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더블 타이틀전' 열린다! 마카체프, 두 체급 석권 도전→델라 마달레나와 大격돌 작성일 09-20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UFC 322, 11월 16일 개최<br>UFC 슈퍼 파이트 타이틀 2연전 '관심 집중'</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9/20/0003990264_001_20250920165012646.jpg" alt="" /><em class="img_desc">UFC 322 포스터.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가 두 슈퍼 파이트 타이틀전을 내세운 역사적인 대진으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돌아온다. 메인 이벤트에선 UFC 웰터급(77.1kg)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와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가 격돌한다. 코메인 이벤트에선 여성 파운드포파운드(P4P) 랭킹 1위 겸 UFC 플라이급(56.7kg)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와 파운드 포 파운드(P4P) 랭킹 2위인 스트로급(52.2kg) 챔피언 장웨일리를 맞붙는다.<br> <br>UFC 322 : 델라 마달레나 vs 마카체프는 오는 11월 16일(한국 시각) 펼쳐진다. 언더카드는 오전 7시, 메인 카드는 오전 11시에 시작된다. 미국 뉴욕주 뉴욕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대회가 열린다.<br> <br>UFC 웰터급 챔피언 델라 마달레나(18승 2패)는 역대급 퍼포먼스로 챔피언 집권기의 문을 열고자 한다. 18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그는 향후 집권을 이어갈 모든 무기를 갖추고 있다. 그는 벨랄 무하마드, 길버트 번즈, 케빈 홀랜드를 상대로 승리했다. 이제 델라 마달레나는 마카체프를 화려한 퍼포먼스로 물리침으로써 역사에 이름을 남기기 위해 주먹을 불끈 쥔다.<br> <br>15연승 중인 전 UFC 라이트급(70.3kg) 챔피언 마카체프(27승 1패)는 소수만이 달성한 두 체급 챔피언이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웰터급에 올라왔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P4P 랭킹 1위에 오른 마카체프는 더스틴 포이리에,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찰스 올리베이라를 꺾고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그는 이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아레나에서 델라 마달레나를 꺾고 자신이 가장 뛰어난 기술을 갖춘 파이터란 걸 의문의 여지없이 증명하고자 한다.<br> <br>셰브첸코(25승 1무 4패)는 챔피언에 대한 또 한 번의 위대한 승리를 노린다. UFC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챔피언 셰브첸코는 최다승, 최다 KO, 최다 테이크다운, 최다 타격, 최장 컨트롤 시간을 포함한 수많은 플라이급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제 그는 장웨일리에게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임으로써 역사상 가장 위대한 파이터 중 하나로 떠오르는 걸 목표로 한다.<br> <br>두 차례 UFC 스트로급 챔피언을 지낸 장웨일리(26승 3패)는 사상 두 번째로 두 체급에서 UFC 타이틀을 획득한 여성 타이틀에 도전다. 스트로급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선수인 장웨일리는 타티아나 수아레스, 카를라 에스파르자, 요안나 옌제이치크에게 인상적인 승리를 거두며 P4P 랭킹을 높였다. 그는 이제 셰브첸코를 피니시함으로써 새 체급에서 새로운 집권기를 바라본다. 관련자료 이전 박은태, 내일 JTBC ‘뉴스룸’ 깊은 이야기 예고 09-20 다음 4기 영수 거짓말에 넘어간 무속인 정숙..전국민 조롱감 '씁쓸' (지볶행)[종합]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