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5주년 신승훈, 역대급 환호-떼창으로 '불후의 명곡' 수놓았다[TV핫샷] 작성일 09-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q0RjNf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a46c9fcd2886ca275cd030fb8d43103551ed022ba98a6e6a61bef17e754f0f" dmcf-pid="F4BpeAj4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0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tvnews/20250921084047777aqzb.jpg" data-org-width="600" dmcf-mid="16xfchCn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tvnews/20250921084047777aq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0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f2f68affb8b97be7982bd777f3be4a70f2ac0cc6a744490807b39be046b571" dmcf-pid="38bUdcA8C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BS2 ‘불후의 명곡’ 데이브레이크가 신승훈 데뷔 35주년 파티에 흥을 끌어올리며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p> <p contents-hash="0613a45446c475fda5f2822597cc41596bdcb7ae5cd12b101408dd6e0235bd52" dmcf-pid="06KuJkc6yt"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723회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신승훈’ 편으로 허각 조째즈 안신애 영파씨 데이브레이크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9937e295122699368a373f13a3c5339ee8c2e048382054eace89a584d6223f7b" dmcf-pid="pP97iEkPy1" dmcf-ptype="general">이날 신승훈은 ‘아이 빌리브’ ’미소 속에 비친 그대’ 등 히트곡을 부르며 오프닝을 열었다. 신승훈은 첫 소절을 떼는 순간부터 마지막 마이크를 내리기까지 명곡판정단을 그 시절 추억과 감성으로 초대했다. 무대가 끝나자 명곡판정단은 신승훈의 이름을 연호하는 등 역대급 환호로 현장을 후끈 달궜다. </p> <p contents-hash="16a62a027b534435f7e39781c588c94e7ab5e770e18c2f4f723120310352d53a" dmcf-pid="UOkgy3FOC5"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호명된 이름은 허각. ‘보이지 않는 사랑’을 선곡한 허각은 ‘미친 성량’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폭발적인 고음을 뽐냈다. 고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에 더해진 단단한 성량이 가슴을 강력하게 울렸다. 허각은 신승훈 음악의 감성과 정수를 계승하면서도 그만의 색깔을 입혔다. 웅장하고 비장한 편곡에 혼신의 힘을 다한 허각의 절규가 어우러져 큰 여운을 남겼다. 신승훈은 “이 노래가 굉장히 어렵다. 허각이 바이브레이션을 6박 반을 쓰더라. 정말 깜짝 놀랐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5902f95a8e50c75fc9016289478ccd91795e28f963732793ad0c70e6011539ef" dmcf-pid="uIEaW03IlZ" dmcf-ptype="general">조째즈가 두 번째 무대를 밟았다.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의 방향성을 보여주겠다”라고 밝힌 조째즈는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재즈 버전으로 편곡했다. 평소 꿈꿔온 장르를 선보인 조째즈는 자신만의 감성으로 음악적 역량을 유감없이 뽐냈다. 그는 원곡의 서정적 멜로디에 세련된 감각을 덧입혀 듣는 재미를 줬다. 신승훈은 “조째즈가 ‘엄마야’를 불렀으면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무대 중간 스캣이 마음에 들었다”라고 엄지를 치켜들었다. 이에 허각이 389표로 승리했다. </p> <p contents-hash="b4223a6365aabef0cd69457ef62d927effb635336ec45ac6b72881d9715fe33e" dmcf-pid="7CDNYp0CvX"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안신애는 ‘내 방식대로의 사랑’으로 세 번째 바통을 받았다. 안신애는 무대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으로 명곡판정단의 몰입도를 높였다. 안신애는 자유분방하게 무대를 누비며 각 세션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무대 전체가 하나의 앙상블처럼 빛나며 뮤지컬 같은 연출도 감명을 안겼다. ‘안신애 방식대로의 무대’는 자리한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음악적 교감을 만들었다. 신승훈은 안신애의 무대에 대해 “오늘 너무 행복하게 부르는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좋았다”라고 미소 지었다. 허각이 안신애를 꺾고 2연승을 달리며 승자석을 지켰다. </p> <p contents-hash="95f548d6db82e284cbd81ea13c22ede73bacad417c89fbeb38d75b6617af1cd7" dmcf-pid="zhwjGUphWH" dmcf-ptype="general">네 번째 무대에 호명된 영파씨는 ‘로미오&줄리엣’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영파씨는 이 곡을 자신의 정체성에 맞게 편곡해 즐거움을 안겼다. 특히, 이들은 파워 댄스를 선보이면서도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실력형 아이돌’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특히 영파씨는 신승훈의 ‘로미오 댄스’를 자신들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놀라움을 샀다. 신승훈은 “이 노래를 힙합그룹이 어떻게 해석할까 했는데 정말 좋았다. 랩도 참 좋았고, 열정 넘치는 무대였다”라고 칭찬했다. 허각이 파죽지세로 3연승에 성공하며 올킬을 목전에 뒀다. </p> <p contents-hash="aeb90b669a47617752ce613a1854aef24a8805bf1c41bdb7355e96294d32a6bc" dmcf-pid="qlrAHuUlWG" dmcf-ptype="general">다섯 번째로 데이브레이크의 공이 뽑히며 1부 피날레를 장식했다. ‘처음 그 느낌처럼’은 시작부터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좌중을 압도했다. 특히, 보컬 이원석은 명곡판정단과 교감하며 단번에 무대를 축제로 바꿨다. 데이브레이크는 명곡판정단을 일으켜 세우고 떼창을 이끌며 ‘페스티벌 제왕’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이 무대에 대해 신승훈은 “무대를 너무 잘한다. 대표곡처럼 관객을 ‘들었다 놨다’ 하는 걸 느꼈다. 편곡도 너무 좋았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p> <p contents-hash="2f9b58490b0afb1048524920f939e90e7262ff8b3fabed0b73ac51bb0ec03d70" dmcf-pid="BSmcX7uSyY" dmcf-ptype="general">데이브레이크가 허각의 ‘올킬 신화’를 저지하며 최종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417표로 최종 우승자가 된 데이브레이크는 함박웃음을 보이며 신승훈에게 받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 <p contents-hash="ce69ad4512a55abb17e14d532a539a6af41c89203cec9ef8e5cf2f5e7f61c9f8" dmcf-pid="bvskZz7vyW" dmcf-ptype="general">이번 ‘아티스트 신승훈’ 편은 신승훈의 음악이 지닌 특별한 감성과 의미를 뛰어넘어 새로운 무대로 확장과 재탄생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세대를 아우르는 신승훈 음악의 힘도 강력했다는 평가다. 여기에 신승훈의 유머 감각과 재치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p> <p contents-hash="126109dc2b56d85711bdbf5ea870226bd9169ec7fe7f850189f404c4ee3b5845" dmcf-pid="KTOE5qzTCy"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 723회 방송 이후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신승훈 당신은 발라드의 황제가 맞습니다. 목소리도 예전이랑 똑같네, 나의 20대 워너비 반가웠어요”, “덕분에 35년 전 추억 속으로 빠져봅니다. 눈물 나게 반가워요”, “허각 노래 듣는 동안 울컥울컥 너무 좋았어요. 독보적인 호소력 짱”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9yID1BqyT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소액결제, 서초·동작·일산서도 발생…‘ARS만 집계’ 논란 09-21 다음 성형에 1억 쓴 이세영, 가슴 수술 2000% 만족 “D컵 되니 자신감 넘쳐” (영평티비)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