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건 제자’ 고석현, 엘리엇 다음은 필립 로우! UFC 2연승 도전…11월 라스베거스 UFN서 ‘빅뱅’ [UFC] 작성일 09-21 73 목록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고석현의 다음 상대가 결정됐다. 그의 이름은 필립 로우다.<br><br>미국 매체 ‘MMA 정키’는 “로우가 다음 UFC 무대에 나선다. 이번 상대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대한민국 웰터급 파이터 고석현이다”라고 전했다.<br><br>그러면서 “팬들에게 사랑받는 난타전 스타일의 로우는 고석현과 만난다. 이번 매치업은 UFC가 공식 발표하기 전, 내부 관계자가 우리에게 알려왔다”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1/0001090609_001_20250921045611696.jpg" alt="" /><em class="img_desc">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고석현의 다음 상대가 결정됐다. 그의 이름은 필립 로우다. 사진=UFC 제공</em></span>최근 김동현의 유튜브 ‘매미킴’에서도 고석현과 로우의 경기에 대해 언급 및 분석했다.<br><br>고석현은 지난 6월, 오반 엘리엇을 상대로 3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승했다. 빌리 레이 고프와의 맞대결이 비자 문제로 무산됐으나 오히려 ‘탑독’으로 평가받은 엘리엇을 잡아내면서 완벽한 UFC 데뷔승을 챙겼다.<br><br>‘BBC’는 “고석현은 3라운드 내내 수차례 서브미션을 시도하는 등 지배적인 경기를 펼쳤다. 오랜 시간 그라운드에 묶어두며 압도했다”고 이야기했다.<br><br>그러면서 “엘리엇은 이 경기를 위해 유럽 전역을 돌며 정상급 파이터들과 훈련했으나 ‘코리안 타이슨’으로 불리는 고석현에게는 역부족이었다”고 덧붙였다.<br><br>그렇다면 고석현의 다음 상대 로우는 어떤 선수일까. 그는 1990년생으로 190cm의 거대한 신장과 203cm의 리치를 자랑한다. 고석현의 신장과 리치가 177cm, 180cm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큰 차이가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1/0001090609_002_20250921045611739.jpg" alt="" /><em class="img_desc"> ‘BBC’는 “고석현은 3라운드 내내 수차례 서브미션을 시도하는 등 지배적인 경기를 펼쳤다. 오랜 시간 그라운드에 묶어두며 압도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UFC 제공</em></span>또 로우는 UFC에서만 7경기를 치른 바 있다. 성적은 평범하다. 4승 3패를 기록 중이며 최근 앙주 루사를 잡아내며 2연패 탈출했다.<br><br>주짓수 베이스의 파이터이지만 앞서 ‘MMA 정키’의 평가처럼 타격전에서도 능력이 있는 로우다. 무엇보다 옥타곤 경험이 어느 정도 있기에 분명 경계해야 한다.<br><br>그러나 고석현은 자신보다 좋은 평가를 받았던 엘리엇을 완벽하게 무너뜨리며 이전의 평가를 완전히 뒤집었다. 로우를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br><br>고석현과 로우의 맞대결은 오는 11월 2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치러질 예정이다.<br><br>한편 이날은 또 다른 코리안 파이터 이창호가 티미 쿠암바와 맞대결을 펼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1/0001090609_003_20250921045611801.jpg" alt="" /><em class="img_desc"> 고석현과 로우의 맞대결은 오는 11월 2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사진=X</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야노시호, 뜨거웠던 교제 시절 …"파파라치 집까지 따라와" (밥값) 09-21 다음 이세영 "가슴 수술, 한쪽 찌그러져 받은 지 6개월…그 어떤 성형보다 만족도 높아" [종합]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