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서 비명·고함이…리센느 측, 학대 논란에 "근거 없는 억측에 법적 대응" [종합] 작성일 09-2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L5yrwM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61492708fd54d0665ad0ea574f99c10eb7c1d15d01d98272c4d266ad79cdef" dmcf-pid="burB0Wyj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센느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193355409zzlb.jpg" data-org-width="650" dmcf-mid="qTeYhcA8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193355409zz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센느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812fa4d9704e25dd1117d668520f973423c29dbf116b6412459883391c6934" dmcf-pid="K7mbpYWAW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리센느가 최근 학대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멤버와 소속사 측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7621cc9a2ff432b089ed8011557a4c7dc1ce5e2f7357dfdf761bb9f7941f5b2" dmcf-pid="9zsKUGYcSw" dmcf-ptype="general">앞서 멤버 메이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라이브 방송 중, 의문의 여성의 비명과 남성의 고함 소리가 그대로 송출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메이는 웃으며 "옆방에 리센느가 있는데, 리센느가 놀고 있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ea89c2a100540bff9ed4c1eddeade470a666b5439c89da73c092487f941082" dmcf-pid="2qO9uHGkhD" dmcf-ptype="general">그러나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파만파 퍼지면서 리센느 학대 논란이 일었다. 메이의 반응에 대해서도 "구조 신호가 아니냐"라는 반응도 나왔다.</p> <p contents-hash="ca03e25907bd0654520e2e47dd667d1e0c48a4f7b006174f1c41428e3655e16d" dmcf-pid="VBI27XHEyE"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메이는 지난 1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저희는 회사와 평등한 관계이고 대표님과 직원분들 모두 리센느를 누구보다 아껴주신다. 저희도 그만큼 믿고 함께하고 있다"면서 루머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4f62e857f7d26c48c961c4df7e8aca0743389e9e64fe3013464bf21ac0183873" dmcf-pid="fbCVzZXDl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영상 속 소리는 건물 밖에서 난 생활 소음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처음엔 멤버들이라 착각했다고.</p> <p contents-hash="f25b91dc2090c3a9877991ecdd3b53f31ea99c54bbeac3628cef336861982091" dmcf-pid="4Khfq5ZwCc" dmcf-ptype="general">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도 지난 16일 입장문을 내고 "앞서 사실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전한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근거 없는 억측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증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e6df3450dfbd1da7893438b7513970584ad315816a0b5968d6aa61d54792f167" dmcf-pid="89l4B15rhA" dmcf-ptype="general">소속사와 멤버가 직접 나서면서 오해가 부른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62S8bt1mh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애, '헤어롤 주렁주렁' 80년대 스타일 완벽 소환..유재석도 감탄 ('놀뭐') 09-20 다음 K콘텐츠 '내수 한계' 깬 성공비결…넷플릭스 파급효과 '5.6조'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