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나단아 이러면 쉽지 않아”…1초만에 절연 선언 (‘어튈라’) 작성일 09-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UgVde7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7d65e0644c24013a8b342fb87c616835d99d6839338cdbb8bc17c829a866c5" dmcf-pid="yIAFIHGk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ilgansports/20250921085014376ixfs.jpg" data-org-width="800" dmcf-mid="8oBcPoLK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ilgansports/20250921085014376ixf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c4253068cee742155c4c477ec278d5c0a5600bf52df38439b8b6cd8d1658a75" dmcf-pid="WCc3CXHEDg" dmcf-ptype="general"> 신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에서 ‘맏막 듀오’ 김대호가 조나단에게 단 1회 만에 절연(?)을 선언해 그 배경에 이목이 집중된다. <br> <br>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짜여진 리스트, 사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최고의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신뢰도 100% 진짜 맛집을 찾아가는 노(No) 섭외 인생 맛집 릴레이 예능으로, ‘맛튀즈 4형제’로 뭉친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신선한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br> <br>이 가운데 21일 첫 방송을 앞둔 ‘어튈라’에서 김대호, 조나단이 곱창 볶음밥 때문에 우정 시험대에 오른다고 해 관심을 끈다. 두 사람은 툭 치면 나오는 찰떡 리액션 호흡으로 일명 ‘맏막(맏형-막내) 듀오’를 결성하지만, 단 한 가지, 음식 앞에서 예상치 못한 불협화음이 터진다. 바로 조나단이 누룽지가 채 올라오지 않은 곱창 볶음밥에 섣불리 숟가락을 가져간 것. 김대호는 “나단아 이런 게 반복되면 함께 가기 쉽지 않아”라며 1차 경고를 날린다. 하지만 ‘탄수왕자’ 조나단의 눈에는 그저 잘 익은 볶음밥일 뿐. 조나단이 그새를 못 참고 “갈까유?”라며 슬쩍 떠보자, 안재현은 “난 잠깐 나가 있을게”라며 급히 자리를 뜨려 해 폭소를 유발한다. <br> <br>급기야 조나단은 볶음밥을 두고 김대호와 쯔양과 유혈(?) 사태까지 벌인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결국 김대호는 “안되겠다. 다음 주에 파트리샤로 가자”라며 퇴출 선언까지 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는 전언. 과연 ‘볶음밥 국룰 위반’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조나단은 ‘어튈라’의 막내 자리를 사수할 수 있을지, 살벌함(?) 가득한 ‘어튈라’ 볶음밥 논쟁 현장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균성, 혼전 순결 서약 깨졌다 "14년 동안 안 지켰어"('살림남')[핫피플] 09-21 다음 1위 아이브 장원영 2위 블랙핑크 로제 3위 블랙핑크 제니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