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명의 경쟁' 관양초·삼리초·한가람중·금파중, 2025 경기학교스포츠클럽 축제 스태킹 왕좌! 작성일 09-20 4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0/0000142550_001_20250920160615917.jpg" alt="" /><em class="img_desc">삼리초등학교가 20일 경기 안양게임마이스터고에서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가 주관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는 2025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스포츠스태킹 대회 여자 초등부에서 우승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이형주 기자</em></span></div><br><br>[STN뉴스=안양] 이형주 기자┃스포츠스태킹 대전이 펼쳐졌다. <br><br>20일 경기 안양게임마이스터고에서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가 주관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는 2025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스포츠스태킹 대회가 열렸다. <br><br>2025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는 '체육이 곧 미래다'라는 슬로건 하에 총 18개 종목의 11,096명(초등 4,093명, 중등 4,419명, 고등 2,594명)의 학생들이 스포츠로 경쟁하는 축제다. 이날은 스포츠스태킹 대회가 진행됐다.<br><br>스포츠스태킹은 대중들에게 흔히 '컵 쌓기'라고 불리는 경기다. 12개의 스피드 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르는 기술과 스피드의 경기다. <br><br>초등체육 과정에서는 스포츠를 통한 공동체 의식, 배려, 협동심을 함양할 수 있다.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경우 팀 전략 수립의 창의인성과 리더십과 스포츠맨십을 함양할 수 있다.<br><br>또 스포츠스태킹은 신체접촉이 없어 부상의 위험이 적고, 실내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미세먼지 등 외부환경 악화로 인해 교실활동 대안프로그램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br><br>이번 대회에는 남자 초등부 10개 학교(경의초, 관양초, 김포나진초, 다문초, 다솔초, 삼리초, 서해초, 신봉초, 옥정초, 한울초), 여자 초등부 9개 학교(관양초, 김포나진초, 다문초, 다솔초, 발안초, 부천부흥초, 삼리초, 서해초, 신봉초), 남자 중등부 2개 학교(김포한가람중, 방교중), 여자중등부 3개 학교(금파중, 방교중, 영복여중)가 참여했다. 참가인원만 155명에 달했다. <br><br>대회는 참가팀 입장부터 시작됐다. 이후 대표자 회의를 통해 경기 규정이 다시 한 번 설명됐고, 기타 협의 사항이 논의됐다. 개회식과 단체사진 촬영을 거쳐 9시 30분부터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됐다. <br><br>남자 초등부와 여자 초등부의 경우 리그 후 토너먼트로 우승 학교를 결정했다. 남자 중등부와 여자 중등부의 경우 풀리그로 우승 학교가 가려졌다. <br><br>남자 초등부와 여자 초등부 모두 관양초와 삼리초 간의 결승 대결로 치러졌다. 양교는 사이 좋게 우승컵 하나씩을 나눠가졌다. 남자 초등부는 관양초, 여자 초등부는 삼리초의 우승으로 종료됐다. 남자 중등부 왕좌는 김포 한가람중, 여자중등부의 왕좌는 금파중으로 향했다. 우승 학교는 오는 11월에 있을 전국 대회에 나가게 된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신성 "요양원에서 일일 알바,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에 울컥" [종합] 09-20 다음 '우승 보인다' 안세영, 세계선수권 우승자도 39분 컷!…日 야마구치 2-0 완파 → 中 마스터스 김가은 꺾은 한웨와 결승 격돌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