641048b063d2c85458b8ac94959adf682a218255918159180a78ff80461e5" dmcf-pid="8bUfUqzTt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부산, 오승현 기자) 첫 장편 연출을 맡은 감독 겸 배우 정우가 아내 김유미와 함께 '짱구'를 만들게 됐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f9bfe0e66acc9dc2ebcd515f118fe2508e87eafb080a79175e711b41ac1b7e2" dmcf-pid="6Ku4uBqyX2"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짱구'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감독 겸 배우 정우와 오성호 감독, 배우 정수정,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 현봉식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631385e9f40c0625328b597dbd6d95fbdfe101d90efccb327e0508434c29d83" dmcf-pid="P9787bBWX9" dmcf-ptype="general">'짱구'는 2009년 개봉한 영화 '바람'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후속작으로, 영화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떠난 짱구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p> <p contents-hash="1a63712c782f7ced5cb2acd94384a212594c42a7cc037ea376bd309e252b9560" dmcf-pid="QLRjRiJqHK" dmcf-ptype="general">'바람'의 원작자이자 배우 정우가 직접 각본을 맡아 첫 장편 연출한 작품으로 주목 받은 '짱구'는 오성호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a3c530c950c03b2e493962f08137d16a4f3dcbbff69919c98d2faaa3d2a8ecbc" dmcf-pid="xoeAeniBGb" dmcf-ptype="general">정우는 '짱구'의 시작을 밝혔다. 그는 "'바람'이란 영화의 원작을 제가 썼는데, 작품 개봉 후 생각보다 관객들이 너무 좋아해주셔서 다음 편 구상을 해보자고 하며 초고를 1년 동안 썼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7843285df1fb6f6fd4a8ba0b277d513d5218651095f6b859d1c66e70d32602f5" dmcf-pid="ytGUG5Zw5B" dmcf-ptype="general">이어 "직접 혼자서 쓰고 이 프로젝트를 언제하면 좋을까 하던 중 바빠지게 됐다. 특히 '응답하라 1994'를 하게 되며 창고에 있었다"며 수년 만에 다시 꺼내게 된 아내이자 배우 김유미 때문임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213e5fab6ee93ad1515f8a1681a1fc202c46b7b23c565e64440af9ed7e7aaa" dmcf-pid="WFHuH15r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xportsnews/20250920140150025ldiy.jpg" data-org-width="1200" dmcf-mid="VefJfP6F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xportsnews/20250920140150025ld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a7ec9f323a71504c1b9f70b152fc3907820afabdb54dc4fc80a4f8063c680e" dmcf-pid="Y3X7Xt1mGz" dmcf-ptype="general">정우는 "김유미가 저희 영화 기획을 맡았다. 김유미가 대본 보고 이걸 그냥 창고에 두기에는 아깝다고 했다"며 "집에서 이 신은 어떤 느낌으로 쓴 것인지 이야기하며 연기를 보여줬다. 흥미롭고 유니크하다고 하더라"라고 아내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2523505137ce9e4538d6375c7c871131d5669d73c0dfa20ca710de454e77d1" dmcf-pid="G0ZzZFtst7" dmcf-ptype="general">그는 "제작사 회장과 유미 관계가 깊어서 프로젝트가 시작이 됐다"며 아내 덕에 배우 데뷔를 하게 됐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b874e92dcbeebc41d9a16d0f094689c7618bcb21ad6ecec20fee01721f93514" dmcf-pid="Hp5q53FOtu" dmcf-ptype="general">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총 328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경쟁 부문을 신설한 부국제는 대상, 감독상을 비롯해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 2인에게 수여되는 배우상,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를 시상한다.</p> <p contents-hash="99314bbee3e53acd2f6291f9a27675a1e6dc445fd830472005521577df186780" dmcf-pid="XU1B103I5U"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생중계</p> <p contents-hash="bf646a96c38b0866ca825c439c8ad671eea800f2b1564253a74bbe5c7d8d70d6" dmcf-pid="Zutbtp0CGp"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젠 사랑의 달인" 김병만♥현은재, 축복 속 결혼..신혼여행은 스케줄 이후[종합] 09-20 다음 연상호의 유연한 정체성…《얼굴》이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