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한국 나이 60세'…세월도 비껴간 '방부제 외모' 비결 (불후)[전일야화] 작성일 09-2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fQorwM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f965387fd5cc706f71f624ac61561780c1f07babf8e20b8ea57c0a8dcace0" dmcf-pid="fK4xgmrR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xportsnews/20250921073148645kbxu.jpg" data-org-width="1200" dmcf-mid="WDZxgmrR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xportsnews/20250921073148645kb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7dfd8299fce6eb3b006276077fbe5e79de877cbe44a39fb7ba60c43d96affe" dmcf-pid="498Masme1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한국 나이로 60세, 만 59세가 된 가수 신승훈이 세월도 비껴간 방부제 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5b711acd39b47a823afd51eb890bd84e8fa0598cd3f9d12e27a43a619fc4244" dmcf-pid="826RNOsd1Z"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가수 신승훈 편으로 꾸며졌다. 데이브레이크, 정준일, 임한별, 허각, 손이지유, 안신애, 유채훈, 정승원, YOUNG POSSE, 조째즈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3c9b6f62502783e0ae3d21c6de97e1af8346bc7acccea9c0d8ef586a5e3996a" dmcf-pid="6VPejIOJ5X" dmcf-ptype="general">이날 신승훈은 1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메가히트곡 '보이지 않는 사랑'이 경험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랫말이라는 말에 "소문이다"라며 괜히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제 노래는 거의 경험에서 나오는 걸 가사로 쓴다. 소설로 쓴 건 아니다. (가사처럼) 어제는 사랑을 했고, 오늘은 이별을 했고, 그다음 날 그리움이 찾아오더라"라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4b30f22c442679f29e08213e42e379dd6f0f2c3d9f502635e7e5d8a8f7be1d" dmcf-pid="PfQdACIi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xportsnews/20250921073149968uuwb.jpg" data-org-width="550" dmcf-mid="Yw0z8niB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xportsnews/20250921073149968uu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9cb9d4bb294445ec253b4d3dc87cc2b72e63dce181a368efe2abf32ea2bf0a" dmcf-pid="QUBVeAj4XG" dmcf-ptype="general">신승훈은 "'보이지 않는 사랑'은 제가 만들어 놓고 후회를 했던 노래다. 고음 부분에서 음이탈이 자주 나서 다음부터는 책임질 수 있는 멜로디를 만들어야겠다 생각했다. 만약에 여기서 음이탈이 나면 (은퇴하고) 쉬어야지 했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안 났다. 그런데 중국에서 한 번 불렀는데 음이탈이 났다. 주변에서 '음이탈 나면 은퇴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해서 그건 국내 한정이라고 했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246842a68c131965bfcf83b316c983a8a43b713c4b702d695d4fb87fcdf4550" dmcf-pid="xubfdcA81Y" dmcf-ptype="general">데뷔곡 '미소 속에 그친 그대'는 데뷔 앨범 중 최초로 밀리언 셀러 기록을 만들어 준 노래였다. 당시 데모 테이프를 만들어서 기획사에 돌렸는데 많은 곳에서 거절당했다는 신승훈은 "'그대'나 '당신'을 썼어야 했는데 이 노래는 '너는'이라고 시작하지 않나. 반말로 했다고 (싫어했다). 또 노래가 기승전결처럼 밑에서 올라가는데 '너는 장미보다 아름답진 않지만'이 고음으로 시작되지 않나. 사람들이 놀랄 수 있다고 했다. 이런 노래는 별로라고 했다"고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6a64cc67727835a3987de83debfae2383b3fb980bd5698a4823f27edf3bc2" dmcf-pid="ycrCHuUl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xportsnews/20250921073151282xcpr.jpg" data-org-width="550" dmcf-mid="t7EsW03I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xportsnews/20250921073151282xcp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7b34f2023da228160fde216d4d0ea304bb17c454f8ba79dbca53df16d8d9f1" dmcf-pid="WkmhX7uSYy" dmcf-ptype="general">데뷔 30년 동안 꾸준히 12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MC 신동엽은 "가장 놀라운 건 데뷔 초부터 변하지 않는 신승훈의 동안 외모와 스타일"이라며 "이덕화 선생님한테 '쟤도 가발이야'라는 말을 들었다"고 농담을 건넸다.</p> <p contents-hash="35f378571e0d6ea9f1f071e620b2ceb8b8119fff36fa910107cd2541e9095e9a" dmcf-pid="YEslZz7v5T" dmcf-ptype="general">신승훈은 "가발이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 심지어 어머니도 저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e4dc3a100f98dcc07896a2d67e498a2a77120ab9edd9a8499113d64c5062ecb" dmcf-pid="GDOS5qzTYv" dmcf-ptype="general">1966년 생인 신승훈은 올해 한국 나이로 60세, 만 나이로 59세가 됐다. '세월도 비껴간 방부제 외모'라는 수식어에 "피부 관리는 밖을 잘 안 나가면 된다. 무조건 자외선인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868361098bb884c33ddbdd31ef97f7c6561f8e1368624d5095b4c8a3a8d5f16" dmcf-pid="HwIv1BqyZS" dmcf-ptype="general">사진 = KBS 2TV</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XrCTtbBWXl"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류봉투에도 쏙"…역대 가장 얇은 '갤탭 S11 울트라' 써보니 09-21 다음 축복 속 화촉 밝힌 김병만 “가족은 나를 살린 구세주”…힘든 시기 함께 이겨낸 ‘진짜 가족’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