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벽 "101세 母, 지금도 맥주 한 잔씩…유머감각도 있어"(동치미)[텔리뷰] 작성일 09-2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0amWyj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7d4d916046ad68015f760346e8bf0ca47a95f47cc11bc6f51d27558d56fb41" dmcf-pid="2GuAIHGk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투데이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today/20250921073252120kkvx.jpg" data-org-width="600" dmcf-mid="bqPS5qzT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today/20250921073252120kk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투데이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43f0b1bf72b15f8f19b87a9fd602fbd1f849bb240040d5cde58c250a408c5b" dmcf-pid="VH7cCXHET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이상벽이 100세가 넘는 연세의 어머니가 여전히 맥주를 즐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c4329ceb0cfaf07bf040ecaa1079d5ac4837fbdce211c804145d29c7f01cad0" dmcf-pid="fXzkhZXDSW"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이상벽이 장남으로서 어머니의 기대와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일화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83a0f926cefb52400ba0a38935c2d61d74f770cb21aae4c79ef947cde2c386c" dmcf-pid="4ZqEl5ZwWy" dmcf-ptype="general">7남매 중 장남이라고 밝힌 이상벽은 "아버지가 7남매를 다 기르자니 얼마나 힘드셨겠나. 어느 정도 아버지가 이끌다가 어느 시기가 오면 내가 맡아야 되는 날이 온다는 걸 어머니는 알고 계신 거 같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adcf901aa589fb8cded0481a2e0c3a2a30ebe45730847c5c0bfd1b3249a0585f" dmcf-pid="85BDS15rh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머니의 장남 사랑 일화를 전했다. 이상벽은 "난 몰랐지만 그때부터 조금씩 투자를 하신 거 같다. 여름철 임박하면 약닭을 삶아주셨다. 그때만 해도 닭 한 마리를 삶아주시는 게 쉽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동생들에겐 주지 않고 장남인 이상벽에게만 몰래 백숙을 줬다고.<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2cff51fc546270b58a0cbdd073e544c212c5255438358f136163650cdc44a" dmcf-pid="61bwvt1m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today/20250921073253360dlgk.jpg" data-org-width="600" dmcf-mid="KXQv1Bqy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today/20250921073253360dl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b0d2be81843577a7c550f818a2e66eea822b2e9d6b9070c1402a081c9d2e4d" dmcf-pid="PtKrTFtsWS" dmcf-ptype="general"><br> 군 생활할 때도 이상벽의 아침밥을 이불 밑에 보관했다가 점심으로 드시는 등, 장남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고.</p> <p contents-hash="1dd52230130e30dcaf6c2aaadc7924db6a79e034534319d32c6a4a6c2f93604b" dmcf-pid="QF9my3FOWl" dmcf-ptype="general">이상벽은 "지금도 어머니가 101살이신데, 가끔 병원에 가시는데 우리 형제들이 가도 '네 오빠는?'이라고 하신다. 꼭 가면 날 1번으로 찾으시니 동생들이 섭섭해 하는 거 같다. 그런데 우리 엄마는 그게 당연한 거다"</p> <p contents-hash="01b7e9f1a76153fbd674c676598e50faf5df10858f02dabf5bcc7f6fc1dca267" dmcf-pid="x5BDS15rlh" dmcf-ptype="general">옛날부터 장남이 1순위였던 어머니에 대해 이상벽은 "많이 의지하신다. 특히나 우리 고향이 이북이라 친척이 없지 않나.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직장생활을 하셔야 했으니까 우리 집안 대소사에 전부 내가 다 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43d1dab7d279845eb3e9d6b9618e76253fb62c76f7df30f3431180ea5276c1" dmcf-pid="ynwq6LnbyC" dmcf-ptype="general">이때 노사연은 "지금 101살이신데 아직도 다 알아보시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상벽은 "지금도 맥주 한 잔씩 드신다. 유머 감각도 있으시다"라고 말해 여기저기서 놀랍다는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WLrBPoLK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복 속 화촉 밝힌 김병만 “가족은 나를 살린 구세주”…힘든 시기 함께 이겨낸 ‘진짜 가족’ 09-21 다음 정원관, 박수홍·윤정수에 살빼라 조언 “가는데 순서 없다”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