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연하와 달달 재회…지상렬, 신보람과 핑크빛 분위기 [RE:TV] 작성일 09-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2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ttX7uS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f698c103ebac5e7909b0e869e23313ee8903d482bce0068acd138fca425ee" dmcf-pid="WDFFZz7v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1/20250921053115791ukze.jpg" data-org-width="1170" dmcf-mid="xr99qP6F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1/20250921053115791uk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ca7cc787e9bf0c793f4857bfbadd149cdd74fe40f3417792e4ab7ad5c45b1d" dmcf-pid="Yw335qzTH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코미디언 지상렬이 신보람 앞에서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며 설레는 마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0a6f29b7f12bbb7bb7c83d6b14e7cb1113f77dbf1895c09afffa8e95c00e4b2" dmcf-pid="Gr001Bqy1V"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지상렬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살림남 박서진, 백지영, 은지원이 지상렬의 대기실을 찾아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p> <p contents-hash="dc6cb1fe3040ae77e94bf945c22d79ab5660fcb28f10e2c5b24051792f0ac542" dmcf-pid="HmpptbBWG2" dmcf-ptype="general">이날 지상렬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인물은 쇼호스트 신보람이었다. 가수 겸 배우 한선화를 닮은 16세 연하 신보람은 지상렬의 농담에도 환하게 웃으며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이에 백지영은 "오빠는 진짜 어때?"라며 지상렬의 속마음을 물었고, 지상렬은 "나는 여성분들과 함께 있으면 늘 긴장했는데, 그 친구는 편안함을 줬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그는 "거짓말이 아니고 태어나서 5일째 술을 안 먹고 있다"며 다음 만남을 준비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8376b1f8c331292d60510ce59da53e571a47a6c77ca99dfa9e0b9146dc823a9" dmcf-pid="XsUUFKbYX9" dmcf-ptype="general">은지원은 지상렬의 과거 인연을 언급하며 "예전에 발레리나는 어떻게 됐냐"고 물었고, 지상렬은 "잠깐 지나가는 인연이었다"며 딱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신보람과의 만남이 가볍지 않음을 은연중에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39e21add465fa8684ab0e5c560ead24767431d1a1b263107d692f803461e0ae" dmcf-pid="ZfEEjIOJ5K"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렬은 데이트 장소에 나서며 제작진에게 "카메라가 너무 많으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최소화했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제작진은 그의 진심을 존중해 모두 철수했고, 이를 지켜본 은지원은 "보람 씨를 진심으로 배려한다, 방송이지만 형 마음은 진심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c2f90653a23e2fb9f1033b2d8df9180f398790a4de5976226d62a7405827c8" dmcf-pid="54DDACIiGb" dmcf-ptype="general">평소 편안한 옷차림만 고수하던 지상렬은 이날만큼은 캐주얼 정장 스타일로 변신해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87cf902b25b3c99b5ab89a04a1690e0aeefca341d0fad117f9c15d2a8478573" dmcf-pid="18wwchCnHB" dmcf-ptype="general">이윽고 마주 앉은 지상렬과 신보람은 시작부터 달콤한 기류를 형성했다. 신보람이 "멋있으신데요"라고 말하자, 지상렬은 부끄러움에 눈을 마주치지 못하며 풋풋한 모습을 보였다. 대화 내내 두 사람은 웃음을 터뜨렸고, 지상렬은 신보람의 연애사에 관심을 보이며 진지한 호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327ca567f41b4624530bd66aa19733ad36888ab5624788b431ecb7ab8261054" dmcf-pid="t6rrklhLHq" dmcf-ptype="general">신보람은 "강아지 모카 때문에 헤어진 적이 있다, 예뻐하긴 했지만 책임지지 못하는 모습에 나한테도 저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지상렬은 “나는 모카 똥도 집어먹을 거다"라며 다른 남자의 면모를 강조했다. 대화 내내 지상렬은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과한 반응과 웃음을 이어가며 관심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ca3560a32809214f6e37313b5f95da8b2d285b50fe38de4bed65a48bd06a34d" dmcf-pid="FPmmESloGz"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다른 살림남들이 결혼한 것을 언급하며 결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러브 젠가' 게임을 하며 웃음과 설렘을 나누었고, 방송은 연인으로 발전할지 모를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bd4254f09668c9944d2c39bd48058c46388e16dcfbfdcdfb1c2e1f58899341a" dmcf-pid="3QssDvSgY7" dmcf-ptype="general">한편, 지상렬은 신보람에게 "자기가 운동하는 저 다리에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말고, 마음이 있으면 와 달라"며 솔직한 고백을 건넸다. 그는 좋은 느낌을 받았다며 콧노래까지 부르며 기다렸지만, 30분이 지나자 "이제는 집에 가야 할 것 같다"며 포기하는 심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내 약속 장소에 신보람이 모습을 드러내자, 지상렬은 기쁨에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했고, 이를 지켜보던 은지원은 "우리 상렬이 형 장가보내자"며 힘을 북돋아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be5b4c18e69c8434959e0cea8a5e38d783f9799f5440b2b805b2e6a2c05e4d3" dmcf-pid="0xOOwTvaHu"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벽, 안타까운 가족사 고백..“9남매였는데 형 사망·동생 북한에 남아 7남매” (‘동치미’) 09-21 다음 안영미 "나도 모르게 작두 타고 방언 내뱉어"…레전드 코너 깜짝 비화 (꼰대희)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