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고현정x장동윤 닮은 꼴…최고 9.6% 작성일 09-2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St39KG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88a04e2eecab436164872cae1328b4b7fff504157c068cc20159b7d66f6ffc" dmcf-pid="UQvF029H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마귀’ 고현정x장동윤 닮은 꼴…최고 9.6%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bntnews/20250921074749943asko.jpg" data-org-width="680" dmcf-mid="0Lh5tbBW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bntnews/20250921074749943as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마귀’ 고현정x장동윤 닮은 꼴…최고 9.6%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7c531bdaa516881cd5159d6a7c8476cdb321fdb7af128d98583001ec5fb6ee" dmcf-pid="uxT3pV2XnO" dmcf-ptype="general">고현정과 장동윤이 닮은 꼴로 시선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915dcc607ca114a974b293e951593dbea18508346f1b890ea792826dcae070b5" dmcf-pid="7My0UfVZes" dmcf-ptype="general">오늘(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월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6회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6.4%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9.6%까지 치솟았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중반부를 넘어서며 안방극장에 더 강력한 몰입을 선사하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12c14be11c2f33460a206c7298cf07fb120a3e25d89e8ea03336c1cdceaeebf8" dmcf-pid="zRWpu4f5M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사마귀’ 모방 살인사건 범인 윤곽이 드러났다. 범인은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고현정 분)이 살해한 피해자에게 아동학대를 당한 채 어른이 된 것으로 보인다. 범인의 정체에 다가설수록 차수열(장동윤 분)은 평생 증오한 엄마 정이신과 닮은 자신을 발견, 깊은 고통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acbbf6f4089030b36743caea9fb0138e61ff01a7b0ff47dc1e1e87ea1c245274" dmcf-pid="qeYU7841Rr" dmcf-ptype="general">이날 차수열은 유력 용의자였던 박민재(이창민 분)의 처참한 죽음 위기를 목격했다. 박민재가 차수열을 돕기 위해 혼자 모방범으로 의심되는 ‘조이’를 유인했다가 벌어진 일. 차수열은 박민재를 끌어안고 “죽으면 안 돼!”라며 절규했지만, 결국 박민재는 죽었다. 또다시 죽음을 막지 못한 차수열은 정이신에게 “당신처럼 생각할게요, 그렇게 행동할게요. 잡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고 애타게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35fbe0f9b5c80c9762edfb9b80e6d96b73ce2b67bf482dba0b111789c37474f0" dmcf-pid="BdGuz68tLw" dmcf-ptype="general">박민재의 죽음 이후에도 범인의 폭주는 계속됐다. 다시 걸려온 범인의 전화. 정이신은 이번에도 범인을 도발했다. 연쇄살인 수사팀에서 정이신의 도발 이유를 이해한 것은 차수열뿐이었다. <br>범인은 휴대전화로 다음 모방 살인을 생중계했고, 경찰은 영상 속 장소로 빠르게 출동했다. 정이신은 차수열에게 “놈처럼, 나처럼 생각해야 돼. 정호야!”라며 차수열의 어린 시절 이름을 불렀다. </p> <p contents-hash="bd263658ef98a05cb310d7f3ae6a2791d1f843cf72fd30e0947b665b548cb769" dmcf-pid="bv6oasmeRD" dmcf-ptype="general">범행이 진행 중인 만큼, 범인이 그 모습을 계속 휴대전화로 보여주고 있는 만큼 경찰의 마음은 다급해졌다. 그러나 범행 장소인 호텔은 객실 손님들로 가득 차 있었다. </p> <p contents-hash="9b7c39bbc8eb6faf5294c3eec57b2700ccdf262b2ffa31686d2ff4cc49695e53" dmcf-pid="KTPgNOsdiE" dmcf-ptype="general">차수열은 “피 한 방울 안 흘리고 잡을 생각 하지 마”라는 정이신의 말을 떠올리며 범인을 추적했다. 그러나 피해자의 목숨이 더 중요했던 김나희(이엘 분)는 비상벨을 눌렀고, 결국 범인은 쏟아져 나오는 손님들 틈에 섞여 도주했다. </p> <p contents-hash="89963dc1fb7e891fe137f60303505b8c40cc82c47a4a7065aa8e95f4a8fa602b" dmcf-pid="9yQajIOJik" dmcf-ptype="general">목숨을 건진 피해자는 해당 호텔의 매니저로 ‘조이’의 팔로워였다. 피해자 지인은 ‘조이’가 “자신을 죽이면 여러 명 살리는 것”이라는 말을 했음을 확인했다. 한편 정이신과 범행 영상을 본 차수열은, 영상 속 범인이 흥얼거리는 노래를 통해 범인이 과거 정이신의 범행을 지켜보고 있었던 인물임을 추리했다.</p> <p contents-hash="ff6e3d8199c820e37315ef7d5b3494f18004bf8876184779c45838551505bfb3" dmcf-pid="2WxNACIiRc" dmcf-ptype="general">그렇게 해서 나온 용의자는 ‘강연중’이라는 인물이었다. ‘강연중’은 학대로 인한 화상 때문에 코가 일그러진 채 죽은 고양이를 들고 다니는 아이였다. ‘강연중’의 흔적을 쫓던 중 차수열은 그가 성전환수술을 했을 가능성을 포착했다. </p> <p contents-hash="6949e7ebcc5ac5ee6f789f653e04808dad4f704abcaa4d253e2cae9552d39ac1" dmcf-pid="VYMjchCnLA" dmcf-ptype="general">범인의 정체에 다가설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 연쇄살인 수사팀은 정이신과 차수열의 母子 관계를 알았고 지금껏 자신들을 속인 차수열에게 강력하게 반발했다. 그 사이 피해자인 호텔 매니저의 사망 소식까지 전해지며 차수열은 크게 좌절했다. </p> <p contents-hash="5aa5357f846848c94b4304e16d50db9e477f720481e93e1578e1a377ffe31856" dmcf-pid="fGRAklhLJj" dmcf-ptype="general">차수열을 힘들게 한 것은 자신이 평생 증오한 정이신과 닮은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이었다. 차수열은 아내 이정연(김보라 분)에게 “사마귀가 우리 엄마”라고 고백했다. 아내에게 끝까지 감추고 싶었던 진실. 차수열은 놀란 듯 물러서는 이정연에게 자신이 정이신을 닮아 피냄새를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자신의 몸에 흐르는 정이신의 피가 끔찍하다고 털어놨다. 차수열의 슬픈 눈물로 6회는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ff39514a1329145837234d2880d335c255cdd0461d2ec6198f220ccb7fdd8ccf" dmcf-pid="4HecESloeN" dmcf-ptype="general">한편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토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64b119878ed6ac6c3dd9717e4ad95a55ae7ad1412f8535dcb43481dc6682813" dmcf-pid="8XdkDvSgea"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냄새 좋았던' 장동윤 "살인자 고현정=우리 엄마" 소름 고백(사마귀)[종합] 09-21 다음 고현정X장동윤, 모방 연쇄 살인범 윤곽 밝혀지자 ‘시청률 상승’ [MK★TV시청률]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