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의사 오빠 15년, 목사 남동생 12년 뒷바라지” 설움 고백 (동치미)[어제TV] 작성일 09-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YshZXD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7fe4c926301fd36f613281379bd7cb1b17f161e654053d6d8b7ce424e2b4aa" dmcf-pid="f9GOl5Zw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2248268prud.jpg" data-org-width="600" dmcf-mid="9dTwOGYc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2248268pr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1f7710050aed33c1b286613d354ea19f21cb5286ad89843938c1b41bf1a74" dmcf-pid="4VXCvt1m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2248429ezgr.jpg" data-org-width="600" dmcf-mid="296zKMxp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62248429ez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8fZhTFtsW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5644e93f87f9640d015fcfdbd068ac53abb747d33a3c5d61cdbede7baa2308c" dmcf-pid="645ly3FOSC" dmcf-ptype="general">김현숙이 오빠와 남동생 사이에서 둘째의 설움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468059fa666e2f36674ff752cf8bfd490d71c7b625c6e8c3ddd95e062fa86da" dmcf-pid="P81SW03ITI" dmcf-ptype="general">9월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니들이 K-장녀 삶을 알아?’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afd7ea14918821f9c456b8832d908206edd313c2a5f4a9f346e91b24c6a64247" dmcf-pid="Q6tvYp0ClO"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첫째한테 치이고 막내한테 뺏기고’라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하며 “장녀처럼 살았다 싶은 게 저는 둘째다. 둘째가 설움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오빠가 있고 제가 중간이고 남동생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f4568fea54b203414ce9391e389771afcbf6543c32e85a203c55d45da75ef35" dmcf-pid="xPFTGUphhs" dmcf-ptype="general">노사연이 “둘째들이 잘 된다”고 하자 김현숙은 “독해지고. 안 그러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 풍족하지 않았다.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주면 오빠는 먹어버린다. 난 좀 먹다가 아껴먹고 싶어서 남긴다. 남동생도 먹는다. 돌아서면 또 먹고 싶다. 내가 남긴 걸 먹겠다고. 안된다고 하면 엄마는 동생이 먹는다는데 양보해라, 오빠가 먹는다는데 양보해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14d9858e01fd524c833df6f843d4da8d8b150702d3cc238c17e4de8c2ec08eb" dmcf-pid="yvgQeAj4hm" dmcf-ptype="general">이어 김현숙은 “홀어머니라 엘리트주의가 있었다. 딴따라들이 결과적으로 잘 됐지만 (과거에는) 앞이 안 보인다. 우리 오빠는 명확하게 의대를 갔다. 내 자식 중에 하나는 사짜가 있으면 너무 좋겠다. 오빠는 재수했는데 빚을 내서 보내줬다. 내가 연극영화과 가고 싶다고 하니 네가 벌어서 가라. 요식업 알바를 안 해본 게 없다. 오빠는 알바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5a06618b6c5dd2cf4f883959d179785e9020aceca65146b084c171f1d158841" dmcf-pid="WTaxdcA8Sr"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제가 돈을 벌고 나서는 구박 받고 자라서 더 잘하게 된다. 집에 빚이 얼마나 많았겠냐. 제가 빚을 갚았다. 남동생은 목사다. 의사 15년, 목사 12년 걸리더라. 동생도 데리고 살았다. 엄마처럼. 12첩 반상 해주고. 양복에 넥타이도 사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b0cfde65b4db42449726d12979e4586c6974f6611bff571abca58d37b013f7" dmcf-pid="YyNMJkc6Sw" dmcf-ptype="general">이상벽은 “둘째지만 여기 앉을 만하다”며 김현숙을 칭찬했고, 김용만은 “의사, 연예인, 목사다. 어머니 최고”라고 치켜세웠다. 김현숙은 자신이 유명해지고 나니 모친이 “현숙이 엄마라고 그러고 다니더라. 반찬이 바뀌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edefecfa9cb3a1a3e1c841c45d2c5313ff0884da43642c882855b08b01247450" dmcf-pid="GHkJorwMCD" dmcf-ptype="general">이에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연년생이라 샘이 났다. 경환이 엄마, 경환이 아빠. 나도 있는데. 아니에요. 보라 엄마예요, 보라 아빠예요. 오빠가 어릴 때부터 공부를 잘했다. 공부 DNA가 있다고 믿는다. 학교 가면 반장하고. 전 아니었다. 오빠가 싫고 샘이 났다. 오빠가 하는 거 무조건 한다. 오빠가 학습지하면 나도 할래. 한 학년 아래라 다른 게 오면 오빠가 하는 거 해달라고 했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e18c9a20b0ef3fda6e36c8d56baff35c5fcba8e66469709d9e42950bcd798329" dmcf-pid="HXEigmrRTE" dmcf-ptype="general">김용만이 “동생들 때문에 차별당한 것도 있냐”고 묻자 남보라는 “엄마가 막내를 45세에 낳으셨다. 얼마나 귀하고 소중하냐. 저랑 오빠는 학교를 멀리 다녔다. 1시간 거리였다. 막내는 횡단보도 건너면 학교인데 데려다주라는 거다. ‘집에서 학교 보여. 왜 못 가?’ 하교할 때 데리고 오라는 거다. 저도 바빠서 등하교 시간 맞추기 어렵다. 엄마가 하라고 하니까 하는 거다. 엄마들 사이에서 줄서서 막내 데려오고. 동네 아줌마들이랑 수다 떨고 기다렸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0d348871b94d45dae9f12535766a717c668a5b01ec76784ac50ffce3ae80ad5" dmcf-pid="XZDnasmeyk"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대학교 때 내가 4학년인데 남동생이 같은 대학교 신입생으로 들어왔다. 점심시간에 전화가 왔다. ‘야! 너 지금 뭐하고 있어! 너 점심시간인데 동생 밥 안 챙겨주고 너 혼자 뭐하고 있어?’ 내가 4학년 때 동생이 1학년인데”라고 유사한 경험담을 꺼냈고, 남보라는 “이런 전화를 받으면 어이가 없다”고 같은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Z5wLNOsdhc"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51rojIOJW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고문에 이채민 절규, 요리경합 승리 후 죽음위기 (폭군의 셰프)[어제TV] 09-21 다음 13남매 장녀 남보라 “11번째, 부모님에 아기 그만 낳으라고” (동치미)[결정적장면]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