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AHOF) ‘2025 TMA’ 핫티스트 수상 작성일 09-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Uo7niB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4b2c12a7dff47f7328f102780c1b198843a21f70acb567b30ebc0715f8eb0" dmcf-pid="qVugzLnb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091915533mlng.png" data-org-width="1200" dmcf-mid="7PXx5P6F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091915533mln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b316cb5df9ec28f353dba28f5d9c92b306e42198805dee482ad5e3ea751f07" dmcf-pid="Bf7aqoLK3R" dmcf-ptype="general"><br><br>그룹 아홉(AHOF)이 대세 신인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br><br>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20일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Macao Outdoor Performance Venue)에서 개최된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 참석했다.<br><br>이날 아홉(AHOF)은 핫티스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해당 부문은 한 해 동안 데뷔한 신인 중 앞으로가 기대되는 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아홉(AHOF)은 데뷔 직후부터 이어온 놀라운 기록 행진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입증받았다.<br><br>수상 직후 멤버들은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무대를 꾸민 것만으로도 큰 기쁨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까지 받게 돼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어서 “무엇보다 이 자리에 있게 해준 건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 덕분이다. 감사하고 사랑한다. 앞으로도 아홉(AHOF)만의 음악과 색깔로 더 높이, 더 멀리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br><br>아홉(AHOF)의 잠재력은 무대에서도 빛을 발했다. 이날 아홉(AHOF)은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 커버 무대로 오프닝을 열었고, 본 무대에서는 미니 1집의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신인의 패기가 가득 담긴 파워풀한 댄스 브레이크를 추가해 여름의 막바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br><br>여기에 말미에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와의 합동 아웃트로 퍼포먼스까지 펼치며 시상식 분위기를 최고조로 달궜다. ‘괴물 신인’을 넘어 글로벌 핫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아홉(AHOF)의 존재감이 더욱 확실히 증명된 순간이었다.<br><br>앞으로도 아홉(AHOF)은 다양한 활동으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진 “♥기태영 키스신 질투 NO, 각도 틀어야 리얼하다고 조언까지”(가보자GO) 09-21 다음 신세계 원더골→구자철 데뷔 '슈팅스타', 통한의 역전패…투혼과 성장통 2R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