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스 '200m 4연패'…'전설' 볼트와 어깨 나란히 작성일 09-20 43 목록 세계육상선수권에서 미국의 노아 라일스가 남자 200미터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해, '전설' 우사인 볼트의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br> <br>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 '드래곤볼'의 주인공처럼 머리카락을 금빛으로 물들인 라일스.<br> <br> 앞서 100미터에서는 3위를 했는데요.<br> <br> 주종목 200미터에서는 금메달을 놓치지 않았습니다.<br> <br> 100미터 지점까지는 3위였지만 갈수록 속도를 높여, 19초 5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 <br> 그리고 손가락 4개를 펴 보이며 '대회 4연패'를 자축했는데요.<br> <br> 세계선수권 남자 200미터 4회 연속 챔피언에 오른 라일스는, '전설' 볼트의 이 종목 최다 연속 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br> <br> 여자 200미터에서는 미국의 멀리사 제퍼슨이 우승해 100미터에 이어 단거리 두 종목을 석권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39분 만에 '한일전' 완승…결승 진출 09-20 다음 김유정·김도훈 열애설 해프닝 "드라마 단체 여행"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