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파이터 3명 일본대회 글래디에이터 출전 작성일 09-21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9/21/0001909538_001_20250921093211564.png" alt="" /><em class="img_desc">KMMA 미들급 챔피언을 지낸 권지후가 2025년 9월 일본 오사카 글래디에이터 032에서 종합격투기 5연승을 노리는 고토 타케스에와 대결한다. 사진=GLADIATOR</em></span>대한민국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단체 KMMA가 프로 데뷔 2연승에 도전하는 챔피언을 포함한 셋을 해외에 파견한다.<br><br>일본 오사카부 도요나카시 쇼나이히가시마치 176BOX에서는 9월21일 일요일 정오부터 GLADIATOR 032가 열린다. KMMA의 권지후(팀매드본관) 김지경(AOM) 박화랑(킹덤호계)이 원정 경기를 치른다.<br><br>▲KMMA 미들급 챔피언을 지낸 권지후는 고토 타케스에 ▲KMMA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김지경은 아마노 타케노리 ▲KMMA 플라이급 도전자 결정전을 경험한 박화랑은 이와사키 케이고를 글래디에이터 32에서 상대한다.<br><br>권지후는 2025년 7월 역시 일본 오사카에서 치러진 Wardog Cage Fight 53을 통해 프로 첫 시합을 뛰었다. 2라운드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우에다 켄토를 제압한 기세를 이어가길 원한다. 킥복싱 20승 1패가 말해주듯 타격도 좋다.<br><br>고토 타케스에는 2023년 10월 이후 워독 1승 및 글래디에이터 3승이다. 아마추어 포함 종합격투기 선수로서 외국인과 첫 대결인 만큼 권지후를 꺾어 5연승을 달성하겠다는 각오가 남다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9/21/0001909538_002_20250921093211585.png" alt="" /><em class="img_desc">KMMA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김지경이 2025년 9월 일본 오사카 글래디에이터 032에서 ‘약사 파이터’ 아마노 타케노리와 맞붙는다. 아마노는 일본 가라테 전설이자 추성훈의 종합격투기 상대였던 토노오카 마사노리의 제자다. 사진=GLADIATOR</em></span>김지경은 ‘약사 파이터’ 아마노 타케노리와 겨룬다. 약사가 되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매진한 공수도(가라테)를 떠났다가 수입이 안정되자 돌아왔다. 입식타격기를 거쳐 2024년 종합격투기로 전향했다.<br><br>아마노 타케노리는 일본선수권대회 6회 우승에 빛나는 가라테 전설 토노오카 마사노리의 제자로도 주목받는다. 토노오카는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이자 최근에는 방송인으로 큰 인기를 누리는 추성훈(일본어명 아키야마 요시히로)과 2008년 종합격투기로 맞붙기도 했다.<br><br>박화랑은 무패를 자랑하는 이와사키 케이고와 싸운다. 이와사키는 글래디에이터 4승 및 워독 1승을 거뒀다. MMA 빅리그 RIZIN 출신 쿠보 켄타와 매치업이 성사됐다가 박화랑으로 바뀌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9/21/0001909538_003_20250921093211595.png" alt="" /><em class="img_desc">KMMA 플라이급 도전자 결정전을 경험한 박화랑이 2025년 9월 일본 오사카 글래디에이터 032에서 전승 파이터 이와사키 케이고와 겨룬다. 이와사키는 아마추어 포함 데뷔 5경기 연속 무패다. 사진=GLADIATOR</em></span>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종합격투기 단체다. 국내 아마추어 무대에서도 해외 못지않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2022년 10월부터 매달 대회를 열고 있다.<br><br>‘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는 선수로부터 비용을 받지 않으며, 모든 운영자금을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을 포함한 후원사 지원으로 충당하고 있다.<br><br>RIZIN이나 K-1 등 에이전트한테 선수 관련 업무를 맡기는 일본 메이저 단체에 진출하면 대전료와 보너스의 10%를 KMMA 후진양성을 위해 기부받는다.<br><br>뽀빠이연합의원은 KMMA 파이터에이전시에 소속된 권지후 김지경 박화랑의 이번 글래디에이터 32 참가를 돕는다. 김성배 대표원장은 “종합격투기로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며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br><br>RIZIN 심유리, ACF 문홍범(이상 일본), 블랙컴뱃 남의철 최순태, ZFN 최찬우, 로드FC 김기환 등 KMMA 파이터에이전시 선수 수십 명이 국내외 대회에 활발하게 출전하고 있다.<br><br>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과 OPMT, 만재네, 산더미미성돼지국밥, FILA동성로점, 핸즈커피대구다운타운점, 동성로만화카페골방, 킹덤주짓수,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멘파워비뇨기과, 애드바이드, 파이널플래쉬,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 동그라미쿠키, 일미어담, 애드바이드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9월 20일 ‘뽀빠이연합의원KMMA33대구’에 이어 10월 18일 ‘뽀빠이연합의원KMMA34대구’, 11월 16일에는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4’ 및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Ⅳ’를 개최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2위 김천, 전주성 대첩 승리…조기우승 속도 늦춘 전북 09-21 다음 [순위]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블루 팔콘이 브레이브 킹스 꺾고 2연승 질주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