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우·박성국·이준석, KPGA 투어 골프존 오픈 3R 공동 선두 작성일 09-20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0/0001294134_001_2025092021320984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찬우 </strong></span></div> <br>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존 오픈 3라운드에서 김찬우와 박성국, 이준석이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김찬우는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중간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김찬우는 박성국, 이준석과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박성국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고, 호주 교포인 이준석은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치며 2라운드 15위에서 단숨에 공동 1위까지 뛰어올랐습니다.<br> <br> 이준석은 2022년 6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이후 3년 3개월 만의 투어 3승에 도전합니다.<br> <br> 김찬우도 2024년 5월 KPGA 클래식 이후 1년 4개월 만의 3승을 노리고, 박성국은 2018년 10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이후 거의 7년 만의 2승 가능성을 부풀렸습니다.<br> <br> 2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박은신은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고 합계 10언더파 공동 4위로 밀렸습니다.<br> <br>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함정우는 3언더파 공동 38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2억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내일(일요일)까지 열립니다.<br> <br> (사진=K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개막…“한쪽 손목 없어도 올라간다” 09-20 다음 시비옹테크, 코리아오픈 결승서 알렉산드로바 만난다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