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김하성, 8경기 연속 안타…9회 역전 결승 득점 활약 작성일 09-21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1/0001294161_001_2025092109341069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하성</strong></span></div> <br>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는 내야수 김하성이 8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팀의 결승 득점도 책임졌습니다.<br> <br> 애틀랜타는 오늘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 경기에서 6대 5로 이겼습니다.<br> <br> 김하성은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br> <br> 김하성의 타율은 0.255(145타수 37안타)를 유지했습니다.<br> <br>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부터 8경기 연속 안타를 때린 김하성은 특히 9월 들어서는 타율 0.311을 기록하며 공격에서 좋은 모습을 이어가는 중입니다.<br> <br> 2회 외야 뜬공, 4회 2루 땅볼, 7회 투수 땅볼로 물러난 김하성은 9회에 안타를 생산했습니다.<br> <br> 팀이 4대 5로 끌려가던 9회초 노아웃 1루에서 김하성은 디트로이트의 마무리 윌 베스트의 2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었습니다.<br> <br> 애틀랜타는 이어 두 타자가 연달아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나초 알바레스 주니어의 우전 적시타로 5대 5 동점을 만들었습니다.<br> <br> 이때 김하성은 3루까지 진출했고, 유릭슨 프로파의 역전 우전 안타 때 홈으로 들어왔습니다.<br> <br> 애틀랜타는 9회 마무리 레이셀 이글레시아스를 투입해 1점 차 승리를 지켜냈습니다.<br> <br> 최근 7연승 상승세를 이어간 애틀랜타는 22일 디트로이트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br> <br> 72승 83패를 올린 애틀랜타는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5개 팀 가운데 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br> <br> 디트로이트는 이날 패배로 5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br> <br>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1위를 지키고는 있지만 지구 2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최근 9연승을 내달리며 1.5경기 차로 바짝 따라붙었습니다.<br> <br> 또 애틀랜타와 3연전을 마치면 24일부터 클리블랜드와 원정 3연전 맞대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순위]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블루 팔콘이 브레이브 킹스 꺾고 2연승 질주 09-21 다음 ‘폭군의 셰프’ 임윤아 명나라 이겼는데 또 위기...최고 15.9%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