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회 BIFF] '케데헌' 메기 강 감독 "사자보이즈 최애캐 애비, 남편과 닮았다" 작성일 09-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Lwb841p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9ab5c8b339227145faf29dd8d1b98b9077b9b68c80acace22bdbfdadccc256" dmcf-pid="BiorK68t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세계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기 강 감독이 20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국내 최초 싱어롱 상영회에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했다. 〈사진=JTBC엔터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0/JTBC/20250920231001492bwcc.jpg" data-org-width="560" dmcf-mid="zkdc729H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JTBC/20250920231001492bw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세계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기 강 감독이 20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국내 최초 싱어롱 상영회에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했다. 〈사진=JTBC엔터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db5ccc75d521a83adb3f7bff718efe398e5df5ac6262cd1b32a9c84a423a35" dmcf-pid="bngm9P6FUq" dmcf-ptype="general"> <br> 메기 강 감독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들고 부산국제영화제에 입성했다. </div> <p contents-hash="c1936d9f333634f76d853b10f7fac0e3afde4027bd2ed324b6d2028d3e61f49b" dmcf-pid="KLas2QP3zz" dmcf-ptype="general">20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스페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국내 첫 싱어롱 상영회 이후 진행 된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석한 메기 강 감독은 어린이 관객들의 순수하고 다채로운 질문에 솔직한 답변들로 작품과 연계되는 희망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8760f36006ae1276383371d7ddbc05dd8050bcead5c0db739d0dee1f718ba9e4" dmcf-pid="9oNOVxQ007" dmcf-ptype="general">메기 강 감독은 "캐릭터 중에 누가 제일 좋냐"는 질문에 "답하기 쉽다. 미라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닯았다!"는 한 관객의 반응에는 "감사하다"고 인사하면서도 "저는 저와 완전히 다르게 생긴 캐릭터라 좋아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352f87cb9bfceb3ecf8839e67ef4342338533b3a535658cbb986e115714c7ec" dmcf-pid="29fJZp0C7u" dmcf-ptype="general">이어 극중 보이그룹 사자보이즈처럼 갓을 쓰고 자리한 한 어린이 관객이 "그럼 사자보이즈 중에는 누가 제일 좋냐"고 묻자 메기 강 감독은 "이것도 쉽다. 저는 애비를 제일 좋아한다. 저희 남편을 보면 약간 비슷하다. 그래서 그렇다"며 미소지어 객석의 웃음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d9e3f39178c8fae5dd4b5bad75a1f1486bd9a60e5b0d7b413156bb5235a59d4" dmcf-pid="V24i5UphUU" dmcf-ptype="general">또 "감독님이 루미였다면 친구들을 속일 것이냐"는 질문에는 "저는 거짓말을 못한다. 어렸을 때부터 거짓말하면 엄마한테 엄청 혼났다. 평소에도 영화를 만들때도 진짜 솔직한 사람이다. 감독으로서 스타일이 '싫으면 싫다'고 한다. 누구를 속이고 그런 건 못한다"고 단언했다. </p> <p contents-hash="7126fc3e94079026753b098939515588c3e18fbafbafb64ceed5a3145f760fb8" dmcf-pid="fV8n1uUl7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유튜브를 봤는데 루미 진우가 키스하는 그림이 있더라. 그건 진짜냐"는 질문에는 "그런 건 실제 우리 아티스트 분들이 이 영화를 만들면서 너무 너무 작품을 사랑을 하셔서 추가로 팬아트를 만든 것이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f08d59058c06407b0d68f2f251716b5ffe63b8be6ad66969f32878fdf80ef2e" dmcf-pid="4f6Lt7uS30" dmcf-ptype="general">그리고 "왜 진우를 죽이셨는지"라는 핵심 질문이 터지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부터 한 메기 강 감독은 "근데 진우는 좀 잘못을 했다. 루미도 속이고. 잘못을 많이 한 캐릭터라서. 마지막에 루미를 도와줬어도 그런 캐릭터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다 받으면 안 좋을 것 같았다. 그래서 죽였습니다!"라고 호탕하게 외쳐 공감의 박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a227691d3c681d8fa55612ee07e8797afbe9d5a13d8585f53293925e7c30e460" dmcf-pid="84PoFz7vp3" dmcf-ptype="general">지난 6월 20일 첫 공개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케이팝 아이돌 헌트릭스와 이에 대적하는 사자 보이즈를 중심으로 신선한 서사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a4f7f11222a4bb0eb2ec76809e7e62953e93b673df5573c40e0237ed5b13ec59" dmcf-pid="68Qg3qzTFF" dmcf-ptype="general">국내 첫 싱어롱 상영이 펼쳐진 이 날까지 꼬박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신드롬은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골든(Golden)' '유어 아이돌(Your Idol)' 등 OST의 빌보드 차트 점령은 물론, 넷플릭스 글로벌 시청 순위 1위까지 세계를 정복한 실제 기록이 뒷받침되는 열광적 호응은 현 시대가 주목해야 할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c35170195c8be351e1de02910e6200d71872a7f761e6c6d67bbe61f9c3c786d8" dmcf-pid="P6xa0Bqyut" dmcf-ptype="general">한편 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영화의 전당 인근에서 치러진다. 올해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상영되며, 경쟁 부문 신설과 함께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 영화에 의한 영화에 의한 아시아 대표 영화제로 재도약의 뜻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3a93d803b48cd594c52de1c012cd1825ccf7543baeabace2d9400d1c298bb7f6" dmcf-pid="QPMNpbBWp1" dmcf-ptype="general">부산(해운대)=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마약 밀수범 김영광에 동업 제안 “같이 하자” (‘은수 좋은 날’)[종합] 09-20 다음 고현정, 아동학대에 분노한 장동윤에 "네 아버지도 널 죽이려 했어" ('사마귀')[종합] 09-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