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정숙, '지볶행' 제작진·4기 영수 저격 "편집으로 사람 XX 만들어"[스타이슈] 작성일 09-2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Jy7XHECj">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K8iWzZXDy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5e38a2b96cf6c22578770ee3c4b21a05b84d1a461832673e0f5faf690cb2c7" dmcf-pid="96nYq5Zw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4기 정숙(왼쪽), 4기 영수 /사진=ENA, SBS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174549028jsxr.jpg" data-org-width="560" dmcf-mid="qM8s5lhL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174549028js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4기 정숙(왼쪽), 4기 영수 /사진=ENA, SBS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7d6552bebaa47710edf76b882447691e4d656444f3a6fcd34097fe9245903b" dmcf-pid="2PLGB15rTg"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4기 정숙(가명)이 인도 여행 메이트 4기 영수와 '지볶행' 제작진에 대해 폭로했다. </div> <p contents-hash="297f6141b8efef352cf20749b6055fef90f8c053f00814a72520349067fe5890" dmcf-pid="VQoHbt1mSo" dmcf-ptype="general">정숙은 지난 19일 개인 SNS에 "오늘 방송 보고 인간 혐오가 온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d8fecd66b5c66e2a952ae7ece0182b847c174470ed0f123efaf41d8d180bcd9" dmcf-pid="fxgXKFtsvL"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정숙이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약칭 '지볶행')제작진과 지난 7월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 일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37cb425165e47290550c0d787353b2ad642a5533e35279e9a61bb96f52ca63ef" dmcf-pid="4MaZ93FOvn" dmcf-ptype="general">정숙은 제작진에게 '인도 촬영 당시 숙소에서 밤에 위스크 먹던 상황에서 4기 영수(가명)님이 제게 대선 후보 예측 관련 언급, 제 과거사 언급(자궁외임신) 이 부분 혹시 방송에 나가느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ddd8dfe8247f811cc287566270022d6465a88949328244e020a24c350846de6" dmcf-pid="8RN5203ICi"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그 부분은 빠질 거다. 너무 걱정 마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113e74d7d28d935da9f04d23c32d89319605302354ddba2b460ada10c27f637" dmcf-pid="6JcF4uUlSJ" dmcf-ptype="general">정숙은 "방송 안 비춘 모습에 이런 언급, 이런 취급, 이런 대화가 한두 번일까. 나는 그냥 대화 말고 닥치고 여행이나 하라는 식이고 여행 가기 직전 2주간 병원 신세져서 아팠다고 하는데도 안 들어주고, 숙소 버리고 몇 백 키로 거리 여행 매일 다니면서 숙소는 짐칸처럼 보관소로 여기고 다니자고 해서 내가 '우리 재벌이냐. 현실적으로 제시해라'라고 무속 얘기 다 빼고 현실적 건의하는 건 다 편집"이라고 인도 여행 메이트였던 영수와 제작진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900ad62115e0178059ef508ae5046d0d3a6fff749a4f51c45a8e11f87a2169" dmcf-pid="Pik387uS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플러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174550619ozgp.jpg" data-org-width="560" dmcf-mid="BXiWzZXD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174550619oz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플러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c6b09553eebc00f010ef30a2d9cca3ca3779acbe9281baf051dcb2183df6ce" dmcf-pid="QnE06z7vve" dmcf-ptype="general"> 이어 "이젠 아주 내가 4기 영수 빠순이에 미친 여자 만들고 MC는 또 뭔 소리냐. 사랑 고백을 하라고? 내가 굳이 이 사람 지켜주고 보호한답시고 이걸 내릴 이유가 없다. 이미 방송상 한 달 반 동안 예고부터치면 두 달여간 개연성 없이 화내고 감정 기복 널뛰는 여자 만들어놨다"고 분노했다. </div> <p contents-hash="6082887e571412f0b30c5377c4657b36cbc6fac019c1459466830a9eb549fdd3" dmcf-pid="xLDpPqzTWR" dmcf-ptype="general">또 "MC도 편집도 사람 하나 매장하려고 작정했다. 마음대로 해라. 출연료 몇 푼 받을지 말지도 모르는 돈에 미련도 없고, 그 돈 다 병원비로 나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게 시달렸다. 저렇게 앞 뒤 다르게 교활하게 굴고 나를 본방보는 모임에 초대를 하냐. 정말 사람의 영악함에 학을 뗀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66a5d70bf53550ccc23c8565a52440c970d57b776709bbec436e6074fd20e12" dmcf-pid="y1qjvDEQh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프로그램 제목 바꿔라. '사람 XX 만들기 프로젝트'로. 진짜 사람 보는 눈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나를 정신 병자 빠순이에 미친X으로 몰아가고 아주 매장까지해서 내 관짝에 삽으로 모래를 뿌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9480395c03f837572be1ad8fcb557a960ce5a528bb26b5117cc993c037104b0" dmcf-pid="WtBATwDxCx" dmcf-ptype="general">한편 19일 방송된 '지볶행'에서는 정숙과 영수가 인도 여행에서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갈등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정숙은 영수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고, 영수도 "혼자 하는 여행이 무슨 감흥이 있겠냐"며 힘든 척 연기를 했다.</p> <p contents-hash="ae438b2cbe7ad9814c9ab82e16afdbc5fb4098b5573edc44fa61a11d782db937" dmcf-pid="YFbcyrwMTQ" dmcf-ptype="general">영수가 자신 앞에서 연기한 걸 몰랐던 정숙은 제작진에게 "서로 같은 걸 느꼈고 깨달았음에 굉장히 의의가 있었던 하루"라며 "솔직히 오빠와 연애하는 느낌의 여행을 하고 싶었다"고 속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3462e1ea2bfddcb84a9e8133efe14ca4f87cd154a8f1c9c6b261246627748c5" dmcf-pid="G3KkWmrRWP" dmcf-ptype="general">반면 영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정숙은) 내 여자친구도 아닌, 4기의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동기일 뿐인데 왜 내가 안 맞춰주면 삐지는 거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또한, 정숙을 달랜 뒤 자신이 가고 싶은 갠지스강에 데리고 가겠다는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e3df64cad17197dc9b98ffef284a568a98728ebdef526d596113c57114913ce" dmcf-pid="H09EYsmeC6"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형비용만 1억 5천’ 이세영 “가슴수술 A→D컵…2000% 만족한다”[핫피플] 09-20 다음 걸그룹 라방서 ‘악!’ 의문의 비명…‘소속사 학대설’ 번지자 직접 해명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