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경합 승리로 이채민 체면 살렸으나… 고문행 [종합] 작성일 09-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Dsdag2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6b4895b9757e4cda3e8bfd774fd6b4e098228582e56b6593c381139022949d" dmcf-pid="z3wOJNaV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tvdaily/20250920225352455ftvx.jpg" data-org-width="620" dmcf-mid="UDq9H3FO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tvdaily/20250920225352455ft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dc26c3002f4b77eb4891839abcdbd50c119fe28d79140a13215c1a5e52db13" dmcf-pid="q0rIijNfC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명나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조선의 자존심을 세웠다.</p> <p contents-hash="eaa68ad22eef8a34669f868b9f366851fa2734aa6e1ca973102791402d08cc8f" dmcf-pid="BpmCnAj4yC"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9회에서는 명나라 숙수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연지영(임윤아)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9ebb18fb828f9d9e3bfea4d1f26f7614f9bad11fefd57b65c3618fa4fc02b267" dmcf-pid="bUshLcA8lI" dmcf-ptype="general">앞서 당백룡(조재윤)은 조선을 떠돌며 익힌 사찰 음식 연잎밥을 선보여 이헌까지 놀라게 했고, 연지영은 북경식 오리구이로 정면 승부를 펼쳤다. 그러나 2차 경합 결과는 1:8, 큰 점수 차로 조선이 패배했다. 이에 이헌은 "허를 찌르는 발상과 울림 있는 맛을 선보였으나, 이번 경합의 점수는 무효다"라며 선언했다. 그는 "명나라 사신들이 조선 음식에 터무니없이 낮은 점수를 줬다"며 분개했고, 우곤(김형묵)은 "그것이 규칙"이라고 맞섰다. </p> <p contents-hash="afffe2e1675a3e3490305a6a70931ae85b3e30b63faf81957e8c5a7b9752a063" dmcf-pid="KuOlokc6WO" dmcf-ptype="general">이헌은 "요리를 정직하게 평가하지 못하면 경합이 무슨 소용이냐. 태감의 얕은 술수가 명나라 화부들까지 부끄럽게 만드는 일임을 모르냐"라고 꾸짖었다. 그는 "1차전에서 떳떳지 못한 재료로 이기는 걸 부끄러워했던 이가 당백룡이다. 이건 조선 숙수들의 명예 또한 훼손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우곤은 "그럼 어떻게 평가를 하겠냐"라고 물었고, 이헌은 "자신의 요리를 스스로 먹고 점수를 매겨라. 그 점수로 2차 경합의 승자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e62e1778cc5e8c6bfbd9dbe7dc56646343ad1dbb75ac1ae4ae6c6a7642095b2" dmcf-pid="97ISgEkPls" dmcf-ptype="general">이에 연지영은 "점수를 매길 수 없다. 완벽한 요리는 아니지만, 우리의 땀과 정성이 담겼다. 만든 우리가 어떻게 평가하겠냐"라고 거부했다. 당백룡 역시 "스스로 평가할 수 없다"라고 응수했다. 이헌은 "두 숙수 모두 마음 자세를 보여줬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이 대등하다"며 무승부를 선언했고, 우곤도 동의했다.</p> <p contents-hash="b2d0a70c9eb2a42b8dca08304b5fa7bde94e265ccc4478a389d568a4b9971819" dmcf-pid="2zCvaDEQlm" dmcf-ptype="general">이헌은 연지영을 따로 불러내 차를 대접하며 "3차 경합을 무르자"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연지영은 "3차 경합을 할 것이다. 그러니 명나라에 고개 숙이지 마라. 처음엔 조선을 우습게 보는 것 같아서 화가 났다. 