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터트렸다 “사마귀 고현정, 우리 엄마” (사마귀)[TV종합] 작성일 09-2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uKklhLFz">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9479ESloU7"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309f68067fd2f46296924960775fbf3520a731a32553d6099a2610f1d8785b" dmcf-pid="20Y1eAj4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donga/20250921081549196swln.jpg" data-org-width="1500" dmcf-mid="BJay4iJq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donga/20250921081549196sw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de295a84df80e71b01727ffb917acba6a340b3a906bc1d3f8a04585dbf0dbf" dmcf-pid="VpGtdcA8zU" dmcf-ptype="general"> 고현정과 장동윤은 닮은 것일까, 다른 것일까. </div> <p contents-hash="e8d9d1c9423067eb56b65f6c80574d8d946df9b4168494fc694d55ba1d43f55a" dmcf-pid="fUHFJkc60p"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 극본 이영종) 6회에서는 ‘사마귀’ 모방 살인사건 범인 윤곽이 드러났다. 범인은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고현정 분)이 살해한 피해자에게 아동학대를 당한 채 어른이 된 것으로 보인다. 범인의 정체에 다가설수록 차수열(장동윤 분)은 평생 증오한 엄마 정이신과 닮은 자신을 발견, 깊은 고통에 빠졌다.</p> <p contents-hash="40b6e73d4d06ae0d08c02dc9e693fdb3458ee92301a48bd3586e6d9c8193af63" dmcf-pid="4uX3iEkP70" dmcf-ptype="general">이날 차수열은 유력 용의자였던 박민재(이창민 분)의 처참한 죽음 위기를 목격했다. 박민재가 차수열을 돕기 위해 혼자 모방범으로 의심되는 ‘조이’를 유인했다가 벌어진 일. 차수열은 박민재를 끌어안고 “죽으면 안 돼!”라며 절규했지만, 결국 박민재는 죽었다. 또다시 죽음을 막지 못한 차수열은 정이신에게 “당신처럼 생각할게요, 그렇게 행동할게요. 잡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고 애타게 부탁했다.</p> <p contents-hash="e0c3759787186693ac115f3a6c5e6625b98a2933f4bcd089a31a1cfd92e58d19" dmcf-pid="87Z0nDEQ73" dmcf-ptype="general">박민재의 죽음 이후에도 범인의 폭주는 계속됐다. 다시 걸려온 범인의 전화. 정이신은 이번에도 범인을 도발했다. 연쇄살인 수사팀에서 정이신의 도발 이유를 이해한 것은 차수열뿐이었다. 범인은 휴대전화로 다음 모방 살인을 생중계했고, 경찰은 영상 속 장소로 빠르게 출동했다. 정이신은 차수열에게 “놈처럼, 나처럼 생각해야 돼. 정호야!”라며 차수열의 어린 시절 이름을 불렀다.</p> <p contents-hash="a7125e4f579aa82a224628d891fd9a3168a226d2cbb849a869ee9cde5291827c" dmcf-pid="6z5pLwDxFF" dmcf-ptype="general">범행이 진행 중인 만큼, 범인이 그 모습을 계속 휴대전화로 보여주고 있는 만큼 경찰의 마음은 다급해졌다. 그러나 범행 장소인 호텔은 객실 손님들로 가득 차 있었다. 차수열은 “피 한 방울 안 흘리고 잡을 생각 하지 마”라는 정이신의 말을 떠올리며 범인을 추적했다. 그러나 피해자의 목숨이 더 중요했던 김나희(이엘 분)는 비상벨을 눌렀고, 결국 범인은 쏟아져 나오는 손님들 틈에 섞여 도주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783d54678ca7cf59e8715a85157d6311297a38eecc4e80bd6edc86839affcd" dmcf-pid="Pq1UorwM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donga/20250921081550494crhp.jpg" data-org-width="1500" dmcf-mid="b60qjIOJ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donga/20250921081550494cr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44ff1a1eab7f2574f71ff802cc4017dde5bc42e4c53faab3879bd8cb3ac738" dmcf-pid="QBtugmrRp1" dmcf-ptype="general"> 목숨을 건진 피해자는 해당 호텔의 매니저로 ‘조이’의 팔로워였다. 피해자 지인은 ‘조이’가 “자신을 죽이면 여러 명 살리는 것”이라는 말을 했음을 확인했다. 한편 정이신과 범행 영상을 본 차수열은, 영상 속 범인이 흥얼거리는 노래를 통해 범인이 과거 정이신의 범행을 지켜보고 있었던 인물임을 추리했다. </div> <p contents-hash="80df669857f8177ffc22440e5855f9229f6f695325300d6ac60ea99aee73cbfd" dmcf-pid="xn6evt1mp5" dmcf-ptype="general">그렇게 해서 나온 용의자는 ‘강연중’이라는 인물이었다. ‘강연중’은 학대로 인한 화상 때문에 코가 일그러진 채 죽은 고양이를 들고 다니는 아이였다. ‘강연중’의 흔적을 쫓던 중 차수열은 그가 성전환수술을 했을 가능성을 포착했다. 범인의 정체에 다가설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 연쇄살인 수사팀은 정이신과 차수열의 모자 관계를 알았고 지금껏 자신들을 속인 차수열에게 강력하게 반발했다. 그 사이 피해자인 호텔 매니저의 사망 소식까지 전해지며 차수열은 크게 좌절했다.</p> <p contents-hash="d045465ce7a9fce73b08f88dbe3ee88255eb73960ff9140342276e0973c4da6b" dmcf-pid="y5SGPoLK0Z" dmcf-ptype="general">차수열을 힘들게 한 것은 자신이 평생 증오한 정이신과 닮은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이었다. 차수열은 아내 이정연(김보라 분)에게 “사마귀가 우리 엄마”라고 고백했다. 아내에게 끝까지 감추고 싶었던 진실. 차수열은 놀란 듯 물러서는 이정연에게 자신이 정이신을 닮아 피냄새를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자신의 몸에 흐르는 정이신의 피가 끔찍하다고 털어놨다. 차수열의 슬픈 눈물로 6회는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0b7925830ea313906c5fa99d9a8474e14d58829e07c3e7b24aa9bdd0f1543f4e" dmcf-pid="W1vHQgo9zX"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일우, 오해 푼 정인선에 동업 제안 ‘혐관→로맨스 시작될까 (화려한 날들) 09-21 다음 '41㎏' 최준희, 장원영과 투샷 공개…비현실적 AI 미모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