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어린 이미지가 죄?…‘동안’ 신소율 “‘안된다’는 말에 점점 오기 생겼다” 작성일 09-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iQJkc6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f33ee6ba677d6fdd7a3c160f41a4204966539886d12ec84c65a1bc7976e718" dmcf-pid="02nxiEkP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소율. 사진 | MBN ‘가보자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082318133cebj.jpg" data-org-width="700" dmcf-mid="1kKUbxQ0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082318133ce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소율. 사진 | MBN ‘가보자G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eeff5b74361d1ec4cdc10d147f4ed2aad85b041039f5933cff8b78c61f58ef" dmcf-pid="pVLMnDEQv3"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신소율이 ‘동안’ 이미지 때문에 배역을 놓칠 뻔 했던 비하인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ec716bb97d41aeb376dbdb5ea11322d294ef880d6f90bbf6ec0e030d888bbf9" dmcf-pid="UJrjwTvaWF"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 마지막 회에는 같은 방송사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주인공 3인방인 배우 유진과 이민영, 신소율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c4c6125bbeff63748e7671e785637824cd4d1d538ed36a1e125b296ee74d0780" dmcf-pid="uimAryTNy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MC 안정환과 스페셜 MC 제이쓴이 대통령 수석비서관의 초대장을 받고 당황했다, 하지만 초대의 주인공은 ‘퍼스트레이디’의 이민영과 신소율이라는 사실을 알고 안도했다. 이들은 드라마 속 인수위원회 사무실부터 대통령 당선인 집무실 및 자택까지 실제 장소를 방불케 하는 세트장을 보며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8f6c93817d886529331e13e9b60d62a164c05cc516ebdd9f8f31bdd6abe6c" dmcf-pid="7nscmWyj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정환, 유진. 사진 | MBN ‘가보자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082318421jefo.jpg" data-org-width="700" dmcf-mid="toadgmrR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082318421je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정환, 유진. 사진 | MBN ‘가보자G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1330c195ad3dfb64689a47eee82c46db4d67c31f898f829aebb497dea109be" dmcf-pid="zLOksYWAC5" dmcf-ptype="general"><br> 이민영의 가이드 아래 촬영장을 구경하던 안정환과 제이쓴은 전화기 소품부터 대본이 숨겨져 있는 서류, 디테일한 수동 엘리베이터, 창문 밖을 구현한 사진 등 시청자들은 알 수 없었던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를 들으며 더욱 몰입했다.</p> <p contents-hash="5abc2c5e2359459934e4c86dbd2c0948699c7a47e2971ab485b1805cffad4680" dmcf-pid="qoIEOGYcCZ"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드라마 배역은 마음에 들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신소율은 “솔직히 이야기해도 되나? 나한테 들어온 대본은 아니다”라며 “사무실에서 ‘기자 캐릭터가 있는데 해보면 어떠냐?’라고 해서, 드라마 제작사를 찾아갔는데 ‘안된다’라고 하더라. 나를 어리고 밝은 이미지로 생각해서 ‘어떻게 뉴스 보도를 하냐?’라고 했다고 하시더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61433553ef096c44f257acbcdfaa32121166ea0e3371436ca3ec89d2d05a23ee" dmcf-pid="BgCDIHGkyX" dmcf-ptype="general">하지만 신소율의 의지는 확고했다. 그는 “점점 오기가 생겨서, 감독님을 만나 대본을 읽었다. 오랜만에 쟁취한 기분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신소율의 이야기를 들은 이민영은 “대본 리딩 때부터 진짜 기자가 온 것 같았다. 정말 멋졌다”라고 그를 극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344f9a9ff899f9ab6868a711f49a1ef48460c2061351fcfdffd38208079ff" dmcf-pid="bahwCXHE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소율, 유진, 이민영. 사진 | MBN ‘가보자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082318665ynip.jpg" data-org-width="700" dmcf-mid="FgcLACIi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082318665yn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소율, 유진, 이민영. 사진 | MBN ‘가보자G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8a1ad1a985ff144e5559953fe3cd4e3b32cc15cd39a0a6ccb0b7357fb1e909" dmcf-pid="KNlrhZXDCG" dmcf-ptype="general"><br> 이어 이민영과 신소율은 서로 대비되는 촬영장 필수 가방을 공개했다. 조촐한 신소율의 가방과 달리 이민영은 캐리어를 끌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영은 식사 대용 견과류부터 영양제, 스트레칭 소품까지 다양한 물건들이 가득 찬 가방을 공개했다. 반면, 신소율은 텀블러와 단백질 간식, ‘빵순이’다운 빵 가위와 소분용 비닐 팩 등 취향이 담긴 물건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10b5f6ac4d8df420c43a633ed7ef310d943d286b2fb9abd04e443fcfc6ff82b" dmcf-pid="9jSml5ZwSY" dmcf-ptype="general">대화를 나눈 후 이민영이 드라마 스태프들을 위해 준비한 삼계탕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던 중 영부인 역을 맡은 유진이 깜짝 등장했다. 안정환은 “드라마처럼 이혼을 요구당하면 어떨 것 같나?”라고 물었다. 유진은 “황당하다”라고 답한 뒤 “듣고 있나? 보고 있나?”라며 실제 남편 기태영과 극 중 남편 당선인(지현우 분)에게 귀엽게 경고했다.</p> <p contents-hash="b6ea7498f6cb5114a260c8630b786fd485704b4ed5d090dcf76a21b0f848272e" dmcf-pid="2AvsS15rSW" dmcf-ptype="general">한편,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퍼스트레이디’는 오는 24일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5689a78aa6944dc8ded0bfb0339bd7c7a5a843592afa28b8a235649192f88be1" dmcf-pid="VKJPdcA8ly"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애니메이션 명작 ‘이노센스’, 10월 29일 20주년 기념 재개봉 09-21 다음 '여왕의 집' 강경헌 "또 악역? 했던 연기 다시 쓰지 않으려 노력" [인터뷰①]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