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생활고 겪더니…마약상 김영광에게 동업 제안 ['은수 좋은 날' 첫방] 작성일 09-2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krmSlo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b77d7109d6ab9eeba027891b26cfde39efc07ae3b4cbade89cd67ce80c04ce" dmcf-pid="zvEmsvSg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은수 좋은 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224156415aawn.jpg" data-org-width="600" dmcf-mid="UdpzqfVZ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224156415aa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은수 좋은 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9928ffc77c0924e4c23ef8893e2cbe1377aeffb32547a4535a7d5db42000a8" dmcf-pid="qHOlSHGkh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은수 좋은 날' 평범한 주부였던 이영애의 일상이 뒤집혔다.</p> <p contents-hash="1928ab4aa242e40bd07e9043551f2eda3c3d03bb2bea7ff1029e8f00fedab066" dmcf-pid="BXISvXHET2" dmcf-ptype="general">20일 첫 방송된 KBS2 '은수 좋은 날' 1화에서는 이경(김영광)에게 동업을 제안하는 강은수(이영애)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05a28dee8466455478caeda700f577be6ca526d08fbf73b7381e94b71459a27" dmcf-pid="bZCvTZXDS9" dmcf-ptype="general">평범한 주부였던 강은수의 일상은 마약상이 숨겨놓고 간 마약으로 인해 크게 바뀌었다.</p> <p contents-hash="e6d600cebacadc9962130443a46e9b83e6d60d8599c94ba01cf7f08d32236c87" dmcf-pid="K5hTy5ZwTK" dmcf-ptype="general">남편 박도진(배수빈)은 주택 담보 대출에 회사 대출까지 몽땅 끌어다 코인에 넣었다가 투자 실패하면서 집은 경매에 넘어갔다. 게다가 박도진이 쓰러지면서 남편이 췌장암을 진단받은 사실을 알게 됐다. 집은 경매에 넘어가게 생기고, 고액의 치료비 그리고 딸 교육 및 생활비까지. 주변에서 경제적으로 아무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p> <p contents-hash="663c71fb25332c174374855a9c6d841f9a31a7e01f2b0b7930374fd250be752f" dmcf-pid="91lyW15rhb"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팬텀'이란 마약 조직의 마약상이 형사 장태구(박용우) 팀에 쫓기다 강은수의 집에 몰래 숨어들었다. 마약상은 그곳에서 옷을 갈아입고 가방을 숨겨둔 뒤, 무리하게 도주하다 끝내 숨지고 말았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204f6ecaae20e41789e2e5d3468b601863c1903ecf68d1fe526c24ae8bcc2a" dmcf-pid="2tSWYt1m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224157673lyzn.jpg" data-org-width="600" dmcf-mid="uUwOIyTN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224157673lyz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819d23db27d1dddaeb48f8fe1f4994da36f4f259c0b347c5c3dcda73867787" dmcf-pid="VFvYGFtsSq" dmcf-ptype="general"><br> 그렇게 숨겨진 가방 속 마약은 짐을 정리하던 강은수의 손에 들어갔다. 남편의 가방이라고만 생각했던 강은수였으나, 뉴스에서 마약상이 붙잡혔다는 소식과 "그동안 마약 거래로 매달 2억 이상의 수익을 올려온 것으로 추정된다"라는 보도를 접하게 됐다. '2억'이라는 말이 머릿속을 맴돌자, 강은수는 경찰에 신고를 미루게 됐다.</p> <p contents-hash="1b874c536789fa9356c6e1719caaea8ed2829ea121485b153beaa8c5ec59afdb" dmcf-pid="f3TGH3FOyz" dmcf-ptype="general">생활고로 힘든 와중에 강은수는 집안의 분위기를 읽은 딸이 미술도 관두고 학교를 자퇴하려는 걸 알게 됐다. 게다가 남편 박도진은 "내가 이렇게 당신과 수아한테 전부 다 뺏는 사람이 될 줄 몰랐어"라며 병원 옥상에서 스스로 몸을 내던졌다.</p> <p contents-hash="4fd6873d8c8921944fa7c44c6dd95b8685a1b0c6c8c5b5dfea26c34610b362b7" dmcf-pid="40yHX03IT7" dmcf-ptype="general">다행히 극적으로 강은수와 보안팀이 박도진을 잡으면서, 자살 소동으로 마무리됐다. 강은수는 박도진을 끌어안고 "아무것도 안 뺏길 거고, 아무도 안 죽을 거야. 내가 다 지킬 거야. 그러니까 당신은 옆에만 있어. 살아만 있어. 당신 없으면 나랑 수아, 전부 잃는 거야"라며 오열했다.</p> <p contents-hash="b5fd3829f2f7fa5eb7a7ae4edabcdd0720d31e82f165a91f04a1f960b013ccb4" dmcf-pid="8pWXZp0CSu" dmcf-ptype="general">불운과 불운이 연이어 쏟아지고, 남편을 눈앞에서 잃을 뻔한 충격적인 사건 등을 겪으며 정신적으로 코너에 내몰린 강은수. 그는 무표정한 얼굴로 집에 숨겨뒀던 마약 가방을 다시 꺼냈다.</p> <p contents-hash="c9e644f043078cd288b933a93e52020c4547072231110bafc3e4028b89986621" dmcf-pid="6kdLokc6WU" dmcf-ptype="general">그리곤 자신이 청소부로 일하던 클럽에서 마약을 판매하는 '제임스'에게 약을 판매할 결심을 했다. 그리고, 일련의 소동으로 강은수는 그저 잘생긴 미술선생님인 줄로만 알았던 이경(김영광)이 마약상 '제임스'란 사실을 알게 됐다. 이경은 강은수를 보고 당황했지만, 돈이 급했던 강은수는 자신이 가진 마약 일부를 꺼내보이며 이경에게 "동업하자고요. 나랑"이라며 제안했다.</p> <p contents-hash="645d98463315ac9d63b9be5b2ecbeffa856804fb8e9fbcced123f75d74a3fb15" dmcf-pid="PEJogEkPy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영미, 김대희와 한동안 연락 안 해…"섭외 거절했더니 그 뒤로" (꼰대희) 09-20 다음 ‘은수 좋은 날’ 이영애, 가정 풍비박살…마약 밀매상 김영광에 동업 제안(종합)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