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신은정에 따귀+고문… 충격 엔딩 [TV온에어] 작성일 09-2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zZOGYc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b116cc3db29c4740853c283fa884299c21713e01a1d40e7072ecba880aeeb" dmcf-pid="Kxq5IHGk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083349525cioo.jpg" data-org-width="620" dmcf-mid="qWjEeAj4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083349525ci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767841cfbd239387ea26d4a29b8316f5169611dffe20f7b6113a9b6afd861e" dmcf-pid="9MB1CXHEl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함정에 빠져 고문받았다.</p> <p contents-hash="a06e10625b1d29fc81a91de447d6ba6209e564054c87166bfcb10135b14ee74e" dmcf-pid="2RbthZXDvy"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9회에서는 강목주(강한나)의 함정에 빠진 연지영(임윤아)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ea8bc7b1d1599e6073fb445cb3a123536e23ffde4754525b20255ea5b1228d8a" dmcf-pid="VeKFl5ZwST" dmcf-ptype="general">이날 이헌과 진명대군(김강윤)은 대령숙수 연지영이 만든 오골계 통닭과 마카롱을 먹으며 식사자리를 가졌다. 연지영의 솜씨에 진명대군과 이헌은 만족했고, 진명은 "솜씨가 좋구나"라며 연지영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cf878ca4d152cc3d922827fdc9ba492e1f2e2fbf8419234da28d966654b30472" dmcf-pid="fd93S15rWv"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명나라 숙수들에게 이별 선물을 전하기도 했다. 명나라 숙수 3인방은 요리 공부를 위해 길을 떠나기로 했고, 당백룡(조재윤)은 연지영에게 "다음에 또 붙어보자"며 "남의 나라 정치에 관심은 없지만 전하에게 전해달라"라고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c5413bb1c5f72cf7ba0d0631337071401c4c53b028b3d328343302e4d48fe20" dmcf-pid="4J20vt1mTS" dmcf-ptype="general">그는 "사물의 가장자리는 잘 보이지 않는 법이고, 잠을 잘 때는 빗장을 잘 걸어 잠가야 한다"라고 강조했고, 연지영은 "그렇게만 전하면 되겠냐"라며 그의 말에 의문을 품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03878c533d5667e97c266a01e89207c4031e4fb2786d74ed0b53c21e284d2e" dmcf-pid="8iVpTFts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083350818keun.jpg" data-org-width="620" dmcf-mid="B2Jf39KG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083350818ke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1de6062768d0e0b2148e99b5ca2345aacf573cab07452980aaff7a98e1a14a" dmcf-pid="6nfUy3FOWh" dmcf-ptype="general">다 같이 귀가하는 길에 조선의 숙수들은 자현대비(신은정)를 만났고, 연지영의 따귀를 내리쳤다. 대비마마는 "다시는 네가 주상의 수라를 챙기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며 "네가 해준 닭을 먹고 내 아들 진명이 지금 사경을 헤매고 있단 말이다"라고 분개했다. </p> <p contents-hash="04927d23974796d56fd93675bd594562cd21cd0153af7aafebbb447446c9996f" dmcf-pid="PzHIgmrRCC"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진명대군이 쓰러졌단 말이냐"라고 물었고, 자현대비는 "그건 네가 더 잘 알 것"이라며 그를 끌고 갔고, 숙수들은 끌려가는 연지영을 보며 깜짝 놀랐다. 자현대비는 연지영을 끌고가 그의 주리를 틀며 "바른 말이 나올때까지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2767ba227fba79ff6195d3473d0c1ca468789243d518122002050556b211b3c" dmcf-pid="QqXCasmevI" dmcf-ptype="general">이는 강목주의 소행이었다. 그는 "잘했다"라며 "고신당하는 대령 숙수의 얼굴을 직접 봐야 속이 후련할텐데"라고 말해 자신의 소행임을 짐작게했다.</p> <p contents-hash="bf4e739e05ab3546a4edecb19252270af518b5c76beb63234bcaadeb3dca2e14" dmcf-pid="xBZhNOsdS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폭군의 셰프']</p> <p contents-hash="3be67b7671e742169966ecf5eb733bc7cee3464bb4e22356f562f9ab756752e1" dmcf-pid="ywi4029Hy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Wrn8pV2Xh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플2' 경력직 없었으면 어쩔 뻔…'류준열 前소속사·김요한 그룹' 조롱 딛고 활약 [TEN스타필드] 09-21 다음 '폭군의 셰프' 산발머리 임윤아, 누명+체포됐다..♥이채민과 로맨스 '위기'[종합]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