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정일우, 윤현민 앞에서 천호진에 받은 상처 고백…정인선에 동업 제안 ('화려한 날들') 작성일 09-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npNOsdX0">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7lLUjIOJY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e874e3db5f25b2db0eca0ae74d6e20c7dac93578e3d10d26ce6eb41085a6e1" dmcf-pid="zSouACIi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화려한 날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10asia/20250921090440958nnyu.jpg" data-org-width="1200" dmcf-mid="pcpwqP6F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10asia/20250921090440958nn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화려한 날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3a4ea4dd28ab932cefecb412e1769271df01766c1a86a997d9194cae464f8f" dmcf-pid="qCi0asmeZt" dmcf-ptype="general">정일우가 정인선에게 본격적으로 동업을 제안했다.<br><br>지난 20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화려한 날들' (연출 김형석, 박단비/극본 소현경)13회에서는 이지혁(정일우 분)이 지은오(정인선 분)에게 동업을 제안한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이지혁은 파혼 이후 부모와의 연락을 끊은 진짜 이유를 절친 박성재(윤현민 분)에게 고백했다. <br><br>이지혁은 "내가 아버지에게 꽁해 있는 이유는 재밌는 일을 못 하게 했기 때문"이라며 어린 시절의 상처를 드러냈다. 과거 이상철(천호진 뷴)이 3년간 유학 자금을 모아주겠다고 약속했으나 할아버지 병환으로 계획이 무산되면서 꿈이 꺾였던 기억을 털어놓은 것이다. 이지혁은 "그 순간 유학도 건축도 다 포기했다"며 "나는 꿈을 거세당했다"고 토로했다. 이에 박성재는 "힘들어하는 건 알았지만 금방 받아들인 줄 알았다"며 안타까워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0ceb1ea19388d9fb66eeb52735362b561817163b8aaad060c1cdab5c0fd815" dmcf-pid="BhnpNOsd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화려한 날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10asia/20250921090442222rivg.jpg" data-org-width="1200" dmcf-mid="Uz2v6Lnb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10asia/20250921090442222ri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화려한 날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f8d299d8f1ee2a18ac79c3d5e3c5079feb53ffcd07cff087616b2a771cc632" dmcf-pid="blLUjIOJY5" dmcf-ptype="general"><br>이후 지은오는 진상 의뢰인의 무리한 요구에 맞서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지은오는 "제 인건비를 받겠다는 것"이라며 "돈 안 들이고 집을 뜯어고치고 싶으면 셀프 인테리어 하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저도 제 부모님의 소중한 자식"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지혁은 조용히 돌아섰지만 마음속으로는 지은오의 당당함에 흔들리는 기색을 내비쳤다. 이후 "나 요즘 좀 재밌다"며 "예전에 지은오가 왜 그랬는지 아주 조금은 알 만큼"이라며 은근히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br><br>이가운데 지은오는 괴한에게 위협을 받는 순간 이지혁이 나타났다. 이지혁은 지은오를 구해냈고 지은오는 잠시 오해했지만 이지혁은 "여러모로 신경 쓰인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가운데 이지혁은 "동업하자"며 "너하고 나 둘이서"라며 새로운 제안을 건넸다.<br><br>그런가하면 이수빈(신수현 분)은 퇴근하는 박성재의 차에 무작정 올라타 꽃다발을 내밀며 "오빠한테 고백하는 거다"며 "사귀자"라며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우리 제법 잘 어울리지 않냐"며 "나랑 연애하자"라며 직진 고백 했다. 이에 박성재는 "좋아하지 않는 여자와는 사귀지도 않는다"라며 단칼에 거절했다. 이어 "한 번만 더 쓸데없이 전화하면 지혁에게 말하겠다"는 단호한 경고로 선을 그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예능 또 추가…'우리들의 발라드' MC 맡는다 09-21 다음 임윤아, 제대로 일냈다…최고 시청률 15.9% ('폭군의 셰프')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