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아들이 이렇게 컸어? ‘하이킥’ 준이 등장→강호동은 5만원 미담(아형)[어제TV] 작성일 09-2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skfJdz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3e1a1054ac3c892fa5ee5db32a25bca3b67b127466c173a21589536b2eb044" dmcf-pid="GdrA2eRu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0550928tpju.jpg" data-org-width="650" dmcf-mid="xylmQgo9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0550928tp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e34359c83f8687a583baa2f8aa4b3d5a992b4b95269bd0510ff9c39574a65" dmcf-pid="HJmcVde7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0551116dvov.jpg" data-org-width="650" dmcf-mid="yfutDvSg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0551116dv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ab10cea09a9e73053ea7682082e8deae42b731f5fc1b03ceff9a6d2cd7183" dmcf-pid="XiskfJdz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0551307urob.jpg" data-org-width="650" dmcf-mid="WH69y3FO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0551307ur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ZnOE4iJqS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69716300ad20d1fdd01b6d5bfa817b3dc102edfc6c81aab995984f9256523428" dmcf-pid="5LID8niBS8" dmcf-ptype="general">500회를 맞은 ‘아는 형님’에서 형님들과 얽힌 다양한 사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752dd3f6f190230da4429250c74d19a4d0c277d25b516009dcc081778256d19" dmcf-pid="1oCw6LnbS4" dmcf-ptype="general">9월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500회를 맞아 500명 전학생들과 함께 최초 공개 방송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8250e51d8dd596823f02104747cf535eedf38043dc6dd9e6a891e02e29bf546b" dmcf-pid="tghrPoLKhf" dmcf-ptype="general">신동부터 강호동까지 500명의 전학생들의 환호 속에 등장한 형님들은 눈시울이 붉어지며 감격했다. 강호동은 “우리가 ‘언제 500회’ 했는데 진짜 500회가 오네. 살짝 감동도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7761f86e98b0a0cfb0902c459b48814ba6ff989001be3e69d581585bcb26661" dmcf-pid="FalmQgo9SV" dmcf-ptype="general">특별 출연한 이특은 500명의 전학생 중 형님들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전학생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강원도 강릉에서 온 전학생은 강호동과 인연이 있다고 밝혔다. 전학생은 “7년 전에 내가 횟집에서 일하고 있을 때 2층에 온 호동이 가족들을 혼자 서빙했다”라며 “서 있는데 옆에 와보라고 하더라. 다음 달에 군대 간다고 하니까 ‘군대 조심히 갔다 오라’며 5만 원 용돈을 쥐어줬다. 그때 먼저 나서서 사진 찍어준다고 해서 같이 찍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dc0178e9aa6e04e392b4d0495614fd62d20b5802babb18216daeb9517294d6a" dmcf-pid="3NSsxag2T2" dmcf-ptype="general">강호동은 “내 기억으로는 50만 원 아니었어?”라고 물었고, 전학생은 “5만 원이었다”라고 답했다. 미담 10배 부풀리기에 실패한 강호동은 폭소했다. </p> <p contents-hash="2b9e057041d6c77fc0fb32e432db12c79e5077b3de6c26090f1f22fba7311eec" dmcf-pid="0jvOMNaVC9" dmcf-ptype="general">농구선수 김병철의 아들도 등장했다. 김병철 아들이 “아버지는 농구 선수다. 학창 시절 때 항상 라이벌이었다”라고 정체를 밝히자, 서장훈은 “아빠 너무 훌륭한 선수였고 너무 좋아하는 형인데, 하나 잘못 알고 있다. 