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NH농협카드 꺾고 프로당구 팀리그 3R 우승 눈앞 작성일 09-21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1/0001294165_001_2025092109441494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6세트 여자단식 승리로 SK렌터카 6연승을 완성한 강지은</strong></span></div> <br> 프로당구 PBA 팀리그 SK렌터카가 2위 NH농협카드를 꺾고 6연승을 질주하며 3라운드 우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br> <br> SK렌터카는 어제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3라운드 경기에서 NH농협카드에 세트 스코어 4대 2로 이겼습니다.<br> <br> 이로써 6연승을 질주한 SK렌터카는 라운드 단독 1위(6승 1패?승점 18)를 굳게 지켰습니다.<br> <br> 지난 시즌 통합 챔피언인 SK렌터카는 이번 시즌 1라운드(하나카드)와 2라운드(웰컴저축은행) 우승팀에 이어 세 번째로 포스트시즌 진출권 확보를 눈앞에 뒀습니다.<br> <br> 이날 SK렌터카는 첫 세트 남자복식에서 에디 레펀스(벨기에)-조건휘가 조재호-마민껌(베트남)에게 2대 11(4이닝)로 패배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br> <br> 그러나 2세트 여자복식에서 히다 오리에(일본)와 짝을 이룬 조예은이 '끝내기 하이런 5점'을 터트려 김민아-김보미를 9대 5(6이닝)로 물리치며 균형을 맞췄습니다.<br> <br> 기세를 탄 SK렌터카는 3세트 남자단식에 나선 강동궁이 마민껌을 15대 3(5이닝)으로 완파했고, 4세트 혼합복식에서도 응오딘나이(베트남)-강지은이 김현우-김보미를 9대 7(5이닝)로 꺾어 세트 스코어 3대 1로 달아났습니다.<br> <br> SK렌터카는 5세트에서 레펀스가 조재호에게 4대 11(2이닝)로 패했지만, 6세트 여자단식 강지은이 김민아를 9대 4(6이닝)로 제압하고 팀의 4대 2 승리를 매조졌습니다.<br> <br> NH농협카드는 이날 패배로 3위(5승 2패?승점 14)로 내려갔고, 휴온스를 4대 1로 꺾은 하나카드가 5승 2패(승점 15)로 단독 2위가 됐습니다.<br> <br> 이에 따라 3라운드 우승팀은 21일 열리는 1위 SK렌터카와 2위 하나카드의 대결에서 가려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br> <br> SK렌터카가 하나카드를 상대로 승점 3을 따내면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3라운드 우승을 확정합니다.<br> <br> 그러나 풀세트로 승리(승점 2)하거나 패배할 경우, 우승팀은 최종일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한국스포츠레저㈜ 임직원 대상 스포츠인권 교육 실시 09-21 다음 2연패 정조준한 '황제' 안세영, 내리 10득점으로 중국마스터스 결승행...한웨와 격돌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