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조선 자존심 지켰다 "명나라에 고개 숙이지마요" 작성일 09-2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feK68tWC">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KY4d9P6Fh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eb2ea1c1f1d35d94e1ad4d15141b00c68880cef915ec096e85ef9ce98f18af" dmcf-pid="9G8J2QP3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폭군의 셰프'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213951310zzmd.jpg" data-org-width="698" dmcf-mid="BzHpy5Zw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tarnews/20250920213951310zz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폭군의 셰프'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a1186a89c9473b901d0ad51201818153c237a424902086c2b9b065f97c8d17" dmcf-pid="2H6iVxQ0ys" dmcf-ptype="general">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임윤아가 조선을 우습게 여기는 명나라 사신 앞에 고개 숙이지 않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ce9021d5961278dbdd38047520cb2bde2fa7587665a8438c299d921ab3d2acee" dmcf-pid="VXPnfMxpvm"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9회에서는 이헌(이채민 분)이 다음날 있을 경연을 앞둔 연지영(임윤아 분)을 따로 부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6ad4039378bbd70a63d1fde37aa475e67d3f0db071d4415eea5104928d85bbbc" dmcf-pid="fZQL4RMUyr" dmcf-ptype="general">이헌은 연지영이 긴장 속에서도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술 대신 따뜻한 차를 내밀었다. 그는 "그곳에 앉아 잔을 들면 잔 속에 하늘의 달이 어리지"라며, 그가 앉은 자리에서 바라볼 수 있는 풍경까지 배려하는 섬세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에 연지영은 "왠지 따뜻한 위로를 받는 힘이 든다"라고 답하며 잠시나마 긴장을 풀었다.</p> <p contents-hash="fcbf5ec0e1517e2bd1c5a1886c9276c3e068e93764ce14a84ee4fa21fa48da20" dmcf-pid="45xo8eRuyw" dmcf-ptype="general">이후 이헌은 경연 도중 규칙을 바꾼 것에 대해 미안함을 드러내며 "너는 오늘 참으로 잘했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실은 말이다. 이렇게 힘든 경합이 될 줄 몰랐다. 사신 우곤처럼 나도 너에게 만점을 주고 상대국에게 1점을 주고 싶었지. 내 실수다. 요리 대결에 국가의 중대사를 건 것은.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3차 경합은 무르자. 명의 사신 정사에게 고개 한 번 숙이면 된다"라고 말해 현실적인 대안을 내놨다.</p> <p contents-hash="678bcef4641881f52bd6f34a47d95f5fbe575749654fd979a6e8dc891025d9e4" dmcf-pid="81Mg6de7vD" dmcf-ptype="general">그러나 연지영은 "할래요. 3차 경합. 그러니까 명나라에 고개 숙이지마요. 조선을 우습게 보는 것 같아서 화가났다. 그런데 숙수들이 고생하고 애쓰는 모습을 보고, 명나라 숙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합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기고 싶어졌다. 어떻게든 이기겠다"라고 맞받아쳤다.</p> <p contents-hash="17eaac101f91a14fb5c0c87c3450ffc24b332e6ea1432d1a7c3febaef02b4e72" dmcf-pid="6Unkego9WE"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TMA] 에스파,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장르 에스파' 이어가겠다" 09-20 다음 정일우, 파혼 후 천호진과 연락 끊은 이유 밝혀졌다.."꿈을 거세 당했다"[화려한날들][★밤TView]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