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어나니머스’ 한효주 “모처럼 나온 한일 합작 도전하고 싶었다” [30th BIFF] 작성일 09-2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 초청작 ‘로맨틱 어나니머스’ 야외 무대인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8iB29Ha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a1299922baf1e30f2e22e3fd06553ed89adaf4c267c7f6c13f873611227055" dmcf-pid="ty6nbV2X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효주가 20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로맨틱 어나니머스' 야외 무대인사에서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kukinews/20250920144225242mgnv.jpg" data-org-width="800" dmcf-mid="Z1owMJdz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kukinews/20250920144225242mg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효주가 20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로맨틱 어나니머스' 야외 무대인사에서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2f6957c02a7660ac61e9ee65c961f35fd655109be8e442717591a80fecdf61" dmcf-pid="FWPLKfVZkX" dmcf-ptype="general"> <p><br>배우 한효주가 오랜 동경의 대상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도전적인 신작 ‘로맨틱 어나니머스’를 선보이게 됐다.<br><br>넷플릭스 일본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 야외 무대인사가 20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츠키카와 쇼 감독, 배우 오구리 슌, 한효주가 참석했다.<br><br>‘로맨틱 어나니머스’는 상처와 비밀을 간직한 두 남녀가 초콜릿을 매개로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br><br>츠키카와 쇼 감독은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는 등장인물들이 기적적으로 만나 어떤 인생을 펼쳐갈지에 대한 이야기”라며 “잠시 쉬는 동안 먹는 초콜릿처럼 봐주시면 좋겠다”고 작품을 소개했다.<br><br></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c2acb9fda52f948db1673dfff3368ff3d97d16986f0a02e0f364b7d7174b43" dmcf-pid="3YQo94f5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츠키카와 쇼 감독(왼쪽부터), 배우 오구리 슌, 한효주가 20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로맨틱 어나니머스' 야외 무대인사에서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kukinews/20250920144226536qrvj.jpg" data-org-width="800" dmcf-mid="5Jp2Xt1mk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kukinews/20250920144226536qr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츠키카와 쇼 감독(왼쪽부터), 배우 오구리 슌, 한효주가 20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로맨틱 어나니머스' 야외 무대인사에서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6168c63b0f0db00263b26d03a3df18627c41444575d3328c76c07149f407b8" dmcf-pid="0Gxg2841aG" dmcf-ptype="general"> <p><br>극중 오구리 슌은 결벽증을 가진 제과 대기업 2세 후지와라 소스케로, 한효주는 시선 공포증을 가진 쇼콜라티에 이하나로 분했다. <br><br>오구리 슌은 “소스케는 트라우마로 결벽증을 가지고 있지만 필사적으로 살아가려는 인물”이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어 한효주도 “시선 공포증을 가지고 있다. 사람 눈을 마주치치 못하고 열심히 초콜렛을 만드는 은둔형 천재”라고 역할에 대해 얘기했다.<br><br>‘로맨틱 어나니머스’는 프랑스 영화를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일본팀 글로벌 프로젝트다. 이는 한효주가 출연을 결심한 계기 중 하나다. 한효주는 “모처럼만의 한일 합작 작품”이라며 “좋은 팀을 만나는 기회를 만나는 게 쉽지 않다. 큰 도전이자 즐거운 촬영장이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br><br>10월16일 공개되는 ‘로맨틱 어나니머스’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됐다. 오구리 슌은 “3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타이밍에 오게 돼 기쁘다”며 “이런 곳에서 제 작품을 소개하고 이런 무대에 설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라고 전했다.<br><br>“영화를 좋아하는 제게 부산국제영화제는 로망과 동경의 대상”이라고 운을 뗀 한효주는 “개막작으로 선정된 ‘오직 그대만’으로 무대에 섰을 때 기분이 생생히 남아 있다. 제게는 너무 큰 의미가 있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앞으로 오래오래 전 세계인의 축제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다.</p>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진, S.E.S 시절 작품 고사한 이유 “배신하는 느낌이라”(전현무계획2) 09-20 다음 평균 연령 31.8세 판타지연합, 조카뻘 안산 그리너스 U-15와 맞대결 (뭉찬4)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