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피겨, 올림픽 출전권 획득 실패…렴대옥-한금철 페어 퀄리파잉 10위 작성일 09-21 6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총점 138.30점 <br>중국·아르메니아·일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1/0008498684_001_20250921010614389.jpg" alt="" /><em class="img_desc">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한금철 . 2025.2.12/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북한 피겨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실패했다.<br><br>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한금철 조는 2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퀄리파잉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48.05점, 예술점수(PCS) 43.30점으로 총점 91.35점을 받았다.<br><br>쇼트 프로그램에서 받았던 46.95점을 합쳐 최종 총점 138.30점을 기록한 렴대옥-한금철은 전체 11개 조 중 10위에 그쳐, 상위 3개 팀에 주어지는 올림픽 추가 티켓을 얻지 못했다.<br><br>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 출전했던 북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20 도쿄 올림픽에 무단 불참,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징계를 받아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나서지 못했다.<br><br>이후 2024 파리 올림픽을 통해 하계 올림픽에 복귀한 북한은 이번 2026년 밀라노 대회를 통해 동계 올림픽 복귀도 꿈꿨으나, 간판스타인 렴대옥-한금철 조가 출전권을 얻는 데 실패하면서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br><br>한편 페어 종목에 배정된 3장의 추가 티켓은 중국의 장자쉬안-황이한 조(191.52점), 아르메니아의 카리나 아코포바-니키타 라크흐마닌 조(186.84점), 일본의 나가오카 유나-모리구치 수미타다 조(178.66점)가 가져갔다. 관련자료 이전 K팝 시장 변하는데… 뉴진스는 돌아올 수 있을까 09-21 다음 ‘지금은 조명우시대’ 경남고성군수배 결승서 허정한 꺾고 ‘6대회 연속 우승’ 대기록 달성[2025 경남고성군수배]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