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경보 20㎞ 최병광, 6번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0위 작성일 09-20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0/NISI20240801_0020447816_web_20240801161332_20250920151214180.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뉴시스] 최동준 기자 = 최병광이 지난해 1일 (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에펠탑 인근 트로카데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육상 경보 남자 20km 결승에서 출발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08.01.photocdj@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경보 간판 최병광(삼성전자)이 자신의 6번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0위를 기록했다.<br><br>최병광은 20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인근에서 열린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 경보를 1시간22분52초로 완주했다.<br><br>지난2013년 모스크바(38위)에서 처음 세계선수권에 나선 최병광은 2015년 베이징(45위), 2017년 런던(31위), 2019년 도하(21위), 2022년 유진(34위) 대회에 이어 도쿄에서 6번째 세계선수권을 소화했다.<br><br>개인 최고 기록(1시간20분29초)을 새로 쓰진 못했으나, 도하 대회 다음으로 좋은 30위를 작성했다.<br><br>한편 1위는 브라질 카이오 본핌의 몫이었다.<br><br>그는 1시간18분35초에 완주, 브라질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선수권 남자 20㎞ 경보 우승을 차지했다.<br><br>왕자오자오(중국)가 1시간18분43초로 2위, 파울 맥그래스(스페인)가 1시간18분45초로 3위를 기록했다.<br><br>여자 20㎞ 경보에서는 마리아 페레스(스페인)가 1시간25분54초로 정상을 밟았다.<br><br>2위는 1시간26분06초의 알레그나 곤살레스(멕시코), 3위는 1시간26분18초 만에 결승선을 통과한 후지이 나나코(일본)의 몫이었다.<br><br>후지이는 일본 신기록을 세운 것뿐 아니라 세계선수권 여자 경보에서 최초로 메달을 딴 일본 선수로 기록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 파라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20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막 09-20 다음 4기 정숙, 4기 영수와 다시 핑크빛?…"연애하는 느낌 내고파" (지볶행)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