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김재중 父, 사업 실패로 어마어마한 빚더미…죽을 고비까지 (편스토랑) 작성일 09-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MjrIOJvz"> <p contents-hash="e20da30c1c016c78f7cd3a131bc5d207e0e12cdcaa5c56031104c6535683551e" dmcf-pid="9QdkOlhLW7" dmcf-ptype="general">가수 김재중이 부모님의 파란만장 과거사에 울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98874e356fcc84f322444678205f884cf25646249b04465165d2fcfcb4bb53" dmcf-pid="2xJEISlo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iMBC/20250920140715420rdli.jpg" data-org-width="800" dmcf-mid="baXzV68t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iMBC/20250920140715420rd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4dd9f153af38efed0bbe6d475a755c597fd77bfade78c942b1260c36e3435f" dmcf-pid="VMiDCvSgCU" dmcf-ptype="general">9월 1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다가올 민족 대명절 추석을 위해 제작진이 야심 차게 준비한 ‘엄마 손 특집’ 첫 번째 편으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292989056ac375099dd8676ceee6fa04a9edb9129645ef2b69e460a5af297e26" dmcf-pid="fRnwhTvalp" dmcf-ptype="general">가족의 사랑이 묻어나는 특집인 만큼 국민효자로 불리는 요리 천재중 김재중과 영원한 마린보이 박태환이 출격했다. 요리장인 어머니와 함께 출격한 두 국민효자 덕분에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시간이었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기준 시청률 4.1%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예능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p> <p contents-hash="0f6dd54aa644746701dd061762cd4a15acd9fd40ebaef2009317818b06065f30" dmcf-pid="4eLrlyTNS0"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중은 무릎, 골반에 이어 발목까지 안 좋은 어머니를 걱정했다. 김재중 아버지는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살게 해 준다고 했는데 고생만 시켰다”라며 아내를 향한 미안함을 내비쳤다. 잠시 후 부자(父子) 곁으로 온 김재중 어머니는 파란만장했던 과거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중에는 김재중도 처음 듣는 이야기도 있었다. 너무도 충격적이라 ‘편스토랑’ 식구들도 모두 놀랐을 정도. </p> <p contents-hash="ccfe3ca4baff2602a00e8f6f671aa92f162531c4b52ee566d17f2ae64976a872" dmcf-pid="8domSWyjl3" dmcf-ptype="general">‘금수저’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부족함 없는 청년 시절을 보낸 김재중 아버지는 결혼 후 운수업을 하며 탄탄대로를 걸었다. 그러나 지인들의 사업 제안에 함께했다가 큰 실패를 겪었고 1980년대 1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안게 됐다. 당시 1억은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큰돈. 김재중 아버지는 “그 일로 충격받아서 사람들도 못 알아봤다. 나를 정신병자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cd35d01e6a9af28b01e3015231d4283a62208b8cd501a72130664d30f087754" dmcf-pid="6JgsvYWAyF" dmcf-ptype="general">김재중 어머니는 “아버지도 파란만장 풍파 많이 겪었다. 죽을 고비도 많이 넘기고”라며 그때를 회상했다. 큰 충격에 빠진 아버지에게 신병까지 왔다는 것. 결국 김재중 아버지는 한동안 절에서 생활했고 김재중 어머니 혼자 9남매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김재중 어머니는 9남매를 먹여 살리기 위해 행상부터 식당 일까지 쉴 새 없이 일해야 했다고. </p> <div contents-hash="9c1e47efd8e75989adc32a5a795385df95365ab590de244e190d429ad8945bd5" dmcf-pid="PiaOTGYcWt" dmcf-ptype="general"> 김재중 어머니는 “그때 생각하면 죽으려고 해도 죽을 수도 없고…”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가족을 위해 계속 부딪힌 김재중 어머니는 우연히 식당을 시작하면서 인생역전 기회를 잡았다. 김재중 어머니는 족발, 수제비, 보리밥을 메뉴로 한 식당을 공주에 열었는데 SNS 등도 없던 당시 입소문을 통해 대박을 터뜨린 것. 김재중 어머니는 1년 만에 1억 빚을 모두 갚고 남편과 끌어안고 울었다고 회상했다. 김재중은 “엄마 대단하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뷔, 오랜 팬심 고백 “브아솔 노래에 행복” 09-20 다음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다이어트 중인데 “습관성 음주에 아차”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