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허각 3연승 꺾고 '신승훈 편' 1부 우승 (불후)[종합] 작성일 09-2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e4cde7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07621a0957f79181c71c08206c21ea7a4b5b3a6592fb369f30a867b8273dc8" dmcf-pid="Vtd8kJdz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xportsnews/20250920195951646xevx.jpg" data-org-width="1200" dmcf-mid="KQmjYsme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xportsnews/20250920195951646xe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abc737c7f043b8c515f137dd0ac028011ff682e222330d32e0d9a20a25ee8d" dmcf-pid="fFJ6EiJq1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데이브레이크가 3연승을 한 허각을 꺾고 '신승훈 편' 1부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85b711acd39b47a823afd51eb890bd84e8fa0598cd3f9d12e27a43a619fc4244" dmcf-pid="43iPDniBYX"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가수 신승훈 편으로 꾸며졌다. 데이브레이크, 정준일, 임한별, 허각, 손이지유, 안신애, 유채훈, 정승원, YOUNG POSSE, 조째즈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1f0b083886bc30cf42498e76a8d22f79aff513e2621b11a0df52ce00d8901da" dmcf-pid="80nQwLnb1H" dmcf-ptype="general">이날 '불후의 명곡'은 1부, 2부 우승자에게는 트로피 외에 특별한 상품이 준비됐다고 밝혀 출연자들의 의욕을 불타오르게 했다. 허각은 "저는 집에 (우승 트로피와 상품을) 놓을 자리를 만들어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c261171b45a357e1778ffdbbd9f85575dcfa8d516115987dbb81d1390229c750" dmcf-pid="616boP6F5G" dmcf-ptype="general">첫 무대의 주인공 허각은 출연 계기에 대해 "임한별 씨와 회식을 하고 있었다. 스케줄을 공유하다가 임한별 씨가 '신승훈 편'에 나가게 됐다고 하더라. '왜 나한테는 연락이 없지?'해서 바로 노래를 불러서 영상 촬영을 했다. 그 영상을 제작진에게 어필해서 이렇게 출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신승훈은 허각에게 어떤 존재였냐"는 질문에 "저는 노래방에 가면 마지막 곡은 항상 신승훈 선배님 노래였다. 너무 떨린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92b0ff2129d1c81571e6942ab744924ccfde33ab48803dd5012f3133877f6d2" dmcf-pid="PtPKgQP3GY" dmcf-ptype="general">허각은 '보이지 않는 사랑'을 선곡했다. 메가 히트곡이자 14주 연속 1위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곡이기도 했다. 허각은 "출연 확정한 다음부터 1순위로 이 곡이 하고 싶었다. 열심히 한 번에 빡 보여드리고 우승하면 상품도 가져가겠다는 마음으로 나오게 됐다. 제 인생에서 부르는 애절함의 끝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196b0a6ea67cf2fffed434253c27035a515f73a74919d2c6903dc92f7f9e30" dmcf-pid="QFQ9axQ0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xportsnews/20250920195952985akfj.jpg" data-org-width="550" dmcf-mid="9REovDEQ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xportsnews/20250920195952985ak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83f0b277c586dca3400a7bf9920a576338f5cbe9a5741c302fc448706cb2dd" dmcf-pid="x3x2NMxpty" dmcf-ptype="general">두 번째 무대는 조째즈였다. 그는 "9개월 차로서 앞으로 나가야 할 길이 많다. 오랜 시간 노래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비결을 본받고 싶다"며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선곡했다. 첫 대결은 허각이 승리했다.</p> <p contents-hash="c72a394d7f51b2d510afee0675c5b45bc6be5d5e9ff5b2b0f1829738acddba5c" dmcf-pid="yayO0WyjXT" dmcf-ptype="general">다음은 천재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나섰다. 신승훈의 연락을 받고 출연했다는 안신애는 "앨범 준비 기간인데 따로 시간을 냈다. 그냥 나오면 안 되니까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59b5121be1b21595631af1488b5673bd4b555accae6681416251425e21998923" dmcf-pid="WNWIpYWAHv" dmcf-ptype="general">신승훈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 안신애는 "어느 날 선배님이 저녁 식사를 하고 싶다고 해서 만났다. 그날 소주를 빡하면서 친해졌다. 제가 제주도에서 부른 메들리 영상을 보고 굉장히 인상 깊게 좋게 봐주셨다고 하더라. '너는 내 후배니까 열심히 해라'라고 하셨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ed92ea0bd839fc832c9bc866d67d5eb1445eff9d741bcffbaef6521514a571a" dmcf-pid="YjYCUGYc5S" dmcf-ptype="general">특히 신승훈이 힘들 때마다 응원되는 말을 많이 해준다고. 안신애는 "저에겐 지표 같은 분이다. 곡 쓰는 사람은 고립되기 쉽다. 가끔은 사람도 잘 안 만나게 되는데 신승훈 선배님이 꺼내주시는 역할을 해주시는 것 같다. 대중과 소통하고 뮤지션으로 살아온 행보도 그렇고 대중과 함께 가수로 살아온 모습이 산꼭대기 정상의 지표 같은 느낌이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a89a20d8566ef8650e77c3b71c3bfa1f0e4de6ddf2de3160d40244a5256c59f9" dmcf-pid="GAGhuHGkHl" dmcf-ptype="general">허각이 안신애와 걸그룹 영파씨마저 제치고 3승을 차지한 가운데 데이브레이크가 나섰다. '처음 그 느낌처럼'을 선곡한 데이브레이크는 "내가 신승훈이다는 마음으로 어깨에 패드도 넣고, 바지도 부츠컷을 입었고, 신발도 뾰족한 걸 신어봤다"고 말해 신승훈을 웃음 짓게 했다. </p> <p contents-hash="f56638fb5a1e6421345f873a8e2d7b034fa32e974e890b36026cfd60d4dfd10c" dmcf-pid="HcHl7XHEYh" dmcf-ptype="general">이날 대결 결과를 모두 맞힌 정준일은 "데이브레이크가 우승을 가져갈 것 같다"고 예언했다. 결국 신승훈도 흥이 나게 했던 무대는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1부 우승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000dbdb63c02ebdc0f93a0ca1aa483fa87498480d44e4158a307f421ea014e86" dmcf-pid="XkXSzZXD5C" dmcf-ptype="general">사진 = KBS 2TV</p> <p contents-hash="c6a3d1f7c90e46b491b121277835e5ade874113d62643f53c854c5fbd3baa38c" dmcf-pid="ZEZvq5Zw1I"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유정·김도훈, 베트남 목격담 열애설 해프닝 “'친애하는 X' 팀 여행” 09-20 다음 김희애, '80s 서울가요제' MC 발탁… 유재석 "내가 누나랑 MC라니, 영광" (놀면뭐하니)[종합]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