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혼전순결 31년 차…긴 무명 탓 기회 놓칠까 불안"(살림남)[TV캡처] 작성일 09-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Bp2QP3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8232e5f5c4b9e77c3d9a469c42b5d223292b0058eb18d59acf68c6a198de71" dmcf-pid="H2bUVxQ0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231643028hjzr.jpg" data-org-width="600" dmcf-mid="W6974RMU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231643028hj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46cd0fded6a4327afe942e56effd33370d6e6770babd9a448177c5a9063faa" dmcf-pid="XVKufMxpl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박서진이 31년째 제대로 된 사랑을 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히며 긴 무명 시절의 불안감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2c52550ba9d7c117eb45f7ce81818fd44560f37c9c47b10eaf1b5f66592b3e1" dmcf-pid="Zf974RMUhU"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박서진이 30년 넘게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b51ad623e023a7f801214dbdf561e8171d42702d7d960fd53adf572c577cba0" dmcf-pid="542z8eRulp"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강성균이 혼전순결자임을 언급했다. 박서진도 못지 않게 "그린벤트(?)"라고 말했는데, 여성들에게 인기는 많지만 눈을 마주치는 거나 대화하는 걸 힘들어한다고. </p> <p contents-hash="7ddeb44ceee12499aa8e851e958a3b9b007ba9b158b6b23b312b1eea42e598c4" dmcf-pid="18Vq6de7W0" dmcf-ptype="general">그런데 혼전순결 서약서까지 썼다는 강균성은 혼전순결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았다. 오히려 박서진이 "저는 혼전순결 30년째다"라고 밝혔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9fa6bec7e2fddb5051a432fd3822415e9239c1cf2b18d5a724fa2ce2e214a0" dmcf-pid="t6fBPJdz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231644259iwlx.jpg" data-org-width="600" dmcf-mid="YdhrTZXD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sportstoday/20250920231644259iw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71a2d5c905b8884de92172fe92151a8ff92dbd593ad4e34c005848606b4766" dmcf-pid="Fx69MLnbhF" dmcf-ptype="general"><br> 연애를 안 하고 싶은 거냐는 질문에 박서진은 "그동안 너무 바빴다"라고 답했다. 지금도 바쁘기에 당분간 연애는 못하겠다란 반응에, 박서진은 "지금 이렇게 물이 밀려오는데 연애 때문에 놓치기 아깝다는 불안감이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7aced6c72238c4c8b177baa8c24b355a738a4b56c6b19e6ddf7a7e82c569ee" dmcf-pid="3MP2RoLKSt" dmcf-ptype="general">긴 무명 시절을 거쳤기에 무대와 팬들의 사랑이 소중한 박서진이었다. 다만 "아티스트는 사랑을 해야 감성이 올라온다" "너무 예쁜 나이인데 아깝다"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 때문에 박서진은 "그래서 사랑 노래에 느낌을 못 낸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b943e5ea9806110c834e5ecb63eb9117755e9a249c594475f9b2b04c3d32013" dmcf-pid="0RQVego9T1" dmcf-ptype="general">그러자 은지원은 "'찢어져라' '헤어져라' '잘 되는 꼴 못 봐' 이런 노래 어떠냐. 너무 트로트가 사랑 노래다. 너는 트렌디하게 '언제까지 잘 사나 보자' 이런 노래를 내 봐라"면서 색다른 제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pexfdag2h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달샤벳 수빈 플러팅 폭격에 '어질'.."너무 잘생겼다"[살림남2] 09-20 다음 신임 국기원장에 윤웅석 전 국기원 연수원장 당선…“실행으로 보답하겠다”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