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현겸, 밀라노 동계 올림픽 퀄리파잉 쇼트 4위 작성일 09-20 5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리 합산 점수 5위 안에 들면 한국에 밀라노행 추가 티켓</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0/0008498568_001_20250920185418824.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김현겸.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피겨 남자 싱글 김현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추가 예선전인 퀄리파잉의 쇼트 프로그램에서 4위를 차지했다.<br><br>김현겸은 2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 점수(TES) 41.35점, 예술점수(PCS) 33.34점으로 총점 74.69점을 획득, 전체 26명 중 4위에 자리했다.<br><br>김현겸이 21일 열릴 프리스케이팅에서 최종 순위 5위 안에 들면, 한국은 내년 2월 열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남자 싱글 출전 티켓을 한 장 더 얻을 수 있다.<br><br>한국은 지난 3월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에서 차준환(서울시청)이 7위를 기록, 올림픽 본선 출전권 1+1장을 획득했다. <br><br>1장은 확정이고, 1장은 퀄리파잉을 통해 추가로 확정할 수 있다는 의미다.<br><br>김현겸이 퀄리파잉 쇼트 4위를 차지하면서, 한국은 2명이 나설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 6위 키릴로 마르사크(우크라이나)의 72.33점보다 2.36점 앞서 있다.<br><br>다만 김현겸이 퀄리파잉에서 5위 안에 든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올림픽에 출전하는 건 아니다. 김현겸이 따온 추가 티켓을 놓고 다시 국내 선발전을 열어 그 주인공을 정하게 된다. 물론 김현겸도 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손예진, ‘화제의 떡볶이’ 남기고 컴백홈 09-20 다음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신승훈 특집? 지옥에 우릴 불렀다” 11년 만 ‘불후’ 출연에 원성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