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단독!’ 맥그리거가 약속했다! 챈들러와 ‘백악관 대회’서 만난다…“내 상대? 챈들러지, 강인하고 훌륭해” [UFC] 작성일 09-21 73 목록 코너 맥그리거의 UFC 복귀전 상대는 그를 그토록 원했던 마이클 챈들러다.<br><br>맥그리거는 최근 ‘폭스 앤 프렌즈’에 출연, 2026년 열리는 백악관 대회에서 챈들러와 맞붙을 것이라고 예고했다.<br><br>맥그리거는 “나는 복귀할 생각에 정말 신이 난다. 백악관 대회에 나선다. 이건 나의 무대다”라며 “상대는 챈들러다. 그와는 TUF에서 함께 했고 좋은 신경전을 펼쳤다. 그는 강인하고 훌륭한 파이터”라고 이야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1/0001090605_001_20250921020010717.jpg" alt="" /><em class="img_desc"> 코너 맥그리거의 UFC 복귀전 상대는 그를 그토록 원했던 마이클 챈들러다. 사진=스포츠키다 SNS</em></span>물론 데이나 화이트는 2026년 2월까지 백악관 대회 대진을 확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수차례 밝혔다. 그러나 그는 맥그리거와 꾸준히 연락하고 있으며 백악관 대회에 참가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렇다면 챈들러가 다음 상대가 되는 걸 막을 수 없다.<br><br>챈들러 역시 맥그리거와의 맞대결에 대해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그는 ‘MMA 파이팅’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다음 경기를 백악관 대회에서 맥그리거와 치르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br><br>챈들러는 “이번에는 이전보다 맞대결 성사 가능성이 더 커진 것 같다. 나는 늘 ‘맥그리거 복귀에 돈을 거는 건 위험해’라고 했으나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나는 백악관 대회에서 맥그리거와 싸울 것이라고 믿는다. 여러모로 아주 좋은 매치업이다”라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1/0001090605_002_20250921020010774.jpg" alt="" /><em class="img_desc"> 맥그리거는 “나는 복귀할 생각에 정말 신이 난다. 백악관 대회에 나선다. 이건 나의 무대다”라며 “상대는 챈들러다. 그와는 TUF에서 함께 했고 좋은 신경전을 펼쳤다. 그는 강인하고 훌륭한 파이터”라고 이야기했다. 사진=X</em></span>맥그리거와 챈들러의 스토리는 수년간 이어졌다. 챈들러는 지난 3년 동안 맥그리거를 콜아웃했다. 지난 UFC 303에서 만날 예정이었으나 맥그리거의 부상으로 취소됐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백악관 대회에서 두 남자가 만날 수 있게 됐다.<br><br>다만 맥그리거와 챈들로 모두 파이터로서는 하락세다. 맥그리거는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전에서 큰 부상을 당한 후 4년 넘게 옥타곤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챈들러는 찰스 올리베이라, 패디 핌블렛에게 연달아 패배했다. 최근 6경기 동안 1승 5패로 부진하다.<br><br>그러나 큰 상관은 없다. 맥그리거의 옥타곤 복귀는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남다르다. 그리고 그를 애타게 기다렸던 챈들러가 기회를 얻은 만큼 이 경기는 백악관 대회의 메인 이벤트가 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1/0001090605_003_20250921020010824.jpg" alt="" /><em class="img_desc"> 맥그리거가 백악관 대회에서 옥타곤으로 돌아온다면 무려 5년 만에 복귀다. 사진=AFPBBNews=News1</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최현우, 챗GPT 활용한 마술…소름 돋는 결말 09-21 다음 현빈은 '독보적' 손예진도 남은 음식 싸가게 만든다 [스타이슈]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