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자랑·입맛 다시기 금지" 백지영, 지상렬에 데이트 때 금지 행동 조언(살림남)[텔리뷰] 작성일 09-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xpqP6F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8c12f52d8817fb7a0a3d9df7aa94dbea1df53c60eb01a3600739f746b1dd2" dmcf-pid="64MUBQP3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today/20250921080243690tmnr.jpg" data-org-width="600" dmcf-mid="fTyjDvSg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today/20250921080243690tm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f010884fbb53530c7031ab261e3e71b4b8f426910c15b8a22b022a76229443" dmcf-pid="PQJq2eRuT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지상렬의 데이트를 위해 백지영이 나섰다.</p> <p contents-hash="997794035974e85d71fb120e2aeedd5f3502f2ec96ebbc71ec4a3aa04e78d297" dmcf-pid="QxiBVde7vn"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소개팅을 앞둔 지상렬에게 조언하는 백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85eec81d1f5ef7bc7bd96281b45afebbc3c41e5c02fa05b171cf8ef678f9f3d" dmcf-pid="xMnbfJdzTi" dmcf-ptype="general">16살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두 번째 만남을 앞두고 백지영, 은지원, 박서진 등이 지상렬을 만났다. 지상렬의 진짜 마음은 어떤지 묻자, 지상렬은 "내가 원래 여성 분들 만나면 좀 움츠러들지 않나. 그 친구를 만날 땐 편하더라"며 호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1ab43a40183bbf0f3dd53150069a610218943d4071ef04a405dc11e3155a46e" dmcf-pid="yW5rCXHEhJ" dmcf-ptype="general">송도에서 만남을 약속했다는 말에, 백지영은 "진짜 얘기해주고 싶은 게, 진짜 하지 말아야 할 게 있다"면서 데이트서 해선 안 되는 '금지 행동' 몇 가지를 들려줬다. 먼저 백지영은 "3억 5천 정자 자랑하지 마라"면서 "좋아하는 분도 있겠지만 좋아하는 여자가 드무니까 하지 마라"고 설명했다. 옆에서 듣던 은지원은 "그럼 자랑할 게 없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기도.</p> <p contents-hash="9901e31cc905f11b7749ec582f54d76c3d2b641b467984cd9fdf7223eafc87d0" dmcf-pid="WY1mhZXDld"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그리고 두 번째로는 입맛 다시지 마라. 반응이 좋거나 기분이 좋으면 오빠가 목을 쭉 빼고 입맛을 다신다"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여성이나 열애에 관한 이야기에 지상렬이 입맛을 다시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기도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113fd1d53ba3d9434a687e4821eabcab6831375bb26f5776a980b613d48865" dmcf-pid="YGtsl5Zw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today/20250921080244934bhdd.jpg" data-org-width="600" dmcf-mid="4ziBVde7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today/20250921080244934bh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110d68206ff4e65876d7ae512089941e14e1dd13fefd3511ed83898d38c161" dmcf-pid="GHFOS15rCR" dmcf-ptype="general"><br> 지상렬은 "입맛 다시는 게 아니라 좋은 사람을 보면 입이 마르는 거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24790eaf5841ea9765382876d6e2f870fa2ae3d56e01dbd08724b8ddfbe333a" dmcf-pid="HX3Ivt1mTM" dmcf-ptype="general">그러자 백지영에 이어 박서진은 "이런 가방 들고 가지 마셔라"고 조언했다. 지상렬의 가방에는 통풍약, 콜레스테롤약, 부정맥약 등 각종 약들이 들어있었다. 백지영과 박서진은 "약 자랑 하지 마셔라" "약통 보면 보람 씨가 떠날까 봐 걱정이다"라고 우려했다.</p> <p contents-hash="cb8e04a4376ca76eb245ae5b453942a81dfdb475b4aeb621d15e91696e754626" dmcf-pid="XMnbfJdzlx" dmcf-ptype="general">적절한 식사와 관련한 이야기 중, 지상렬은 간장게장이나 치킨 같이 데이트 음식으로 적절하지 않은 메뉴를 나열했다. 박서진은 "키스도 해야 하는데"라고 하자, 지상렬은 또다시 입맛을 다셨다.</p> <p contents-hash="841e3cd5a1ed34fbbd720b50636fb9d0a75702393cacd833da2131bf0306a077" dmcf-pid="ZRLK4iJqWQ"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질색하며 "입맛 다시지 말라고 하지 않았나. 머릿속에 키스하는 생각하며 입맛 다신 거 아니냐"라고 소리 질러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 dmcf-pid="5eo98niBy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0가지 이상 질환 예측하는 의료AI 모델 나왔다[AI헬스케어] 09-21 다음 연쇄살인마 고현정 또 일냈다 ‘사마귀’ 최고 시청률 9.6%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