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추석 연휴 '안전 의식' 조사 발표… 보안 솔루션과 스포츠 후원으로 ESG 실천 나서 작성일 09-21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택배 절도, 빈집털이보다 더 큰 불안 요인으로<br>무인점포 확산에 상점주들 'AI CCTV' 도입 확대<br>공장, 도난보다 화재·정전 같은 설비사고에 초점</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1/0000142731_001_20250921094615128.jpg" alt="" /><em class="img_desc">보안업체 에스원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진행한 '안전 의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에스원, 추석 연휴 안전 의식 조사 발표). /사진=에스원</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역대급 최장 10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빈집·상점·공장 안전에 대한 불안이 고조되는 가운데, 보안업체 에스원이 '추석 연휴 안전 의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생활 밀착형 범죄와 산업재해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는 동시에, 에스원은 태권도단 운영과 다문화 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후원 등 스포츠를 통한 ESG 실천에도 나서고 있다.<br><br><strong>빈집의 불안, 택배 절도가 1위로 부상</strong><br><br>에스원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76%가 추석 연휴 동안 집을 비울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이 중 67%가 빈집 안전에 불안을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전통적으로 1순위였던 '빈집털이' 범죄보다 '현관 앞 택배 절도'에 대한 우려(37%)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온라인 쇼핑과 배달 문화가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으면서 나타난 변화로 풀이된다.<br><br><strong>무인점포 확산에 따른 상점 보안 강화</strong><br><br>상점 운영자들이 가장 크게 걱정하는 위험 요소는 '무단 침입 및 절도'(43%)였다. 이는 최근 무인매장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절도 범죄 역시 늘어난 결과로 분석된다. 상점주들은 연휴 기간 AI CCTV(54%)와 IoT 기반 설비 점검 시스템(18%)을 도입하겠다고 응답해, 기술 기반의 보안 강화 흐름이 두드러졌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1/0000142731_002_20250921094615182.jpg" alt="" /><em class="img_desc">보안업체 에스원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진행한 '안전 의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에스원, 추석 연휴 안전 의식 조사 발표). /사진=에스원</em></span></div><br><br><strong>공장은 화재·정전 등 설비사고 우려 커져</strong><br><br>공장 사업주들의 가장 큰 불안은 '화재·정전 등 설비사고'(68%)였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사회적 관심이 커지며 도난보다 안전사고가 더 중요한 불안 요소로 자리 잡은 것이다. 이에 따라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과 AI CCTV를 통한 화재 감지 솔루션 도입 의지가 높게 나타났다.<br><br><strong>스포츠 후원으로 ESG 실천하는 에스원</strong><br><br>에스원은 보안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스포츠를 통한 ESG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태권도단 운영을 비롯해 다문화 청소년 스포츠 클래스 지원,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팀 후원(2011년)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이는 삼성그룹 계열사로서 그룹 차원의 스포츠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모습이다. 단순한 보안 기업을 넘어 안전과 건강한 사회를 동시에 지향하는 ESG 실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에스원 관계자는 "최장 연휴를 앞두고 안전 불안이 어느 때보다 크다"며 "보안 솔루션은 물론 스포츠와 사회공헌을 통한 ESG 경영을 지속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br><br>이번 조사는 9월 5일부터 7일간 상점·공장 등에서 에스원 보안 시스템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18,661명이 응답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연패 정조준한 '황제' 안세영, 내리 10득점으로 중국마스터스 결승행...한웨와 격돌 09-21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한국스포츠레저㈜ 임직원 대상 스포츠인권 교육 실시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