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매기 강 감독 "최애 캐릭터? 다시 태어난다면 '미라'로" [30th BIFF] 작성일 09-2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vOjRMU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b896ae08a97c6afc8a1dda1f405271ec842b4267e997d80d7b6e9f1dd46b32" dmcf-pid="WFTIAeRu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기 강 감독/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mydaily/20250920172312725pyus.jpg" data-org-width="640" dmcf-mid="xmp5SEkP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mydaily/20250920172312725py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기 강 감독/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40253bb3c651e39a8436a01d60f2d9ee9ad37c9efc8bac68987ea73d570e15" dmcf-pid="Y3yCcde7r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이 자신의 최애 캐릭터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96b6064efad5ac7854f433996dfce3d34000007cb0947a0d2b47852b85ad022" dmcf-pid="G0WhkJdzIX" dmcf-ptype="general">20일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넷플릭스 '크리에이티브 아시아'(Creative Asia)가 개최됐다. 크리에이티브 아시아는 세계적인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마스터 클래스와 특별 대담 세션이다.</p> <p contents-hash="660921ec231c869ba297680326e9e642306c0d6de1bef0d8cf56f2c1876df455" dmcf-pid="HpYlEiJqDH"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개발부터 제작까지의 과정을 공유하며, 한국 문화유산과 K팝에 대한 깊은 애정이 어떻게 이 영화를 탄생시켰는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90ec7adeb7033c992ce6a5f852b60a827501af96c8d7588779f417aeb5a920d2" dmcf-pid="XQBpGOsdEG" dmcf-ptype="general">이날 매기 강 감독은 "캐릭터를 만드는데 정말 많은 품이 든다"며 "모든 캐릭터에서 나를 볼 수 있다. '루미'를 보면 정체성에 대한 이유가 있다. 나도 한국계 캐나다인으로서 그런 이슈가 있었다"고 캐릭터 구상 과정에 대해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cce03f42f24576fc600ee94f3cb36b59f382639c1eee061b24199c0e94310a7" dmcf-pid="ZxbUHIOJEY"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충분히 잘 하고 있는지 항상 의심이 들지 않나.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같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마다 이야기는 다 다를 수 있을지언정, 그런 점에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짚었다.</p> <p contents-hash="9e4e9b806ff25b6658fe6bbc318d4ea18cc563f2c4dc59dd4823defbe1563bc5" dmcf-pid="5MKuXCIiOW" dmcf-ptype="general">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로는 '미라'를 꼽았다. 강 감독은 "단순히 전사나 서사 때문은 아닌데, '미라'가 너무 쿨하다. 너무 아름다운 사람이고 외형적으로는 나와 다르게 생겼다. 나는 다음에 태어나면 '미라'로 태어나고 싶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a46a902462be9a81c67696cab9a63c81a4e440d4eae5312f476b5eac7e86bf50" dmcf-pid="1R97ZhCnry"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30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32편을 포함해 총 64개국, 328편의 영화가 관객들을 만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유정·김도훈 양측 "열애는 X" 부인 "'친애하는 X' 팀 여행" 09-20 다음 "날 일으킨 구세주" 김병만, 이수근→박성광 축복 속 새 출발 [ST이슈]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