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이영애 못지않은 존재감…액션 연기 찢었다(은수좋은날) 작성일 09-2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f7OUph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82fc452f8bdea69ae49ba8c615e2465e8aae497e12bcf81360da2fe21e313" dmcf-pid="tjQKSBqy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91625719ufdn.jpg" data-org-width="650" dmcf-mid="5RgM1QP3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091625719uf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FAx9vbBWW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30153fd76f92177442232826b5064e7edde0d155e08c9703bd96f79344fc3ff5" dmcf-pid="3cM2TKbYvh" dmcf-ptype="general">배우 박용우가 강렬한 추격 액션으로 첫 등장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1874821194a1d0c29423f9aa2ee7544d312b2a65a35d635219af4d6ee85ff4b8" dmcf-pid="0kRVy9KGvC" dmcf-ptype="general">9월 20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 분)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 극 중 박용우는 광남경찰서 마약수사팀 팀장 장태구 역으로 분해 용의자들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모습을 그려내며 극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p> <p contents-hash="b4bb98b240556c3838bb50737c4df32bf3cb5b0c03394ed20c9099407582ba90" dmcf-pid="pEefW29HWI" dmcf-ptype="general">먼저 박용우는 엎어치기로 범죄자를 제압하며 첫 등장해 시선을 이끌었다. 그는 고무줄을 손에 감고 여유로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경찰들의 눈을 피해 도망치는 범인의 뒷모습만 보고도 “저기 가는 놈, 걷는 폼이 딱 아는 놈 같네”라며 베테랑의 눈빛을 보여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어진 추격전에서 날렵한 몸짓으로 건물 옥상을 뛰어넘는 강도 높은 액션 신마저 완벽하게 소화, 시청자들에게 ‘장태구’ 캐릭터를 단숨에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8b4b51a9b190569f889e41aa59f9cc37f2a7bd3debd7605b0518ec9cd8830f06" dmcf-pid="UDd4YV2XlO" dmcf-ptype="general">박용우는 예리한 감각을 자랑하는 ‘추적의 귀재’ 면모도 보여주며 극을 흥미롭게 만들기도. 특히 마약 범죄자가 숨어있는 은수의 집을 방문한 그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은수와 첫 대면을 하며 긴장감을 선사,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후 범죄자를 놓친 분노는 낮고 묵직한 목소리, 단호한 말투로 표현해내며 캐릭터에 대한 집중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a473dc14a082da7b3a0ba12ebff288053a375a186e5fde8e1a71536ecd9709d" dmcf-pid="uwJ8GfVZTs" dmcf-ptype="general">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박용우. ‘은수 좋은 날’ 속 ‘마약 가방’ 사건이 시작되며 시청자들의 흥미가 높아지는 가운데, 2회 예고에서는 클럽 일대를 샅샅이 뒤지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 상황. 이에 박용우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324d13392f600f16951ee24bf2af76a78f00efe3a95be2c83c6301cb49fcd77c" dmcf-pid="7ri6H4f5vm"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zmnPX841T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치매 투병 아내 다칠까봐 끈 묶고 잔다" 09-21 다음 제로베이스원 ‘2025 TMA’ 2관왕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