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베복 왕따설 불거진 진짜 이유 "가수 이미지 지우려 노력, 창피했다" 작성일 09-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C1z68t0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a6fd267834c647ed21badee8e10c0dd8d8078f2d605cfae695eee051bea628" dmcf-pid="9UlFBQP3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075517690nwio.jpg" data-org-width="650" dmcf-mid="qvlFBQP3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075517690nw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755c8cc15b0e152a921369dda0efa6913b6d1ad6574a4e438be80b51d3d437" dmcf-pid="2uS3bxQ00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왕따설에 대해 직접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82dc7b1a023785e4a2a7c585d568dce0af7349c12ccda3594fc680a4ac75a41" dmcf-pid="V7v0KMxpul"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베이비복스 완전체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372989e83806af218568fb04ed43a8c37267bc660d52a6e0a89188ed757c7e5" dmcf-pid="fzTp9RMU3h" dmcf-ptype="general">오는 26, 27일 양일간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베이비복스. 대성은 콘서트 이후 계획을 물었고 윤은혜는 "4명이서 언니들이 활동하고 제가 빠지면 불화설이 나더라. 저희끼리 내린 결론은 다섯 명이 아니더라도 저희가 장기적으로 즐겁게 할 수 있는 걸 생각해보자는 게 지금의 상황"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e551ed6c0b80ce44d2ab4b43853ed2b7e299b059ab8bbcbc19710ab1c6ff7ec" dmcf-pid="4qyU2eRu3C" dmcf-ptype="general">이에 김이지는 "유독 막내에게 그런 게 있다"고 속상해했고 윤은혜는 "제가 배우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가수 이미지를 스스로 지우려고 많이 그랬다"고 솔직히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0f7ecfee1304be22e5b4b6a3f519d8995b4121742fdc49c8a840c572b6fca" dmcf-pid="8BWuVde7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075517857voxb.jpg" data-org-width="752" dmcf-mid="BDU6iEkP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075517857vox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250df27f2170c07add9729d0885e2ea3fb38d6af3013bff0b7fc1e8fabba41" dmcf-pid="6bY7fJdz0O" dmcf-ptype="general"> 김이지는 "그때 전향했던 가수들은 다 그랬다"고 윤은혜를 두둔했고 윤은혜는 "왜냐면 많이 혼나니까. 그래서 언니들을 멀리한 게 아니라 그런 못나고 준비도 안 돼있었던 모습들이 그때는 창피했다. 지금 보면 눈뜨고 볼 정도는 되지만 그때는 못 보겠더라. 나이가 드니까 그 모습도 사랑스럽게 보게 되고 팬 분들도 그런 모습을 추억해주시니까 '내가 굳이 내 모습을 싫어할 필요까지는 없겠다'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한 거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9176cc7c7df59fceb5af8c5f72e79485175bd388d0a90d6f7520b4549c6f9b" dmcf-pid="PKGz4iJq7s" dmcf-ptype="general">김이지는 "무엇보다 욕하는 사람이 없다. 저희한테 욕하는 안티가 없다"며 웃었고 심은진도 "그당시 저희가 안티의 아이콘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edf77faaccf8f21ee3b306a3922264fe8647c7d25bf7e4fbda2871f63735026" dmcf-pid="QTNhHuUlFm" dmcf-ptype="general">김이지는 "저희 안무 찾느라고 예전 음악방송을 틀었다. 음원 소리보다 '꺼져라'가 더 커서 너무 놀랐다. 그래서 안무를 못 땄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f8ffbb896abb46bd4b77a3a70d25cade08c12fecf975198a0013f1224258c1e" dmcf-pid="xyjlX7uS0r" dmcf-ptype="general">한편, 윤은혜는 지난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채널S '놀던 언니2' 베이비복스 완전체 출연에서 홀로 쏙 빠져 왕따설, 불화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심은진은 윤은혜의 불참 사유에 "각자 회사가 다르니까 각각 섭외 된 거다. 그래서 나올 수 있는 사람만 나오다 보니 네 명이 됐다"고 밝혔다. 간미연 역시 "우리는 서로 보호해주려 했다. 특히 안티가 많아서 끈끈했고 전우애가 있었다"고 밝혔지만 계속되는 불참에 불화설은 계속 이어졌다. 하지만 윤은혜는 지난해 연말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에 오르며 불화설, 왕따설을 직접 종결시켰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yxp8Jkc67w"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마귀’ 장동윤의 슬픈 눈물···최고 9.6% 09-21 다음 '사업·영화 대박' 박정민 "촬영장 벗어나고 싶었다"…안식년 후회 없다 [엑's 인터뷰]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