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 야마구치 39분 만에 제압…중국 마스터스 결승행 작성일 09-20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게임서 7-9로 뒤지다 10연속 득점으로 뒤집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0/0008498531_001_20250920181013583.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안세영. 2025.3.17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23)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마스터스 대회(슈퍼 750)' 결승전에 진출했다.<br><br>안세영은 20일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4강에서 야마구치 아카네(4위)를 2-0(21-10 21-14)으로 꺾고 결승행을 확정했다.<br><br>안세영은 1게임서 7-9로 뒤지다 10점을 연속으로 따내는 압도적 기량으로 첫 게임을 획득, 기선을 제압했다.<br><br>이어 2게임에서도 초반 접전을 뒤로하고 후반 뒷심을 발휘, 7점 차 여유 있는 승리로 39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안세영은 김가은(삼성생명)과 한웨(3위)의 또 다른 4강의 승자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br><br>안세영이 이번에 우승하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상에 오른다. 관련자료 이전 손예진, 녹화 중 '현빈♥ 위해' 디저트 포장 요청 "여보 가져갈게" ('요정재형') 09-20 다음 북한 피겨, 올림픽 출전권 획득 실패…렴대옥-한금철 조 10위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