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장동윤, 고현정 친아들 정체 밝혀졌다…"나는 내가 무서워" ('사마귀') 작성일 09-2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IfRjNfHg">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5sC4eAj4Z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d078390f1c2efad8b6173d41bd537016754bf3e635ce1f11990b7eeca575a4" dmcf-pid="1GZnchCn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10asia/20250921082648435nofw.jpg" data-org-width="1091" dmcf-mid="HXLtz68t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10asia/20250921082648435no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d513afbec3e6f30a63b26bc52cbfa233f869b2431abfec157d660d67a01b36" dmcf-pid="tH5LklhLXn" dmcf-ptype="general"><br>정이신(고현정 분)과 차수열(장동윤 분)이 모자관계라는 사실이 밝혀졌다.<br><br>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는 차수열이 직장 내 동료들과 아내 이정연(김보라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차수열은 모방 살인 유력 용의자 박민재(이창민 분)가 진범에게 살해당하자, 정이신에게 도움을 청하며 "정이신처럼 생각하고, 정이신처럼 행동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진범을 잡는데 실패했다.<br><br>그런 가운데 차수열의 정체가 밝혀지자 수사팀은 혼란에 빠졌고, 김나희(이엘 분)은 "우리 팀에서 나가달라"고 요구하며 충격을 드러냈다. 차수열은 "그래, 이 여자 내 엄마 맞다. 내가 정이신과 모자관계여서 수사에 영향을 줄까 봐?"라며 정이신과 모자 관계임을 공개하며 억눌린 감정을 터뜨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ed6e39ffbca0d75c51d756e63627561e2dbedca3f04eb9a54ed15208addd59" dmcf-pid="FX1oESlo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10asia/20250921082649654jpev.jpg" data-org-width="1091" dmcf-mid="X5h8dcA8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10asia/20250921082649654jp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e1e3eea23a67f1c8627c6605a940269619484fb85737ac8b6e554f631b4f54" dmcf-pid="3ZtgDvSg5J" dmcf-ptype="general"><br>무엇보다 충격적인 장면은 차수열이 아내 이정연에게 진실을 털어놓는 순간이었다. 그는 "연쇄살인범 사마귀가 우리 엄마다. 정이신은 내가 11살 때 체포됐다. 5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죄로, 그리고 23년 만에 다시 만났다"라며 숨겨둔 비밀을 밝혔다. 이어 "정연아 너가 아이 갖고 싶어 하는 거 알아. 근데 나는 내가 너무 무서워. 정이신, 나를 낳은 그 괴물의 피가 내 몸속에 흐르고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하며 두려움과 죄책감을 동시에 드러냈다.<br><br>극의 말미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차수열이 아이를 갖고 싶어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정연은 임신 테스트기를 보며 기뻐하는 모습이 공개돼 극의 전개에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역대급 위기, 이채민 구할 수 있을까 (폭군의 셰프)[TV종합] 09-21 다음 ‘케데헌’ 메기 강 “남편, ‘사자보이즈’ 애비와 비슷해”[BIFF]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