그런데 숙수들이 고생하는 걸 보면서, 명나라도 최선을 다하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이기고 싶어 졌다"라고 강조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945fd54c2f4cf8df3901d5a8cebe3bfd1a9f9d88ab7bf3218877e0deac74f2" dmcf-pid="VqhTNwDx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tvdaily/20250920225353754zbaf.jpg" data-org-width="620" dmcf-mid="unhTNwDx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tvdaily/20250920225353754zba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8bda745abec64431b8aecefda2d45619ba98cc5cf38083f6e4fff046862f23" dmcf-pid="fyLNfMxpyw" dmcf-ptype="general">세 번째 경합은 '탕과 삼', 인삼이 들어간 탕이었다. 조선은 오골계를 넣은 탕을 준비했고, 명나라는 호화로운 재료들을 준비해 이헌을 놀라게 했다. 우곤은 불도장을 준비했다고 덧붙여 이헌을 당혹게 했다. 연지영은 장춘생(고창석)이 오지 않아 두 번째 계획을 가동하려 했으나, 때마침 장춘생이 도착해 압력솥을 전했다. 압력솥으로 찐 오골계탕을 맛본 이헌과 우곤은 봉황까지 마주할 정도로 훌륭한 맛이었다. 우곤은 "난 봉황을 탄 신선이다"라며 감탄했고, 이헌은 "마음 마저 따뜻하게 위로받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명나라 측의 불도장 또한 진미였고, 연지영은 "압력솥 없으면 어쩔뻔했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c019fc4aa9270d920c2760549e382d41a085affa508136879dae5ff0948b2bb" dmcf-pid="4Woj4RMUCD" dmcf-ptype="general">평가를 앞둔 상황, 명나라의 공문례(박인수)는 거식증을 앓아 음식을 먹지 못해 평가를 내릴 수 없었다. 이에 연지영은 솥 채로 그에게 대령했고 공문례는 이를 맛본 뒤 어릴 때 먹었던 할머니의 손 맛을 그대로 표현해 냈다며 사실상 패배를 인정했다. 연지영은 음식에 '인'의 마음이 담겼기에 그런 맛이 날 수 있었던 것이라 강조했고, 공문례는 "나는 오늘 졌다"라고 밝혔다. 3차 경합 결과, 28:27의 점수로 조선이 승리를 거뒀고, 연지영은 "훌륭한 숙수분들과 겨룰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69315573fa69ec37b66925a93062450f3299fed9acf6a7b2b712a40ccc0dca" dmcf-pid="8YgA8eRuTE" dmcf-ptype="general">패배를 인정한 우곤은 "단 하나의 진상물만 가져가겠다"며 연지영을 공녀로 달라고 제안했고, 이헌은 우곤에게 박치기를 날려 기절시켰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분위기는 급박해졌고, 때마침 등장한 인주대왕대비(서이숙)가 "우곤의 방자함이 도를 넘었다"며 상황을 정리했다.</p> <p contents-hash="8b570773adbf9477a529b75f3197e35382d6c9f64da3c6ee3cb487105d611adc" dmcf-pid="6Gac6de7Wk" dmcf-ptype="general">이헌은 "수고했다 연 숙수"라며 그를 떠나보낼 준비를 했고, 진명대군과 함께 식사를 하며 평화로운 자리를 가졌다. </p> <p contents-hash="6a3adb9e2473d94a322386b9060f79cd03d9cac4471fc361f181133b17361339" dmcf-pid="PHNkPJdzvc" dmcf-ptype="general">그러나 자현대비(신은정)가 연지영의 따귀를 내리쳤다. 대비마마는 "다시는 네가 주상의 수라를 챙기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며 "네가 해준 닭을 먹고 내 아들 진명이 지금 사경을 헤매고 있단 말이다"라고 분개했고, 연지영은 자현대비에게 끌려가 고문받았다.</p> <p contents-hash="f4ec85637873771086398c4a55c53011e932f2207ab473fde20d60f14f45d57c" dmcf-pid="QXjEQiJqC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폭군의 셰프']</p> <p contents-hash="f9d37cce245871b32ae45fb9d1b42b459696f57ec70adf02f1377e5f2f73bd72" dmcf-pid="xZADxniBC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yiUqy5Zwv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윤아, 공녀 위기 넘기고 강한나 함정 빠져 따귀+고문 (종합) 09-20 다음 달수빈, 트롯 황태자 박서진에 "너무 잘생겼다, 왕자님이다"('살림남')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