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풍추영' 부국제 찍고 오늘(20일) 개봉…세븐틴 준 GV 출격 작성일 09-2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tuDniB7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00a5b225f8ea380100b562a31c3050b7c2994970a21667a03a26395f3f20d" dmcf-pid="WmF7wLnb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JTBC/20250920175754042jfoe.jpg" data-org-width="560" dmcf-mid="xQAr203I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JTBC/20250920175754042jfo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df2068fad3efc7786cb024e83f00d15c49b204b46fe543039e62993d6789d78" dmcf-pid="YtPd5lhL0l" dmcf-ptype="general"> <br> 세븐틴 준이 배우 문준휘로 관객과의 대화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2480d835df107191ee2f15effa8f38fabd5ffaffd42171c9617e7e3199f0f861" dmcf-pid="GFQJ1Sloph" dmcf-ptype="general">20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 영화 '포풍추영'은 개봉을 기념해 개봉일 당일과 이튿날 서울 무대인사와 함께 스페셜 GV(관객과의 대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인사와 GV에는 래리 양 감독, 빅토리아 혼 PD 그리고 문준휘가 참석을 확정해 일찍이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6562e6a75a3e798bbadc5047c4bca90ac720e01889f5077c128d556cf3bf99ba" dmcf-pid="H3xitvSgzC" dmcf-ptype="general">특히 개봉 하루 전인 19일에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부국제) 오픈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4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관객들과 성공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f8a21b9490eed054230bf64afc62bb81498bfadf18e243a8dc5fa73375aeea61" dmcf-pid="X0MnFTva7I" dmcf-ptype="general">이날 상영에는 주연 배우 양가휘, 문준휘 그리고 래리 양 감독과 빅토리아 혼 PD가 직접 참석해 뜨거운 분위기를 만끽한 바, 곧바로 서울에서 진행되는 무대인사와 GV 분위기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21일 CGV용산아이파크몰 GV는 전국에서 생중계로도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d7195f1e15c29bf1bc1acb8a0c330c7e7eb8352ae4a66be60e7b882aff1354b8" dmcf-pid="ZpRL3yTNuO" dmcf-ptype="general">'포풍추영'은 첨단 감시망을 뚫고 수십억을 탈취한 범죄 조직과, 이를 추적하는 소수정예 감시팀의 숨 막히는 추격과 액션을 그린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영화. 성룡 양가휘 등 베테랑 배우들과 함께 문준휘는 최악의 범죄 조직의 보스 푸룽성의 양아들 후펑으로 강렬한 연기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f5404d7729c1e1f806098f5a1760cbb6cd0fbc5b396bc31001089338955bf3a0" dmcf-pid="5Ueo0Wyjzs" dmcf-ptype="general">부산(해운대)=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생활체육총연맹 생활체육 특별포럼 18일 개최…세계무예올림픽 한국 개최 추진키로 09-20 다음 김병만 재혼에 연예계 총출동…두 아이와 함께 웨딩마치[종합]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