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김다미·신예은에 상처받았다 “일 열심히 하는데 왜..” (‘주말연석극’) 작성일 09-21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dwiEkP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2babdcf30e81db296d0ffc0f94efb0eb7771cda37c14b9c6b3eb25f1995fd" dmcf-pid="1QJrnDEQ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은 100번 버스의 안내양 고영례(김다미 분)와 서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한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배우 신예은, 김다미, 허남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9.11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055239850prve.jpg" data-org-width="530" dmcf-mid="XWXb5qzT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055239850pr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은 100번 버스의 안내양 고영례(김다미 분)와 서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한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배우 신예은, 김다미, 허남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9.11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35d612654256beeda2c42404ca594119d9bff72f1110f72ccc3db6a9295953" dmcf-pid="tximLwDxWx"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배우 허남준이 ‘백번의 추억’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김다미, 신예은에 상처받은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5a80eda1ccf27ec74092d344036eb86456415f3ccd33a779b5f76b29ad2bbe0" dmcf-pid="FMnsorwMCQ"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첫사랑 그게 뭔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게스트로는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 출연 중인 배우 허남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04cda4c1115a6e8fef19d02a090830bdd022dfcb2705362c6f9b08c95452e5b" dmcf-pid="3RLOgmrRlP" dmcf-ptype="general">이날 유연석은 ‘지금 거신 전화는’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허남준에 대해 “처음 촬영할 땐 낯가리는 것처럼 느껴졌다. 내가 형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근데 애교가 좀 있더라고? 얘가 스윗한 친구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허남준은 “약간 리타 같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 저는 사람을 좋아하니까 현장가면 기분이 막 좋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7dfb5183b4993aa4cdba7977e4659e57081a7cdc6d755f8eda12e7d550fdbd" dmcf-pid="0eoIasme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055241487ipvo.png" data-org-width="530" dmcf-mid="ZbcTESlo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055241487ipv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1f16e9be554ecc6053d034179ceb1e4886aeb614b40a8ab88f44f3e462f6ef" dmcf-pid="pdgCNOsdT8"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7년차라는 허남준에 유연석은 “이제 긴장은 없지 않냐”고 물었고, 허남준은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다. 부담까지 느낄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ce4578040c63a85ecc8de53f68f02d4ef7d5fd4693af78a593a71b4b9d3af6" dmcf-pid="U3zMBQP3T4" dmcf-ptype="general">허남준은 첫 주연을 맡은 ‘백번의 추억’을 설명하며 “80년대를 배경으로 백번 버스에 대한 추억에 대한 이야기다. 김다미, 신예은이라는 친구가 절친인데 버스 안내원이다”라고 설명했고, 유연석은 “절친 둘이 너를 두고?”라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619d42b92a5783eb1b4d57f536ef578cbddfafbcf100fd91505a3d8d5e4aa302" dmcf-pid="u0qRbxQ0Wf" dmcf-ptype="general">이에 허남준은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연기하길 정말 잘했다”고 기뻐했다. 유연석도 “너무 행복할 것 같다. 두 여주인공의 사랑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건”이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d7ec3338b4542dfacbcd20b3679ac689b0a3aff2780dd086d0f27f27fd5ddf00" dmcf-pid="7pBeKMxpvV" dmcf-ptype="general">또한 허남준은 “항상 이게 반복이다. 둘 다 연기를 너무 잘하니까 좋아하는 눈빛을 보내는 연기가 있다고 하면, 눈을 딱 보고 있으면 ‘어? 뭐지?’한다. 근데 ‘컷!’ 하면 (바로 돌아온다)”이라고 직접 신예은, 김다미의 표정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9a780ebde80d4d3e154fcd921e04fd5551281785f50c317b489b4c6bdcdf6157" dmcf-pid="zUbd9RMUS2" dmcf-ptype="general">그는 “연기를 너무 잘하니까. 제가 그 친구들한테도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게 맞는데, 왜 상처받지?’라고 했다. 막 웃더라”고 촬영 비하인드를 고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1338429575ff33a87544174ae4854432edb375cd44f094705c5b8b6b7e3e95c" dmcf-pid="quKJ2eRuS9"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0f4dc88ff192e18f2c95033cb6a36a726ddacb8291af66fc0a39a6d15e0e6c30" dmcf-pid="B79iVde7CK"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면 걸린' 전현무 "주변에 마음 가는 여성 있다" [RE:TV] 09-21 다음 파산 직전 몰렸던 하이닉스, SK 만나 세계 1위된 이야기[전자만사]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