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사마귀' 장동윤, 김보라에 "연쇄살인범 사마귀, 고현정이 내 엄마" 진실 고백 작성일 09-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9HdcA8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fdf4f9c2469f358ea5abed893f550c119951acb14f3aee08e2dab6a64d8639" dmcf-pid="xE2XJkc6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BSfunE/20250921071502266xqpd.jpg" data-org-width="700" dmcf-mid="PORuchCn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BSfunE/20250921071502266xqp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230c4ca2cc6dfa719d5781fafc2707a685f2c854e763a4f2f26ff3c526230d" dmcf-pid="yzOJX7uSC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동윤이 모든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8d6bf780e911f9042e76a1eb2d70681920b3d577be7c2cd57156dc9cf4f8bba" dmcf-pid="WqIiZz7vSN"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에서는 수사팀에서 쫓겨난 차수열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32f673027fd822043a45989142e350d2f06424b363dca3cd761ac704f307672" dmcf-pid="YBCn5qzTCa" dmcf-ptype="general">이날 차수열과 팀원들은 연쇄 살인범을 특정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김나희와 배성규는 차수열에 대한 의구심을 지우지 못하고 그의 뒤를 밟았다. 그리고 그가 가진 비밀을 알았다.</p> <p contents-hash="e4177174ca68d2f5d6eea1567f8beff1858b578b1925c28e4e9ddd62bbb56275" dmcf-pid="GbhL1BqyWg" dmcf-ptype="general">이에 김나희는 "차수열 씨 우리 팀에서 나가주세요"라며 그를 내쫓았다. 이에 차수열은 "이 여자 내 엄마 맞다. 그런데 정이신이랑 내가 모자 관계인 게 수사에 악영향 줄까 봐? 그래서? 지금까지 나 때문에 뭐가 안 됐어?"라며 자신을 수사에서 배제하려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76ec20cdfaff127aebf76e5c1c7fb107e95f95d1f08aa70116ac55840c50da57" dmcf-pid="HKlotbBWWo" dmcf-ptype="general">김나희는 "정이신이 수사에 협조하는 조건으로 차수열을 원했나 본데 범인이 특정된 이상 필요 없다. 그리고 팀원들 속이는 팀장 필요 없다. 더군다나 피해자 목숨에 관심 없는 팀장 필요 없다"라며 차수열을 몰아냈다.</p> <p contents-hash="7f2ed7594820ab2481f76bed015f9dc024b9d3f148a0131da26ab610b01bcd21" dmcf-pid="XKlotbBWCL" dmcf-ptype="general">괴로워하던 차수열은 이정연에게 모든 사실을 고백했다. 연쇄살인범 사마귀가 자신의 엄마라는 고백 해 이정연은 혼란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94f53536832c5be4aabdfe8b1ac2ced6f12a30ccb3d8bb76550394dbedb490cf" dmcf-pid="Z9SgFKbYCn" dmcf-ptype="general">이에 차수열은 "끔찍하지? 나도 내가 끔찍해"라며 자조했다. 그러자 이정연은 "수열아 네가 그렇다는 게 아니야"라며 손사래를 쳤다.</p> <p contents-hash="09889a1f5bb635b3775f91c5471e8bf3002d705d31148ab4b2d7f87a520630fe" dmcf-pid="52va39KGTi" dmcf-ptype="general">하지만 차수열은 이정연의 달라진 눈빛을 보았고 왜 자신을 피하냐고 물었다. 그리고 그는 "정연이 네가 아이 갖고 싶어 하는 거 알아. 그런데 정연아 나는 내가 너무 무서워. 정이신, 나를 낳은 그 괴물의 피가 내 몸속에 흐르고 있는 거 같아. 난폭하고 더럽고 그 끔찍한 피가"라며 괴로워했다.</p> <p contents-hash="48482a3807d697f621f693e34b4ad46a9b02032cfad290d2dd0a104affaa9659" dmcf-pid="1VTN029HT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내가 피 냄새를 좋아하나? 범인을 잡고 싶은 게 아니라 합법적으로 사람을 쏴 죽이고 싶어 하나 그런 생각을 한다. 나는 네가 모르는 그 피를 우리 아이한테 줄 수가 없다"라며 그동안 아이를 거부했던 진짜 이유를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7e7e01a508625236a4d8e4e9a5eaf9966f2e873031b0d7edfb3b8f6e4f1dc5b" dmcf-pid="tfyjpV2XSd" dmcf-ptype="general">그리고 차수열은 "사랑해 정연아, 거짓말해서 미안해"라며 이정연의 곁을 떠났고 홀로 눈물을 삼켰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78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남준 “절친과 동시에 한 여자 좋아한다면? 상대방 선택에 맡길 것” (‘주말연석극’) 09-21 다음 이병헌, ♥이민정 노래방 습관 폭로…“10곡 부르면 난 1곡”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