내 라이벌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93633840b5ddcbc9014aef83597c90b9fa752e99fc11858d00b8cc6bdc76cce" dmcf-pid="pDGSiEkPhK"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빛을 내기 시작’이라는 칭찬에 눈물을 흘렸던 김영철 모습에 고3 시절 용기를 냈던 전학생, 독특한 이름으로 고민했을 때 김희철에게 위로를 받은 슈퍼주니어 팬 전학생, 이수근의 레크레이션 후배 전학생 등 사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094a53c8a6f4b1d5297c47ee9079caf6eee70874aa2369fed466373cb2ba700" dmcf-pid="UwHvnDEQSb" dmcf-ptype="general">‘아는 형님’에 총 13회 출연한 조혜련은 축가로 분위기를 달궜다. 조혜련은 “아는 누님 때가 ‘아는 형님’이 간당간당했다. 5회를 넘기기 힘들었다. 근데 세상에 500회. 김영철 안 짤리고 살아남았잖아. 이상민이 장가 갔잖아. 민경훈이 장가갔잖아”라고 축하한 뒤 “서장훈이 아직 안 갔잖아”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p> <p contents-hash="b9b092c8ddc8cc61ef317394fd1ec2d68a7100f6600665d31a0b79f1e52260de" dmcf-pid="urXTLwDxTB" dmcf-ptype="general">형님들은 500명 전학생들과 대결을 펼쳤다. 김희철은 자신의 전공 분야인 ‘전주 1초 듣고 노래 맞히기’ 대표로 나서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10명과 대결을 펼쳤다. 10명 중에는 크리에이터 태수와 신동의 실제 사촌동생까지 있었다. 신동이 자신의 사촌동생이 온 것을 몰랐다며 소개하자, 이수근은 “이게 대단하네. 집안 씨가 다 비슷하네”라고 놀랐다. </p> <p contents-hash="bdb61d98708c293a8f8e2fb039dc6a4cc4ffb91979a88877512b9eaf7be4019f" dmcf-pid="7mZyorwMvq"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초반부터 계속 전학생들에게 밀렸고, 결국 50대 10으로 패했다. 이특이 “이제 희철 게임이라는 말이 없어져야 한다”라고 지적하자, 김희철은 “때려치우겠다. 이 정도면 인터넷에 다 조작이었다고 올라와도 제가 할 말이 없다. 분발하도록 하겠다”라고 반성했다. </p> <p contents-hash="f27c260ae769ad23c80234aee839de42169fcee6fb95ef913ab5f2cbe7bc082b" dmcf-pid="zs5WgmrRWz"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수도 퀴즈 대표로 나서 대결을 펼쳤다. 서장훈은 “제 나름대로 바쁜 와중에 열심히 어려운 나라들로 공부를 했다. 대비는 하고 왔는데 한 3, 4명이랑 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많이”라고 당황했다. 우려와 달리 서장훈은 최종 3인까지 올랐다. 그 중 한 전학생이 연세대학교 동문이라는 말에 표정이 돌변한 서장훈은 “어쩐지 눈에서 총기가 보이더라. 넌 뺏어도 돼. 넌 이겨도 돼. 난 이 친구가 1등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12243e3b2502f83f93d1b6e34215a688bbac967c4ed8c59d7ab8dfa957698dc" dmcf-pid="qO1Yasmev7" dmcf-ptype="general">대결 끝에 최종 승리는 서장훈에게 돌아갔다. 이특이 “이번 대결에는 이변이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말하자, 신동은 “이렇게 되면 김희철만 이상해진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633953798f52cf262c3906f2d2955eb1c3aa95694248560601136506ec871a22" dmcf-pid="BItGNOsdCu" dmcf-ptype="general">마지막 순서로 형님들은 직접 선택한 전학생과 팀을 이뤄 대결을 믹스 음악 퀴즈 대결을 진행했다. 화려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끈 이상민 짝꿍 고채민의 무아지경 댄스에 이수근은 “음악 신경 안 쓰고 춤추는 사람 처음 봤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8d6ac21ea5c17a5a5ca398b7099d4a5100e7f8d9f76cd841305d4f453b739628" dmcf-pid="bCFHjIOJSU" dmcf-ptype="general">그때 신동은 “외모가 특별한 것 같은데 연예인 지망생인가”라고 물었다. 고채민은 “한 살 때긴 한데 ‘거침없이 하이킥’에 아기 역할로 나왔다. 준이 역할로 나온 게 저다. 신지 씨 아들로 나왔다. 몇 년 전에 다큐멘터리에도 나갔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f6d784fdaa4227a47ff2ea6bc0216d75ef2cd03bc2858a0f6d65e4b47fc6ddbd" dmcf-pid="Kh3XACIiC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9l0ZchCnh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 자존심 제대로 구겼다, 충격적 패배 후 “때려치우겠습니다”(아형) 09-21 다음 아이유·제시카도 피해자‥이용진 “박명수, 기대에 부응 못 해” 면전서 팩폭(놀뭐)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