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황제 신승훈 등판 “내가 하니까 애들이 다 나와” 후배들 보컬 전쟁(불후)[어제TV] 작성일 09-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rXnDEQ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85be2f1a9488d46385b4849a8cbc98de30cbf9274a79fb5430a2191506cb64" dmcf-pid="HvmZLwDx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1028822vwgj.jpg" data-org-width="909" dmcf-mid="WMO1gmrR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1028822vw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32f63834ea76e0f4c5e983332d7c205ff2d031b5792b51a85ff8651b1d3415" dmcf-pid="XTs5orwM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1029015zqzl.jpg" data-org-width="966" dmcf-mid="Y4Itasme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1029015zq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ZyO1gmrRy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62e97998e435de02d166a84b590c40a35bb2e63afad4d9e42024624818e6628f" dmcf-pid="5jJm2eRuvK" dmcf-ptype="general">신승훈이 '불후의 명곡' 에 떴다.</p> <p contents-hash="c5f4ddcf94a6b8a2af79fb35510a18a226e53d5808fc490c0fa00113c7b999ff" dmcf-pid="1AisVde7yb" dmcf-ptype="general">9월 2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데뷔 35주년을 맞이한 아티스트 신승훈 특집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d37f4f7973c7c5e15b6017ad52e7982007260e440fa64c65e800708195603ad" dmcf-pid="tcnOfJdzhB" dmcf-ptype="general">이날 이날 신동엽은 "오늘의 아티스트는 진짜 말씀드릴 게 너무 많아요. 일단 정규 앨범 7연속 밀리언 셀러 달성. 음악방송 14주 연속 1위로 기네스에 등재된 분이기도 합니다"라고 해 뜨거운 박수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1f61f6cfc2aba527868e37c7fc0d43f39631121ae7ff30b0db93b0dc72829d3" dmcf-pid="FkLI4iJqvq" dmcf-ptype="general">그는 "데뷔 이래 총음반 판매량이 1700만 장 달성이다. 그야말로 최다 최고 기록을 세우며 가요계의 한 획을 그은 분이다. 데뷔 35주년을 맞이한 현재 진행형 레전드 신승훈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신승훈은 무대에 올라 노래 열창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변함없는 발라드황제의 음색에 객석은 박수와 비명, 눈물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14105dff2291af9791a6075f74ee099657b8899a57fd976541d69f94f3aaec26" dmcf-pid="3EoC8niBWz" dmcf-ptype="general">김준현과 이찬원은 "오늘 한국 발라드의 교과서 신승훈 편답게 라인업이 아시겠지만, 그야말로 보컬 대전쟁입니다. 사실 거의 부제가 지금 보컬 전쟁이에요"라고 했다. 스튜디오에는 정준일, 허각, 안신애, 정승환, 조째즈 등이 자리했다. "누가 우승할지 감히 도무지 잡히지 않는다"라는 말에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은 "저희 진짜 오랜만에 나오는 거거든요. 거의 한 10여 년 만에 출연했는데 이런 정말 지옥 같은 곳에 불렀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3af360005a933e9edbc4c0fb0717a9937d646ad64a39495d3516ab0e1adb478" dmcf-pid="0Dgh6Lnby7" dmcf-ptype="general">이어 두 MC는 "천하의 허각 씨가 그 신승훈 편을 앞두고 제작진들한테 영상 편지를 보냈다고"라고 물었다. 허각은 "이제 임한별 씨하고 회식을 하고 있었는데, 스케줄 공유를 하다가 임한별 씨가 신승훈 편에 나가게 됐다더라. 그런데 왜 나한테는? 그랬다"라고 했다. 허각은 "그 자리에서 영상 촬영을 바로 했다. 노래를 불러 보냈다"며 "제작진분들한테 어필해서 제가 이렇게 출연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부터 저는 노래방만 가면 마지막 곡은 항상 신승훈 선배님"이었다는 팬심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3c692c25b802d0c4302e824c37fc15c9a6c89aa736721d389db536f54fc90e9" dmcf-pid="pwalPoLKTu"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준일은 "녹화 이틀 전 전화를 받았다. 선배가 굉장히 흥분한 상태다. 너무 훌륭한 후배들이 내가 한다고 하니까 다 나온다고 했다더라. 라며 흥분하셨다"라고 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560e5d686b7fbad53dbd641526c55186370babd7977d7c895b29158bbb9ec86" dmcf-pid="UrNSQgo9CU"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방송에는 신승훈의 수다 증언이 쏟아졌다. 먼저 정준일은 군대 당시에 신승훈과 인연이 시작됐다고 했다. 그는 "상병일 때 신승훈 선배가 저를 찾는다더라. 근데 노느라 잊었다. 나중에 전화가 와서 "신승훈인데 신승훈이 전화할 줄 몰랐지"라고 하시더라. 3인칭 토크였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e22eec04d22546352823056b8c2309348f232d3d550082bd014ba30404311b3e" dmcf-pid="umjvxag2yp" dmcf-ptype="general">이에 이원석은 "선배님이 전화를 하면 정말 길게 하신다. 한 시간은 무조건 기본이다"라고 했다. 정준일, 안신애는 크게 공감했다. 안신애는 "저녁을 차려놓고 전화를 받았는데 차갑게 식어 있었다. 된장국이 다 식어 있었다"라고 하기도. 결국 정준일은 "일부러 안 받은 적도 있다"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94e86041a3a42cae43a34c8e10fd9a8399d77a2846ac243e14ddc43c52ef8328" dmcf-pid="7sATMNaVS0" dmcf-ptype="general">이후 신승훈은 신동엽이 "왜 그렇게 통화를 길게 하는 건가"라고 묻자, 신승훈은 "동엽아. 너도 내 나이 되면 그게 그렇게 돼. 그리고 좋아하는 친구들한테 내가 여태까지 걸어왔던 길 중에서 이 얘기는 꼭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잖아요. 얘기해 줬을 때 그거를 선배님 때문에 이런 걸 알게 됐어요. 그러면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d8413151d99ca5a7806194f13a4a81f45959c78465651e0a15b79eadadc3979" dmcf-pid="zOcyRjNfl3"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qUZ9IHGkT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Bu52CXHEh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우일, 안정환 장발 닮은꼴 주장 홍현희 질색 “얼굴이 달라” (가보자고5)[결정적장면] 09-21 다음 조진세, 최고 수입 고백 국산차 이상? 홍현희 입이 떡 (가보자고5)[결정적장면]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