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경쟁' 수지·이진욱 '실조찬' 상영 전체 매진…첫반응 기대 작성일 09-2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끝났지만, 끝내고 싶은' 스페셜 포스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4Zi4f5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9820b32c537c7eb858f84b1afb7824dd8e6a7ac0efb575dda4239fa4cf352" dmcf-pid="ZX85n841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JTBC/20250920185419143grpl.jpg" data-org-width="559" dmcf-mid="HW0O203I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JTBC/20250920185419143grp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5c870372264b463dba80c7f1926156d78131e1c66aa540d8dc7aaf3c04ea5d3" dmcf-pid="5Z61L68tuT" dmcf-ptype="general"> <br> 실연당한 수지 이진욱을 가장 처음으로 만날 관객들의 반응은 어떨까. </div> <p contents-hash="698b22ce187c0f737b343e8a7673251dcde40b684e4ba9889c999565cba52f2f" dmcf-pid="15PtoP6Fpv" dmcf-ptype="general">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부국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 된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임선애 감독)' 월드 프리미어 상영 전 회차가 전석 매직을 기록하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2cad29fb9720cb332db2e861c81523932de399ab988384671b2caf1daa2f8b26" dmcf-pid="t1QFgQP37S" dmcf-ptype="general">'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실연했지만 아직 이별하지 못한 두 사람, 승무원 사강과 컨설턴트 지훈이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모임에서 우연히 뒤바뀐 '실연 기념품'의 비밀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으며 진짜 이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p> <p contents-hash="074bb0b16334bbc6acbfdffbb943650877c188d49d120e6c2614b83e724ed3d7" dmcf-pid="Foya3yTNFl" dmcf-ptype="general">전체 매진으로 분위기를 달군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팀은 22일 오후 4시 30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진행되는 GV에 임선애 감독과 배우 이진욱 유지태 금새록이 참석해 포토콜 행사부터 무대인사, 관객과의 대화까지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p> <p contents-hash="f739eda89b7c42e1f17a400dd613a82e89a9bdb59b6c5beff109d6340e9ba819" dmcf-pid="3gWN0Wyjzh" dmcf-ptype="general">또 23일 오후 12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상영 후에는 임선애 감독이 GV에 참석할 것으로 예정돼 관객들과 또 한 번 다채롭고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9789ae54c8831c599741ea2978c8d17e78c5e87313eca97576e61b0caebd9981" dmcf-pid="0aYjpYWAzC" dmcf-ptype="general">부국제 첫 상영을 앞두고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문 앞에서 엇갈려 지나가는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질문을 던지는 듯한 사강의 눈빛과 스쳐 지나가는 지훈의 쓸쓸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50f13db210c2215633271616a4eba54485526e3cc375a0a86a05949f49a35358" dmcf-pid="pNGAUGYcz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끝났지만, 끝내고 싶어'라는 여운 가득한 카피는 누구나 겪었을 법한 실연의 순간을 떠올리게 만들면서 두 사람을 중심으로 펼쳐질 공감과 성장의 드라마를 기대케 한다. </p> <p contents-hash="8949712e9fdc33d354841ae99f8777e598aae42fa8ed5770134bee2c6c1f8242" dmcf-pid="UjHcuHGkzO" dmcf-ptype="general">'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이별과 상실을 섬세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낸 임선애 감독의 연출과 수지 이진욱 유지태 금새록의 출연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았던 바, 관객들의 최초 후기가 어느 때보다 기다려진다. </p> <p contents-hash="5333f2a9e0b3b3d14b0667e5ddcdef9482b05a63703cf807c8b21c7719596962" dmcf-pid="uAXk7XHEFs" dmcf-ptype="general">부산(해운대)=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적, 예능 욕심 내네..“최정훈-하동균, 듀엣으로 ‘잔나비야’ 어떠냐” (‘놀뭐’) 09-20 다음 박명수, 이적 디스하다 유재석에 '역저격'…"친하지만 꼴 보기 싫다" (놀면 뭐하니)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