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름 쓰여있는 과자' 열었다가 시무룩…"지은이만 없네" [엑's 이슈] 작성일 09-2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JqbxQ0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f1ea5169fd524fd3a1a09da80d30651bcab7d35cb7f8fb434d4c64b04d630c" dmcf-pid="bwiBKMxp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xportsnews/20250921074648068qqms.jpg" data-org-width="550" dmcf-mid="zthV4iJq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xportsnews/20250921074648068qqm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49b0e6fb05df9d76aa93875a87812f472dede291ad2a75c202224c28f0d17a" dmcf-pid="Krnb9RMUt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아이유가 이름이 쓰여있는 유명 과자에서 자신의 이름 '지은이'를 찾다가 울상을 지었다.</p> <p contents-hash="ddee53ff23c39ea3beb44232260fc813b1da641f3485caddbbc5054e33083ede" dmcf-pid="9mLK2eRu5K"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21일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001f1040d6f51eeed1e499345f7e768e0f329f7bc0912d0741830d9afbdcdc55" dmcf-pid="21hLgmrRYb"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유는 '언니 칸쵸에 이름 쓰여있는 거 알아?'라는 팬의 메시지를 읽으며 "그럴 줄 알고 준비했다. 요즘 이름이 쓰여있는 칸쵸가 출시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칸쵸를 한 번 사봤다. 지은이 이름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테스트해보겠다. 제가 또 평상시에 칸쵸를 즐겨 먹는다"고 말하며 의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45822f01fcabaad36a13948ea29b080ca9b7381d9e16e35eee13a33c2394270" dmcf-pid="Vtloasme1B" dmcf-ptype="general">기분 좋게 봉지를 뜯은 아이유는 "유빈~ 유빈이 있니? 영주 보고 있어? 도원아 토요일 잘 보내고 있어? 윤우, 유찬, 소희, 남규, 현정, 주원, 혜인, 동화 등 언제나 응원한다 얘들아"라며 이름을 부르고 메시지를 남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00e623eb9a0d2412ac53ce708dd3a2ccdaf96a802642c25d179822a2a20da0" dmcf-pid="fFSgNOsd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xportsnews/20250921074649329sclr.jpg" data-org-width="550" dmcf-mid="qyphS15r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xportsnews/20250921074649329sc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ba46d0044d5751d7195a2a4b72551e50a6297fc0373381e3fbe21b89f157e3" dmcf-pid="43vajIOJZz" dmcf-ptype="general">그는 "제 이름이 좀 흔한 이름이기 때문에 바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없다"며 불길함을 감지했다. 그러면서 "첫판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세상엔 너무 많은 이름들이 있으니까"라고 자신을 다독인 뒤 두 번째 칸쵸를 개봉했다. </p> <p contents-hash="7f717a43f9bc7bc72cbb756d5b334523880c5887ffef81a9011b76b9bd3fdcce" dmcf-pid="80TNACIiY7"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하은이, 영진이, 유안이, 유안이 이름 참 예쁘다"고 말하다가 "내 이름 안 나올 것 같다. 지은이는 아무래도 없나 보다"라며 울상을 지었다. 마지막 희망을 안고 "영서, 윤아, 호연이"이를 호명했지만 끝내 지은이가 나오지 않나 "지은이만 없네. 지혜, 지안이도 있는데"라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b8eaf2b99333047f10127eef515dd42c86da995bd4113fbac5648d5513200ea6" dmcf-pid="6pyjchCn5u" dmcf-ptype="general">결국 스태프가 '지'와 '은'을 잘라 억지로 만든 '지은이' 칸쵸를 받아든 아이유는 "지은이는 지은인데 똑 갈라서 붙였다. 아무튼 지은이도 있다"며 "고마워~"라고 했지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 표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7058d7c3eb87ad279fdf0366fcb7aabc4743932fc2120e86e9b60d573e8c647" dmcf-pid="PUWAklhL1U" dmcf-ptype="general">팬들은 "진짜 지은이만 없네", "지은이만 없다고 시무룩해하는 아이유 표정이 너무 귀엽다", "아이유도 못하는 게 있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p> <p contents-hash="3f965ca7ef3e0217916ade5367a86c955b0d8530cd05f890ad28e2a612f1b4ad" dmcf-pid="QuYcESlo1p"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유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내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중이다. </p> <p contents-hash="84de71c0ee3165d89c1c55a5d812e5d601271f082b792347585bb31f2bcd4bc9" dmcf-pid="x7GkDvSg10" dmcf-ptype="general">사진 = 베리즈</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yke7qP6FX3"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미♥진우 뽀뽀 진짜예요?"…'케데헌' 메기 강, 웃음·해명·듀엣으로 답한 GV [30th BIFF](종합) 09-21 다음 눈꽃처럼 쌓였다, 방탄소년단 뷔 ‘윈터 어헤드’ 4억5000만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